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잘 때 손에 머리카락 쥐고 지면 안좋다거나 그런거 아는 사람 있어? (9)
2.신줏단지? 가 뭐야?? (15)
3.지금 존나 무서워 (18)
4.혹시 유튭이나 괴담같은거 들을 때 기분 나빠지는거 느껴본 사람 있어?? (7)
5.자고 일어났는데 부모님이 바껴있는데 내가 미친걸까 (171)
6.올해 바다 근처에 가지마라 (215)
7.자면서 이상한행동 했는데 본인은 기억 못한 적 있는 사람?? (40)
8.귀신을 보는 친구들과 귀신이 좋아하는 나 (71)
9.옛날에 도덕쌤이 해주신 이야기야 (60)
10.강령술 같은거 했는데 실패했어 (5)
11.귀신 들리거나 볼 수 있게 되는 법 (5)
12.뱀파이어 (15)
13.외계인을 연구하는 학자들, 외계인에 대해 이야기하자 (5)
14.중증 몽유병☠ (8)
15.전생 체험이야기 (11)
16.지금ㅁ아무도없ㄴ냐?나진짜무서어ㅝ좀도우ㅘ줘 (93)
17.이것도 자각몽일까? (8)
18.작년 여름 이맘때쯤에 저승사자를 봤었음 (8)
19.우리아파트의 아이를 조심하세요 (16)
20.악귀가 씌엿다하는대 (39)
2
이름없음
2021/01/27 16:02:01
ID : vilwts3wmoN
0
음 일단 죄송합니다 하고 오질나게 빌어봐 나도 전에 블루베이비 실패해서 악몽꾸고 다치고 이랬는데 ㅈㄴ 밤마다 아님 한기 느낄때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했더니 조금 나아지더라 그래도 안좋으면 오니기리였나 그 조그만 종지에 굵은소금 뾰족하게 쌓아놓는거, 뭐 소금 어깨 뒤로 뿌리고 방 구석구석 놓는다던지 해. 그래도 계속 그러면 무당가서 부적 받거나 아님 니가 느꼈을때 쎄다,이러다 죽겠다 정도가 아니면 베개 밑에 칼같은거 넣어놓고 자 근데 니가 느끼기에도 쌔다 하면 절대 놓지 말고... 잘못하면 진짜 죽으니까
3
이름없음
2021/01/27 16:22:04
ID : SIE1hfgjg1z
0
항마진언이라도 틀고 뭐 기독교, 천주교, 불교 편한거 아무거나 틀어 일단 마음을 진정시켜 자기도 모르는 스트레스나 걱정거리때매 그런걸수도 있으니
4
이름없음
2021/01/27 16:53:31
ID : 66pcLala62H
0
일단 무서워 하지마 그게 먼저임.
그런 들러붙는 나쁜 귀신들은 음의 기운인 공포나 나쁜생각들을 먹어서 힘을 키우는데 점점 강해지니까 더 무섭게 하거나 영향을 끼칠수있어.
그리고 일단 사과하는것도 좋고, 현관으로가서 문열고 나가달라고 부탁해봐.
흡혈귀가 초대받지 못하는 집에 못들어간다는 이야기 들어봤지?
집은 일종의 성소같은 취급되는데 성소라고 해야하나 산사람의 기 같은 것들이 또는 그 집안이 믿는 종교적 신앙심에서 나오는 힘이 막아준다고 하는데 레주가 강령술을 했다는건 귀신을 초대하는 행위인거야.
그러니 현관으로 가서 문열고 이제 돌아가 주세요. 라고 부탁해봐.
그리고 가능하면 무당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은데 왠만하면 교회나 절이나 종교를 가지도록 해봐.
난 기독교라서 교회를 추천하겠지만서도 종교자체에 그 믿음으로 나오는 영적 힘도 도움이 되니까.
칼은 뭐 효과가 있다고 하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극한의 상태일때(그런일이 잇으면 안되지만... 혹시나) 위험한 물건을 근처에 두는건 정말 더 최악의 상황을 만드는거라고 생각해서 비추해.
거기다 일반 칼도 효과는 있겠지만 정말 그 귀신이 작정했다면 별 의미는 없을거야.
그리고 진자 전자의 이유로 정말 너무 힘들고 너무 무섭고 어쩔수없을때 칼이 앞에 있다면 최악의 선택을 할 가능성도 있으니까 난 개인적으로 정말 비추.
소금은 이미 하기에는 늦은듯. 정말 가위 자주눌리고 심하면 이미 집안에 들어와있다는 건데 잘못 설치하거나 특정한 방을 결계로 가둬버리면 그 안에있는것도 못나가서 결국 같이 가두는 꼴이라.
추가로 소금 하려면 볶아서 해야함.
소금을 볶고 깨끗한 그릇이나 깨끗한 종이 깔고 뾰족하게 쌓아서 두는건데 결계로 만들려고 하면 방의 4모서리에다가 만들고 특정 출입구(예:창문이나 문 같은거)를 막으려면 그 앞에다가 하나만 두는 거.
이거 이름 알았었는데 잊어버렸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건 외부에 도움을 청하는거.
비전문가가 아무리 해봤자 의미는 거의 없으니까. 당장 가까운 교회에라도 가서 목사님께 이야기하고 기도한번 해달라고 하던가 무당찾아가는게 좋다고 생각함. 아 무당도 근데 이상한 별 뭐 같지도 않은 잡귀 붙은 무당도 많으니까 잘 골라서 유명한 곳 가는게 좋음.
목사님께 다짜고짜찾아가도 왠만하면(거의 사이비 급으로 돈만 밝히는 이상한 교회아닌 교회아니고서는) 이야기도 해주고 기도도 해주심. 물론 돈달라고 안함 ㅋㅋㅋㅋ 돈달라고 하면 이상한 곳임.
5
이름없음
2021/01/27 21:30:40
ID : 5XAi1hfhwMo
0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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