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31 18:51:28 ID : io2FdA5dUZf 3
점집이나 뭐 등등 볼때마다 파워 이동수로 나올정도로 여태 진짜 이사를 많이 했는데 사는 집마다 어딘가 이상해서 슬슬 짜증난다ㅋㅋ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0/12/31 18:52:01 ID : wIJQnxDzgks 0
이사하기 전에 무당한테 가서 상담 ㄱ 우리집도 이사하기 전에 했다던데
3 이름없음 2020/12/31 18:52:42 ID : io2FdA5dUZf 0
뭔가 이상해도 나는 피해를 안 받으니 됐다~싶으면서 살고 있는데 지금 집은 슬슬 짜증나서 한풀이나 할려고 이야기함. 첫집....초~중 까지 살았던 집은 가장가장 최악의 집이었음
4 이름없음 2020/12/31 18:53:52 ID : io2FdA5dUZf 0
방이 3개 거실이랑 주방 붙어있고 화장실 하나 있는 굉장히 매우 존나게 평범한 집이었는데 가장 안쪽 방이 부모님 방. 현관문 왼쪽이 내방 오른쪽이 왠지 모르게 쓸데없이 창고로 쓰는 방이 있었음
5 이름없음 2020/12/31 18:54:18 ID : io2FdA5dUZf 0
쓸데없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거길 동생방으로 안하고 부모님방에서 동생이 잠을 자서
6 이름없음 2020/12/31 18:56:05 ID : io2FdA5dUZf 0
여튼 내 방이 그 창고 건너편 방인 구조인데 그 창고방은 문을 열기만 해도 냉기가 장난 아니었음. 이게 같은 집의 같은 구조 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미친듯이 추웠음. 내방에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이 더 있는것도 아닌데 왜 여기만 이렇게 시원하지...? 라고 가볍게 생각했었음. 초등학생이었어서....그런데
7 이름없음 2020/12/31 18:56:45 ID : io2FdA5dUZf 0
정말 집이 이상하다고 느끼게 된 이유는 집안 관계상 나 혼자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을때가 많았는데 계속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거임
8 이름없음 2020/12/31 18:57:52 ID : io2FdA5dUZf 0
조용한 집에 혼자 있을때가 많으니 복도 사람 지나가는 소리까지 잘 들을 만큼 귀가 예민했었는데...티비를 보고 있으면 가끔 마루바닥에 맨 발바닥이 닿는 소리 있지? 저벅저벅? 같은 마루바닥이랑 맨살이 떨어지는 소리...
9 이름없음 2020/12/31 18:59:28 ID : io2FdA5dUZf 0
그게 현관쪽에서 부터 들려오면서 점점 다가왔다가 다시 돌아감. 진짜 점점 커졌다가 다시 작아지는 발소리 들릴때 마다 무서워 죽을뻔했는데 어린나이어서 그런지 그냥 무서워만 함....지금 생각하면 그딴 집에서 살았는데 가위를 1번밖에 안눌린 내가 기가 센건가 싶음
10 이름없음 2020/12/31 19:00:09 ID : io2FdA5dUZf 0
현관에는 부적도 붙어 있었던....뭐 그런 집이 첫집이었고. 그리고 그 다음 두번째 집은 신축 아파트였음
11 이름없음 2020/12/31 19:01:03 ID : io2FdA5dUZf 0
2< 무당은 아닌데 이번 집은 신점잘보는 곳에서 괜찮나요 하고 온 집인데도 비슷한 꼴임...
12 이름없음 2020/12/31 19:01:55 ID : io2FdA5dUZf 0
여튼 두번째는 진짜 귀신같은거 하나 없어 보이는 깨끗한 신축+ 학교까지 5분도 안될 전도로 진짜 신호등만 건너면 큰 가게들 많고 학교 2개 있는 위치였음.
13 이름없음 2020/12/31 19:03:04 ID : io2FdA5dUZf 0
그런데 어느날 그냥 과자나 사와야지 하고 나가는데 아파트 단지를 나갈수가 없는거야. 나갈수 없다는게 뭔가 막혀 있다는 게 아니라 길을 모르겠는거.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아파트 단지인건 알겠는데 끝은 안보이고 내 집도 안돌아가 지고
14 이름없음 2020/12/31 19:04:44 ID : io2FdA5dUZf 0
그때는 중딩이었는데 괜히 길 잃었나 싶어서 쪽팔린 맘 반. 두려움 반이었음. 그렇게 아파트 단지에서만 한 30분?? 헤매고나서 진짜 어이없게 좀만 옆으로 가면 문이 있는걸 발견함. 지금이야 아니 그렇게 넓은 아파트도 아닌데 어떻게 이럴수 있지? 싶었는데 그때는 그냥 거기를 나갈수 있다는 것 만으로 너무 행복했음
15 이름없음 2020/12/31 19:06:26 ID : io2FdA5dUZf 0
이후 학교에서 귀신보기, 집 안에서 시선느끼기 정도 제외하면 전집이 너무 강렬했어서 오히려 무난 하게 느껴졌음. 그리고 또 독립하면서 잠깐 고시텔에 살게 됨
16 이름없음 2020/12/31 19:07:41 ID : io2FdA5dUZf 0
그런데 웃긴게 거기가 고시텔이 진짜 많은 지역이었는데 내 친구가 내이름이랑 같은 고시텔에서 산다는거야ㅋㅋㅋㅋ막 지나갈때마다 보이면 너 건물 하나 샀니? 하면서 깔깔 거리고.이때는 대학 초라 그냥 서울 올라온게 마냥 즐거웠었는데
17 이름없음 2020/12/31 19:09:41 ID : io2FdA5dUZf 0
하필 내 이름이랑 같은 고시텔이 또 귀신나오기로 유명한 곳이라네....? 내 친구가 들어간 방이 딱 그 방이었는데 그 친구는 진짜 무당조차 집안을 보면서 부적좀 때라고. 당신들 기에 눌린 귀신들이 부적때문에 집에서 못나가고 있다고. 당신들 기에 귀신들이 오히려 무서워 한다고 말 들은 집안의 인물들이라 그 고시텔 방...양 옆 사람들에게 피해가 돌아가 버림
18 이름없음 2020/12/31 19:11:00 ID : io2FdA5dUZf 0
학교때문에 그 대학 근처 고시텔 다녀본 사람들은 알지만 같은 학교 사람들만 우굴우굴 하면 근처 방 혹은 개인적으로 친한 사람이랑 그 좁아 터진 방에 모여서 이야기 하고 놈....기숙사 방처럼ㅇㅇ
19 이름없음 2020/12/31 19:11:46 ID : io2FdA5dUZf 0
그래서 내 친구도 양옆 언니들이랑 자주 수다떨로 모였는데 양옆 언니들이 점점 수척해 지는게 보이고 어느날 이야기를 꺼냈데
20 이름없음 2020/12/31 19:14:34 ID : io2FdA5dUZf 0
네 방에서 귀신이 넘어오는것 같다고. 밤마다 미쳐버릴것 같다고.
21 이름없음 2020/12/31 19:16:26 ID : io2FdA5dUZf 0
잠잘때 몸이 무거워서 눈을 떴는데 네 방에서 몸이 반만? 넘어온 아이가 내 몸을 누르고 있거나 책상 아래에서 자신보고 웃으면서 논다고
22 이름없음 2020/12/31 19:18:05 ID : io2FdA5dUZf 0
반대 편언니도. 잠잘때 시끄러운게 느껴져서 눈뜨면 아이가 그 좁은 방을 막 돌아다니면서 논대. 친구야 기가 진짜 강하니까 그냥 진짜? 하고 넘어갔는데 양옆 언니들이 결국 방빼고 나서 이걸 나한테 이야기 해줬는데
23 이름없음 2020/12/31 19:19:04 ID : io2FdA5dUZf 0
내 이름이랑 같은 곳에서 그런일이 있다고 하니까 호기심이 들잖아....그래서 외부인 출입금지 인데 몰래 친구방에 놀러갔지. 근데 별거 없고 그냥 어둡고 칙칙하게 느껴지네. 그정도만 느꼈어. 어차피 고시텔이 다 그러니까
24 이름없음 2020/12/31 19:20:38 ID : fXta4Ns9y59 0
ㅂㄱㅇㅇ
25 이름없음 2020/12/31 19:20:47 ID : io2FdA5dUZf 0
그렇게 방 구경하고 얼마 뒤부터 또 발걸음 소리가 들리는거야. 내 방이 복도 가장 안방에 있어서 건너편 사람 아니면 오지를 않는데 건너편은 빈방이었거든. 복도라고 해서 쭉 이어진 복도가 아니라 뭔가 호텔처럼 방두개 만 빠져있는 짧은 복도? 였는데 문앞을 왔다가 갔다가 거리는 맨발 소리가 또 들리고....한번은 문을 쾅쾅 거리다가 사라지고...그지랄이 난거..
26 이름없음 2020/12/31 19:22:26 ID : io2FdA5dUZf 0
나는 아....또야....싶기도 하고 어차피 방안으로 들어오는것도 아니니 여태처럼 그냥 무시하고 살았지. 그리고 오랜만에 본가를 갔는데 어머니가 이사를 했다네? 재개발 지역의 신축 오피스텔로 했다길래 이동수단 불편하겠네.....이게 내 감상의 끝이었는데
27 이름없음 2020/12/31 19:23:47 ID : io2FdA5dUZf 0
그 새 본가집 들어가니 뭔가 진짜 집 크보다 넓은 느낌? 좋은쪽으로 그런게 아니라 뭔가 싸한거 있잖아....사람이 사는 느낌이 아닌거. 그 느낌이 들었어
28 이름없음 2020/12/31 19:24:42 ID : io2FdA5dUZf 0
하지만 난 또 무시....그런데 퇴근시간이 지나셨는데도 집에 어머니가 안들어오시길래 연락을 해보니 사실 집이 뭔가 자신과 안맞는건지...어렁뚱땅 걸리시면서 요즘 최대한 집에 늦게 들어 간다고 말씀하셨어
29 이름없음 2020/12/31 19:26:14 ID : io2FdA5dUZf 0
아니 그런 집에 저를 혼자 두시는 어머니.....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나는 하룻밤만 거기에 있었어서 큰 이상증상은 못느꼈는데 결국 어머니는 얼마 안가 다시 이사를 하셨는데. 그 후에 나한테 사실 그 집에서 잠을 못잔다 누가 이야기 하는 작음 소음이 계속 들리면서 몸이 무겁다 말씀해 주심
30 이름없음 2020/12/31 19:26:25 ID : yY5PfO3CrwN 0
ㅂㄱㅇㅇ
31 이름없음 2020/12/31 19:27:24 ID : io2FdA5dUZf 0
그리고 고시텔에서 드디어 벗어난 나는 신축의 맛을 못버려서 신축 오피스텔에 방을 구했어. 앞에 장례식장이 있긴했는데 워낙 이상한걸 많이 겪어서 그런것 보다는 주위 편리 시설이 많은게 더 중요했지...
32 이름없음 2020/12/31 19:27:38 ID : io2FdA5dUZf 0
보고있는 사람들 고마워
33 이름없음 2020/12/31 19:29:38 ID : io2FdA5dUZf 0
그리고 나 혼자 살때까지도 별 일은 없었어.처음으로 혼자 제대로 사는집! 이어서 인테리어도 따끗하게 꾸미구 정말 마이 홈이 되었지.....그런데 월세가 너무 강하다보니 결국 후에는 친구랑 같이 살기 시작했는데, 그 친구가 또 가위를 환장하게 잘 눌리는 타입이었음
34 이름없음 2020/12/31 19:32:06 ID : io2FdA5dUZf 0
그런데 나는 그 이상한 집들에 살때도 가위라곤 손에 꼽을 정도 밖에 눌린 적이 없고. 그 친구가 우리집에 살게 된 이유도 본인 집에서는 잠을 못자는데 내 집에서는 내가 없어도 정말 푹 잔다는 거야. 진짜 같이 살기 전에는 하숙집인가 싶을 정도로 친구를 우리집에서 재워 줬어... 그 친구가 그때 유독 가위가 심해서 의자에 구겨서 쪽잠 말고는 자지를 못했어서....ㅠ
35 이름없음 2020/12/31 19:36:46 ID : io2FdA5dUZf 0
그래서 쓸데없는 자신감?ㅋㅋㅋ으로 내가 있고 여태 아무일 없던 집이니 괜찮지 않을까? 친구랑 농담을 했지
36 이름없음 2020/12/31 19:36:58 ID : io2FdA5dUZf 0
결과적으로는 괜찮지 않았음
37 이름없음 2020/12/31 19:42:19 ID : io2FdA5dUZf 0
친구가 들어오고 짐 정리에 일이주 정도 걸리고 한달 뒤? 쯤 부터 현관문이 아주 지가 클럽 조명인지...스스로 밤에 깜빡거리기 시작한거야.....
38 이름없음 2020/12/31 19:43:33 ID : io2FdA5dUZf 0
그것도 잠들고 나서 후. 잠깐 깼을때 알게 된건데. 복층식이라 현관에 빛이 들어오면 마치 화장실이나 주방 불이 켜져있는것 처럼 오해할수 있어서 처음에는 불을 켜놓고 잤나...싶어서 내려가 보니 탁. 하고 현관불이 꺼지는거
39 이름없음 2020/12/31 19:44:56 ID : yY5PfO3CrwN 0
40 이름없음 2020/12/31 19:45:00 ID : io2FdA5dUZf 0
그때는 설마...오작동이겠지 했는데 진짜 지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은. 복도에 페인트 향도 덜빠진 완전 새집인데 망가질게 뭐있겠어...현관 등은 매우 멀쩡했고. 그 상태로 누가 왔다 갔다 하는 것 마냥 꺼지고 켜지고를 가끔 보게됨
41 이름없음 2020/12/31 19:46:35 ID : io2FdA5dUZf 0
그리고 어느날 결국 나는 정말 싫어하는 가위에 눌리게 되었어. 내가 가위를 몇번 안눌려 봤다고 했는데 그때까지는 정확히 가위를 두번 눌렸었어. 첫집에서 한번 학교에서 한번....근데 그때 가위륵 포함해서 내가 눌린 모든 가위는 똑같았어
42 이름없음 2020/12/31 19:47:31 ID : io2FdA5dUZf 0
나는 누워있거나 고개를 아래로 내린채 몸이 고정되어 있고 내 앞에 누군가가 나를 내려다 보고. 나는 그 누군가의 얼굴을 보기 위해 계속 눈을 올리거나 고개를 들려고 하는....진짜 피곤한 가위였지
43 이름없음 2020/12/31 19:48:56 ID : io2FdA5dUZf 0
그 집애서도 똑같이 가위를 눌리고 친구한테 이야기를 했어. 뭐 진지하게가 아니라 아...가위 눌려서 몸이 너무 피곤하다. 같은 류로...근데 그때 친구가 잠시 우물쭈물하더니...사실 자기도 가끔 가위를 눌리고 있다고. 밤중에 갑자기 현관등이 켜지는걸 봤다고....
44 이름없음 2020/12/31 19:50:19 ID : io2FdA5dUZf 0
나는 아...또구나......젠장.....했지.....근데 뭐 결과적으로 친구가 가위에 눌리는 횟수는 원래 집의 10분의 1도 안되고 나도 총 2번밖에 눌리지 않았고...현관등이야 전기세가 좀 더 나오겠네.....이놈이 내 돈을 쳐먹내 하고 방치
45 이름없음 2020/12/31 19:50:33 ID : io2FdA5dUZf 0
그리고 지금 집으로 또 이사를 왔어
46 이름없음 2020/12/31 19:51:25 ID : io2FdA5dUZf 0
그리고 얼마전 친구가 자기가 밤에 너무 무서웠다고 이걸 혼자만 알기 너무 무섭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해줬어
47 이름없음 2020/12/31 19:52:26 ID : io2FdA5dUZf 0
지금 집은 큰방 하나 작은 옷방 하나 있는 집이라 친구랑 큰방에서 같이 자는데 친구가 불이 꺼진 문밖...그러니까 거실에서 사람 그림자가 옷방으로 들어가는걸 봤데
48 이름없음 2020/12/31 19:56:38 ID : io2FdA5dUZf 0
그때부터 친구는 무서워서 핸드폰도 끄고 손에 쥐고서 자는척을 했데. 만약 사람이면 진짜진짜 큰일이니까
49 이름없음 2020/12/31 19:57:24 ID : io2FdA5dUZf 0
그런데 그 후 다시 옷방에서 나온 그게 천천히 우리 침대로 다가와서 내 위에 올라타서 나를 계속 내려봤다는거야
50 이름없음 2020/12/31 19:58:18 ID : io2FdA5dUZf 0
친구는 눈감고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기만 비는데 계속 뭔가 말거는 소리는 들려오고....그렇게 겁에 질려있다가 잠에 들고 아침에 일어난거지
51 이름없음 2020/12/31 20:00:34 ID : io2FdA5dUZf 0
같이 사는 친구가 워낙 가위를 잘 눌리니 이 집도 괜찮을까요? 하면서 신점보는 사람에게 묻고서 이사온건데...그때도 음....난리치면서 나갈만한 땅은 아니다. 괜찮을거다 라고 했는데....그냥 딱 정말 아무 일도 없는게 아니라 귀신때문에 이사가게 될 정도의 땅은 아님. 이거였던거......이후 아직까지 그런일은 없었는데 문제는 이사후 잠시 일 쉬면서 나 혼자 집에
52 이름없음 2020/12/31 20:01:08 ID : io2FdA5dUZf 0
있을때마다...친구가 귀신 보기 전부터.... 나는 계속 핸드폰 진동소리 같은거?를 듣고 있어.....
53 이름없음 2020/12/31 20:02:19 ID : io2FdA5dUZf 0
처음에는 윗층 핸드폰 진동이 이렇게 잘들리나? 층간 소음 미치겠네...싶었는데 그 진동 소리 외 아무 소리도 윗층에서 들려오는건 없다는걸 알고 나서 이상하게 생각하게 됬어. 핸드폰 진동이 바로 옆에 있는것 처럼 들려오는데 사람 목소리 하나도 안들려온다고?
54 이름없음 2020/12/31 20:03:27 ID : io2FdA5dUZf 0
진짜 딱 그 진동소리만 지잉.지잉.지잉.지잉.지잉.지잉.지잉. 시간 상관없이 지잉지잉지잉.....정확히 바로 위인것 같을때도 있고 옷방쪽인것 같을 때도 있고 그래...
55 이름없음 2020/12/31 20:04:29 ID : io2FdA5dUZf 0
여튼 이 진동소리때문에 정말 짜증나서 글써서 이야기 하게 되었다는 뭐 그런거야....시시한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나는 왜 가는 집마다 이런건지 정말 모르겠다. 이 진동소리는 첫집 발자국 소리 이후 최고의 스트레스야
56 이름없음 2020/12/31 20:05:18 ID : io2FdA5dUZf 0
귀찮아서 생략한 이야기도 많았는데 읽는데 안 불편했기를 바래~~!
57 이름없음 2021/01/10 10:01:09 ID : a8pgnXAry3W 0
귀신이 따라다니나 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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