1.너무지친다 (1)
2.너희들은 친구나 가족들에게 비밀이나 고민같은거 말해? (10)
3.노트북!!!들어와서 말해주라ㅠㅠ (3)
4.제주도로 피신 오는 분들께 (1)
5.. (2)
6.펑 (1)
7.. (3)
8., (1)
9.도둑질을 어릴때 했었는데 (3)
10.펑 (10)
11.. (7)
12.17살에 임신했어 내 얘기좀 들어줘..(욕은 하지말아줘 부탁해) (217)
13.아니 10년을 방 혼자 쓰다가 동생이랑 같이 쓰게 됐는데 (1)
14.사과를 하고싶어 (2)
15.. (7)
16.난 어렸을때부터 남이 내 다이어리를 보는게 싫었어 (10)
17.하찮은 걱정 (2)
18.내가 너무 한심한 거 같아. (1)
19.ㅅㅂ (2)
20.다들 날 싫어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해 위로 좀 해 주라 (13)
1
이름없음
2020/12/20 05:20:33
ID : byK3PeL9dvf
0
닌텐도 칩을 2-3개정도 아는 동생에게 훔쳤었어. 그게 아직도 죄책감이 들어, 근데 이제 그 동생하고는 못 만나고 ( 죽은게 아니라 어머니들과 사이가 안 좋아지심 ) 그게 내가 여태까지 한중에 가장 나쁜일이야. 근데 뭘 상담해야할지 모르겠어 미안해,, 죄책감을 던다고 말하기에는 또 이기적이고 나쁘고,, 또 사과한다기에는 이젠 못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할자 모르겠어..,. 계속 가슴이 쿡쿡 찔려서 내가 잘못한 그만큼 선행을 해야하나? 싶고 죽고 난뒤에 지옥에 끌려가나? 싶고.... 나도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하지..
2
이름없음
2020/12/20 06:18:21
ID : zVffgo1vdyF
0
어쩔 수 없지 뭐..
사과도 못 할 상황이고 돌려 줄 수도 없다면 그냥 잊고 살아야지
앞으로는 절대 안 그러면 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20/12/20 12:42:52
ID : byK3PeL9dvf
0
그렇지 고마워
알고는 있지만 역시 남에게 듣는게 더 확실한것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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