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꾸 잠에서 깰때마다 가위가 눌려 (3)
2.인연... (6)
3.와 씨 이어폰 뭐임? (30)
4.나 요즘 무서운 이야기 보는데 머리가 띵해.. (4)
5.12월 31일 (36)
6.죽음의 확률 (688)
7.-유령 탐정 사무소- (55)
8.다들 살면서 무서운 경험 하나씩은 있지않아..? (9)
9.집 옮길때 마다 이제 슬슬 짜증난다 (57)
10.구제 같은 옷 샀을때 (14)
11.내 인생 최고의 미친년 (40)
12.소름돋는 악몽의 기억 (15)
13.11월에 크리스마스 (8)
14.떡 하나주면 안잡아먹지 (12)
15.이 스레 어케 된건지 아는 사람..?? (7)
16.무서운 이미지에 무서운 이야기를. (8)
17.저만 오컬트판 어딨는지 안 보이나요..? (5)
18.매번 나를 따라하는 친구가 소름이 돋아 (사칭범 친구 빨리 이 스레 봐줘^^) (48)
19.나같은 꿈꾸는 사람있니 (6)
20.내가 모르는 감각이 느껴져 (5)
1
이름없음
2021/01/06 22:22:08
ID : ktxXs4IFbbg
0
뭔가 안좋게 죽었다 던가 원한이 있는 사람이 입었던 옷이라면 집안에 무슨일이 생길 수 있어,?? 여기서 물어보는게 제일 나을거 같아서..
2
이름없음
2021/01/06 22:30:50
ID : SE5RzQoK4Y2
0
나 구제 옷 괴담 하나 알아 실화
3
이름없음
2021/01/06 22:31:15
ID : SE5RzQoK4Y2
0
젊은 여자가 본인이 구제옷 주문해서 샀는데 검은 원피스 같은거였거든?
4
이름없음
2021/01/06 22:32:25
ID : SE5RzQoK4Y2
0
그래서 세탁해서 입고 다녔는데 그 이후로 잘때 가위눌리더래. 근데 눌렸을때 현관에 불이 갑자기 들어오면서 어떤 머리긴 여자가 축 몸 늘어트리고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는거
5
이름없음
2021/01/06 22:32:58
ID : SE5RzQoK4Y2
0
근데 알고보니까 그 옷이 죽은 사람 옷이었고 결국 무당 불러서 생 지랄쑈를 해서 겨우 뭐 여차 벗어난 그런 얘기였어
6
이름없음
2021/01/06 22:33:06
ID : SE5RzQoK4Y2
0
그니까 결론은 사지마
7
이름없음
2021/01/06 22:38:11
ID : Xy6rvwso3Ve
0
우연이 겹친걸수도 있는데 시골살다가 대학와서 시내쪽으로 온 내동기가 대구 감영공원라인이었나? 그 부근 구제샵에서 흰색블라우스랑 치마 각각 5천원씩 사서 입었었는데 얼마안가서 걔네 집안에 안좋은 일이 우두둑 쏟아졌었음. 애가 계단에서 한번 구른 이후부터 시작해서 가족중에 죽는사람도 나오고, 자취방 주인이 보증금 먹고 도망가고, 사기도 당하고 그러다 한학기도 못채우고 돌연 자퇴한뒤로 몇년째 연락두절중임
근데 그때 걔가 산 옷이 죽은사람 옷이었는지는 모르겠음. 구제샵은 원래 어디서 한뭉텅이 받아오는거라 죽은 사람 옷있었는지, 산사람 옷이었는지,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다고함
8
이름없음
2021/01/06 22:57:30
ID : ktxXs4IFbbg
0
와 ... 아니 나 입생로랑 로고가 넘 예뻐서 자켓 같은거 살려랬는데에... 사지말까...
9
이름없음
2021/01/07 04:38:47
ID : dXtg2INupTQ
0
우리집 귀신 믿고 나 구제옷 많이 사는데 별 문제 없당
찝찝 하면 안 사는 게 좋은데 구제 만큼 좋은게 없어8-8
10
이름없음
2021/01/07 09:16:48
ID : ktxXs4IFbbg
0
이제 막 옷사고 관심생겨서 이것저것 사는중야,,,ㅎㅎㅎ
11
이름없음
2021/01/07 09:44:09
ID : dva5TSFjyZb
0
우리 집 같은 경우에는 엄마가 남의 물건 함부로 들였다가 큰 일 난 경우를 주변에서 직접 보신 적이 있어서 구제 옷 사는 걸 크게 달가워하시지는 않아. 근데 우리 언니가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구제 옷 많이 사는데 엄마가 언니가 돈은 없구 옷은 사고 싶어하는 걸 아니까 말리시지는 않아. 대신 귀찮으시더라두 구제옷 사면 집 들어오기 전에 사온 옷 품에 들고 신문지에 불붙이고 그 위를 세번 지나게 한 다음에 그 옷에 마늘 소금 팥 뿌리고 남은 마늘 소금 팥은 현관문 우유 주머니에 넣어두시고 3일 동안 그 옷 화장실에 둔 다음 3일 지나서 현관문에 뒀던 마늘 소금 팥 밖에 내다버린 다음에 입게 하셔.
12
이름없음
2021/01/08 13:45:06
ID : ktxXs4IFbbg
0
헉 나도 뭔가 의식을 해야하나..
13
이름없음
2021/01/09 02:13:49
ID : CpcGk8rs3yL
0
구제 환경보호되고 좋지 괴담 이런거 믿지마
14
이름없음
2021/01/10 09:55:20
ID : twK3QtxPjtj
0
그치.. 환경보호가 어찌보면 더 중요하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3레스자꾸 잠에서 깰때마다 가위가 눌려
70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1
0
6레스인연...
150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1
0
30레스와 씨 이어폰 뭐임?
1936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1
0
4레스나 요즘 무서운 이야기 보는데 머리가 띵해..
158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0
0
36레스12월 31일
830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0
0
688레스죽음의 확률
20717 Hit
괴담
나
21.01.10
49
55레스-유령 탐정 사무소-
495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0
3
9레스다들 살면서 무서운 경험 하나씩은 있지않아..?
258 Hit
괴담
일
21.01.10
0
57레스집 옮길때 마다 이제 슬슬 짜증난다
346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0
3
14레스» 구제 같은 옷 샀을때
882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0
0
40레스내 인생 최고의 미친년
1142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0
5
15레스소름돋는 악몽의 기억
89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0
1
8레스11월에 크리스마스
130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0
0
12레스떡 하나주면 안잡아먹지
367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0
1
7레스이 스레 어케 된건지 아는 사람..??
491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9
0
8레스무서운 이미지에 무서운 이야기를.
319 Hit
괴담
커넥터
21.01.09
4
5레스저만 오컬트판 어딨는지 안 보이나요..?
512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9
0
48레스매번 나를 따라하는 친구가 소름이 돋아 (사칭범 친구 빨리 이 스레 봐줘^^)
913 Hit
괴담
◆Zbhe0smFg6n
21.01.09
4
6레스나같은 꿈꾸는 사람있니
194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9
0
5레스내가 모르는 감각이 느껴져
182 Hit
괴담
이름없음
21.01.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