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2/10 11:03:00 ID : 3zQnDwNBs66 0
아직 학교 개학도 안해서 집에 동생 두명이랑 사촌동생이 있는데 진짜 미쳐버리겠어 하루라도 쟤네 없이 살고싶어 진짜 내가 미쳐버리겠어 엄마 아들 미친새끼는 옆집이랑 아랫집에 피해가니까 조용히해라, 뛰지말아라 이런 말을 하면 3살짜리 애가 알아듣겠어~~? 이러면서 나 미친사람 만들고 엄마 딸년 미친년은 하루종안 3살짜리 애랑 같이 뛰어다니면서 시끄럽게 하고 도가 지나치니까 내가 뭐라고 했어 그랬더니 미친.. 존나 미친듯이 소리지르면서 나한테 개새끼, 시발새끼, 죽어라 지랄을 하는거야;; 그리고 사촌동생년은 존나 .. 시발 진짜 아무리 애기라도 적당히 해야지 진짜 자기 시야에 할머니가 한번이라도 안보이면 자지러질듯이 하루종일 쳐울고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내가 아랫집에 피해준다고 몇번이나 잡아 끌고있었는데도 뛰어다녀 진짜 진짜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아 동생년들이 소리지르고 시끄럽게 한다고 조용히 하라고 하면 엄마 아빠는 나보고 잔소리하면서 지랄하고 나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아 스트레스 풀곳이 도저히 없어서 여기에 글써.. 기숙사 신청을 할걸 진작에 후회된다 쟤네들이랑 있으면 성격도 더 개같아지고 예민해지는거 같아 내가 쟤네들 얼굴 안본다고 독서실에 하루종일 쳐박아 있을수는 없고 진짜 미쳐버리겠어
2 이름없음 2021/02/10 11:08:50 ID : jjwLhBy6qoZ 0
미친척해 ㅎㅎ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미용실에서 앞머리 정리해달라하면 해주나..?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1레스아 조나 빡친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6레스숏컷하려고 미용실 예약을 잡았어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3레스죽으려고 했는데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21레스손톱뜯는버룻이 고민임 ㅠㅠ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1레스별일 아니지만 하소연 하고 싶어서 씁니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4레스나라는 사람은 객관적으로 괜찮은 사람일까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17레스내가 행복해야 주변이 괜찮아지는데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2레스»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아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2레스L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1레스바라는 걸 강조하는 스레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3레스남친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11레스나 게임에서 심한 패드립이랑 욕설 들었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21레스힘들다고 한게 잘못이야?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5레스내가죽,ㅇ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15레스혹시 속옷(브라)는 원래 좀 끼게 입는거야?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2레스살려줘....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2레스사전예약 번호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
31레스죽는게 무서워 잠들지 못했던 내가, 죽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할때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1
2레스팬계정 운영 중인데 어떻게 할까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