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지친다 (1)
2.너희들은 친구나 가족들에게 비밀이나 고민같은거 말해? (10)
3.노트북!!!들어와서 말해주라ㅠㅠ (3)
4.제주도로 피신 오는 분들께 (1)
5.. (2)
6.펑 (1)
7.. (3)
8., (1)
9.도둑질을 어릴때 했었는데 (3)
10.펑 (10)
11.. (7)
12.17살에 임신했어 내 얘기좀 들어줘..(욕은 하지말아줘 부탁해) (217)
13.아니 10년을 방 혼자 쓰다가 동생이랑 같이 쓰게 됐는데 (1)
14.사과를 하고싶어 (2)
15.. (7)
16.난 어렸을때부터 남이 내 다이어리를 보는게 싫었어 (10)
17.하찮은 걱정 (2)
18.내가 너무 한심한 거 같아. (1)
19.ㅅㅂ (2)
20.다들 날 싫어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해 위로 좀 해 주라 (13)
2
이름없음
2020/12/20 09:05:09
ID : QmtvxCi4E7e
0
레스주가 겨우 다 읽고 요약해줌!
스레주가족:부모+스레주+동생
부모는 동생만 편애(동생은 예쁘다, 스레주는 옷 사는 거 안 되지만 동생은 30~40도 가능), 스레주에게 지속적인 비난(특히 외모)→부모는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이 없음(ex-치킨 줄 테니까 그만 화내ㅎㅎ)→스레주는 고등학생이 되기 전 까지 화풀이를 동생에게(지금은 고침, 반성 중)→동생은 착함(스레주 생각에)→19인 스레주는 계속 외모 및 성적으로 비난 받아와서 타인과도 잘 지내지 못 하고 있음
내 의견:그런 부모는 상담소 끌고가도 고정관념 못 고침. 스레주 잘 못 없으니까 바로 독립하는 게 나을 것 같아. ㅈ같은 외모지상주의랑 부모한테 끌려가지말고 스레주 원하는 대로 해. 난 스레주 본 적 없지만 진짜 예쁘고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도움은 안 됬지만 힘내!!!!!!
3
이름없음
2020/12/20 09:06:28
ID : s8i9xTU6nV8
0
와 혼자만 그래도 억울할텐데 동생만 예쁘다 소리 듣고ㅠㅠ
난 키 큰 사람 부럽고(난 165) 운동해서 강해지고 싶은 사람이라 동생 몸매보다 스레주 키가 부러운데 부모님이 너무 노답...
그렇게 낳은 거야 100퍼 부모님 의지는 아니니까 그렇다 쳐도 레주 말대로 쌍수정도는 해줘야지ㅠㅠ
내가 알기로 저정도로 차별하는 부모님은 절대 안 바뀌니까 스레주는 성인되고나서 촤대한 빨리 독립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성인된다고 다 자기시간 생기는 건 아니지만 레주는 그랬으면 좋겠다. 자기관리 열심히 해서 더 매력적으로 변했으면 좋겠어.
스레주 아직 어리잖아? 젊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러니까 잠재력 많을 거야!
4
이름없음
2020/12/20 09:22:58
ID : fcFeHu09tbj
0
최대한 공부 빡세게 해서 추ㅏ업 잘되고 돈 많이 버는 과로 진학해서 대학때까지만 연 잡다가 취업하면 독립해 연끊고 살아 저런 타입 백날 말해도 적반하장 유분수짓 존나 많이해 나도 그랬어야 했는데...
5
이름없음
2020/12/20 09:31:24
ID : PjxUY5Wo6i0
0
뭐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는데 진짜 힘들었겠다 레주야... 지금까지 버틴게 신기하다 내년에 20살이니까 알바해서 돈 모아서 작은 곳으로라도 자취하러 나가는 게 어때? 그리고 외모는 유전인데 외모 가지고 얼평하고 험담하는 게 제일 더럽고 이상한 짓이라고 생각해 레주는 충분히 예쁜 사람이고, 화장해도 뭐라하고 안 해도 뭐라하면 눈귀 다 막고 너넨 그렇게 말 해라 난 안 듣는다~ 심보로 그냥 싹 다 무시해버려.
6
이름없음
2020/12/20 10:20:01
ID : fcFeHu09tbj
0
20살이라고 밖에 나가면 월세는 누가 내고? 보증금은? 말이 쉽지 알바 해봤자 얼마나 번다고.. 대학 나와서 취직하는게 가장 확실한 손절법이야ㅠㅠ
7
이름없음
2020/12/20 11:43:12
ID : s8i9xTU6nV8
0
맞아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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