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비정기적으로 올라옵니다. *코딩과 파이썬을 이용한 암호들에 입을 닫아야만 했던 문과 스레주의 원통함이 담긴 스레로, 오직 논리력과 연역적 추론만을 사용한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힌트는 총 4회 남았습니다. [연습 문제] 확통 문제를 틀려 자괴감에 빠진 당신은 한강 수온을 체크할 겸 한강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다리 아래에 한 노파가 목걸이 9개와 2번 사용하면 고장나는 저울을 들고 곤란해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 당신은 그에게 다가가 무슨 일인지 묻습니다. "아, 어머니의 유품이 모조품들과 섞여버렸다네... 진품은 모조품 보다 더 무겁지만 그 차이를 알 수 있는건 이 저울 뿐인데 2번을 넘게 사용하면 스프링이 다 닳아 끊어질걸세. 진품을 얼른 골라내야 할텐데..." 당신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정의감이 샘솟습니다. 어떻게 진품을 골라내어 노파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아 설마 모든 문제를 당신이 다 풀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풀 여지도 없었기 때문?

>>200 계약은 유독 우수하고 명석하며 펀하고 쿨하며 섹시하게 문제를 해결한 당신에게만 주어진 기회였습니다.

15문제 끝이야 ㅠㅠㅠㅠ?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다 더 풀고 싶어......

>>180 이성적이며 감정적.... 제우스는 아니겠지?

여러분 모두 우승을 축하합니다. 상품으로 받으신 참고서들을 통해 140일 뒤에 있을 대수능에서도 꼭 나름대로의 우승을 거두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천하제일 문과 대회가 종료됩니다. 스레주가 고3이고 첫 미궁스레여서 부족한 점이 많았던 스레인데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한 번 길게 잠수를 탔음에도 질책하지 않으시고 받아들여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능하면 더 많은 논리 퀴즈와 추리 퀴즈, 수수께끼를 내고 싶었는데 역량과 개인적인 수능 사정 때문에 일단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다시 한 번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큰 감사드립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206 희희희 아닙니다. 특정 신화 인물이 아닙니다.

뭐야 1번 문제 맞추기 전까진 레주 못 가!!

1번 수수께끼 답은 종종 스레를 들여다보면서 정답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스탑 거시고 맞춰주세요.

ㅠㅠㅠㅠㅠ 레주 덕분에 재밌었어!! 스레 세워주고 끝까지 운영해줘서 고마워~ 다음에 또 미궁판에서 만났으면 좋겠네 (익명이니까 레주인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앞으로도 건강하고 수능 잘 봐!!

힌트 4회 남았댔지? 힌트 하나 줘!주세요!(울화통)

>>214 ㅋㅋㅋㅋ 아테나!

나는 누구인가. 나는 거만하여 여신의 미움을 받았네. 나는 가장 이성적이고 가장 감정적이지. 나는 모두의 두려움을 받으며 모두의 적을 물리치곤 하네. 스레 접혀서 문제 복붙

1. 나는 누구인가. 나는 거만하여 여신의 미움을 받았네. 나는 가장 이성적이고 가장 감정적이지. 나는 모두의 두려움을 받으며 모두의 적을 물리치곤 하네. ......응? 아테나의 미움을 받은 자... 아레스도 스파르타도 아니라고...?

>>217 아닙니다. 조금 더 힌트를 드리자면 리디아 입니다.

아테나한테 미움을 받은 자...? 지금 생각하는 인물들로는 아라크네, 메두사 정도인데...

>>201 >>218 이제 봤네. 특정 신화 인물이 아니라면.. 종으로 보면 되는걸까? 나는 누구인가. >한 때 리디아에 살았지만 지금은 변해버렸노라. 나는 거만하여 여신의 미움을 받았네. >신조차도 뛰어넘는 솜씨를 가졌다 자만하였노라. 나는 가장 이성적이고 가장 감정적이지. >사냥할 때 가장 이성적이며 나의 파멸은 가장 감정적이었노라. 나는 모두의 두려움을 받으며 >일부는 독을 품고 있으며 이질적인 여덟개의 눈과 여덟개의 다리때문에 두려움을 받노라. 모두의 적을 물리치곤 하네. >벌레, 해충들 그 중에서도 모두의 적 모기를 잡아먹노라. 그 이름은 그녀가 변한 [거미]이노라.

흐음 그러면 탄탈로스...? 리디아의 왕이었던 거 같은데

>>220 오 대박 대박 이거 맞는 거 같다

>>223 해설이 궁금합니다!

>>224 여신의 미움을 샀다는 부분은 거미로 변한 아라크네에 대한 설명입니다. 가장 이성적이며 감성적이라는 것은 머리와 가슴이 붙어있는 거미의 특성을 비유한 것이고, 모두의 두려움을 받는다는 것과 모두의 적을 물리친다는 부분은 제가 생각한 것과 레더님이 생각하신 것이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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