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심사숙고해서 답변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아주 간단한 대답도 아주 길게 늘어뜨려서 3문장 이상으로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이 스레는 1000레스를 채웠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레주의 대학합격을 응원하면서 로어가 될 거야! 이전레스 >>299 >>300 >>301

레주는 제일 좋아하는 숫자가 뭐야?

>>303 음... 숫자는 잘 생각해본 적 없는데, 1? 뭔가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숫자잖아요. 곱하기를 할 때도 1이 섞이면 바로 지울 수 있으니까 계산이 수월하게 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1등처럼 모두가 우러러보는 숫자이기도 하지요. 아니면 행운의 숫자 7이나 8도 좋아하는 것 가타요

>>304 8이 행운의 숫자였어? 그동안 몰랐네

스레주가 좋아하는 게임은?

>>305 8은 중국에서 행운의 숫자에요! '돈을 벌다'라는 발음과 일치해서 그렇다네요. 돈을 벌고 싶은 야망이 가득하기 때문에 쿡쿠 저에게도 행운의 숫자입니다

>>306 메이플스토리였는데.. 최근 사태로 인해 접어버렸어요 주륵.. 아 물론 학업 때문에 이제 웬만한 게임은 다 접어서 좋아하는 게임은 딱히 없고, 인생 게임은 언더테일이랑 스타듀밸리! 둘 다 제 감성을 제대로 촉촉히 자극하는 게임이죠

>>308 답변 감사합니다! 질문 하나 더 드리자면 무서운거 잘 보시나요?? 무서운 이야기나 썰, 공포영화 등등

>>309 괴담 스레들은 잘 보는데 공포영화처럼 시각적인 공포는 잘 못 봐요 ㅠㅠ 공포영화는 바바둑 정도가 그나마 볼만하고 국내 공포영화 대부분도 못 볼 정도로 공포를 싫어해요. 하지만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좋아해서 디바제시카님이 푸는 무서운 이야기들은 좋아해요! 미스테리에 관심이 많기도 하구요

스레주 고3 이야ㅑ??? 나랑 나이 차이 얼마 안나는구나...신기하당

왜 1000레스 채우고싶어?

>>312 네 살아있어요! 아마도요..? 고3이니까 더욱 열심히 열공할게요, 다음주 토요일 이 시간에 돌아올게요! 정말 바쁘니 죄송해요 ㅠㅠ 질문해놓으시면 나중에라도 꼭 답변해드리겠습니다

>>313 1000레스를 채운 스레가 있다는 건 기분이 되게 좋거든요.. 특히 나중에라도 가끔씩 회자될 수 있는 스레가 될 수 있어서 정말 좋고, 2판 채우는 기분도 새롭고 좋아요! 그리고 응당 스레주라면.. 레스가 많이 달리고 싶은 것이 국룰이랍니다 쿡쿠

레주 강아지 좋아해??

3문장으로 답하기 어려운거 해야지!! 오늘 몇요일이야?

ㅋㅋㅋㅋ 재밌다 ㅋㅋ

>>316 네 민초 좋아해요! 특이취향 식품들을 좋아해서 호불호 갈리는 음식들은 다 좋아해요! 싫어하는 음식이 거의 없을 정도에요! 늦어서 죄송해요

>>317 네 강아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고양이를 더 좋아한답니다 애옹애옹.. 그래도 강아지, 그 중에서도 털 복슬복슬한 놈들을 좋아한답니다

>>318 질문의 요일은 일요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전 대답을 이번 주에 했군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이것 참, 미리 알려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3문장으로 답해버렸네요 쿠쿠

>>319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질문해주시면 꼭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힘들어서 많이 들어오지는 못한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300억 주면 바퀴벌레 먹는다 vs 안 먹는다

오옹 이스레 저번에도 왔엇는데 또보네ㅋㅋㅋㅋ 또 질문할겡 레주는 마카롱 좋아해?? 난 너무 좋아하거등ㅠㅠ

>>325 당연히.. 300억이면 평생 써도 남는 돈인데 바퀴벌레 그깟 거 눈 감고 먹을 수 있어요! 갈아먹으면 바퀴벌레인 줄도 모르지 않을까요..? 걔 때문에 죽을 수 있지 않은 한 전 무조건 먹습니다, 눈물 흘리면서..

>>326 >>174에도 말해놨지만 마카롱은 제 최애 디저트랍니다! 저희 집 근처에도 맛있는 마카롱집이 있어서 정말 애용하고 있어요.. 마카롱 비싸지만 먹으면 세상 행복

>>327 음... 생각보다 돈을 위해서 뭐든 하는 성격이구나 레주는 나는 아무리 돈을 줘도 하기 싫은 일은 죽어도 안 하는 성격이라 신기해

>>328 허우엉 마카롱은 사랑이야 레주 진짜 바람직하넹

생일 선물 거절하는 이유가 뭐지? 내 생일 챙기기 귀찮나? 아님 친하다고 느끼지 않는 걸까

>>329 앗 저와 성격이 반대시군요.. 하지만 정반대인 성격끼리 더욱 잘 친해지고 잘 맞는 법. 어쩌면 우리 서로에게 득이 될 수도 있어요

>>331 생일선물을 줬는데 거절했다는 건 너무 과분해서 그런 것 아닐까요? 선물의 규모가 커다랐나요? 아니면 친구에게 맞지 않은 선물이었을 수도 있고요. 나도 생일을 챙겨야지 하는 강압감이 저도 있긴 한데, 저는 선물만큼 아니더라도 충분한 정성을 쏟는 편이라..

4개 초과 라는 말은 5개 부터 라는 뜻이죠?

>>333 가지고 싶은 거 있냐고만 물었는뎅...

>>334 네 그렇습니다! 4개 이상이 4개부터랍니다. 늦게 대답해서 죄송합니다, 설마 그게 수학 문제는 아니었겠죠?

>>335 이런.. 어쩌면 생일선물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일 수도 있지요.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그냥 훨훨 날려보내세요! 어차피 나야 이득..이라고 생각하면 이기적이려나요

>>336 저는.. 사과요! 포도는 씨 때문에 먹기 불편하고 껍질 쓰레기도 많아서.. 게다가 사과는 되게 아이코닉한 과일이라서 좋은 것 같아요! 과일 나열할 때 가장 먼저 나올 정도로 대표적이기도 하고요

>>337 제 스레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하실 질문이 있으시면 해주세요, 제가 3문장 이상으로 대답해드리겠습니다! 단 대답하기 버거운 질문은 거절입니다 :)

점심 뭐먹을거야? 점심메뉴는 항상 난제인것같다..

>>342 저는 점심 때 일식집 갈거랍니다 후후 메뉴판 보고 뭐 먹을지 결정할거에요! 점심 메뉴 골라주는 표 있던데 활용해보세요! 아니면 레더님도 일식집 한번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입맛을 돋굴 수 있으니까요

더운 날 바닥에 살아있는 지렁이가 있다면 무슨 행동을 취할꺼야?

일식집 간다고 했는데 일식 중에서 뭘 제일 좋아?

>>344 지렁이 같은 벌레는 싫어해서 그냥 꿈틀대는 지렁이 구경만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지렁이가 시원한 곳에 갔으면 좋겠다고 속으로 빌 수도 있겠네요 쿸쿠.. 아니다 제가 먼저 그늘로 뛸듯

>>345 저는 일식집에서 덮밥류 먹었답니다 ㅎㅎ.. 꿀맛 일식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초밥이 제일 맛있는데 초밥집이 아니라 일식집이라서 덮밥류 먹었었던걸로 기억해요! 초밥 말고 우동도 맛있고.. 음 또 먹고 싶네요

오 오랜만이당 잘 지내지?-?

레주야 이차함수 이해 좀 시켜줘

>>348 오랜만이에요! 저는 요즘 많이 힘든 것 같아요, 쓰러질락말락.. 여러분들은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349 이차함수는... 화이팅입니다 전 문과라서 이만 지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삼차함수 배우는데 이때 미칩니다 주의하시고요.. 수학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붙들어매세요

>>351 오오 동접인가..?!

>>350 r분의 y 싸인함수 삼각함수의 정의를 정확히 알아야지.. 제 최고의 하이틴 곡으로 선정된 곡이랍니다. 11월 수능이 끝나면 진짜 행복하게 놀겁니다 진짜로

>>353 앗 동접이군여! 질문 대답이 빨리빨리 가능한 시간이겠군요.. 12시까지는 어찌어찌 해보겠습니다 후후

요즘 뭐가 가장 힘들어요..??ㅠㅠ

>>356 평상시에 쌓여왔던 우울감과, 고3이라는 엄청난 압박감 속에 시달리며 받는 스트레스, 그리고 외부 요인들이 작용하는 것 같아요.. 어쩌면 일시적인 감정이겠지만 이게 성인이 되서도 지속될까 두려워요. 그래서 그런지 웃음을 서서히 잃고 있지만 괜찮슴다 허허

그림에 의욕이 생겨서 그려보려고만 하면 실패하는 바람에 매번 슬럼프가 찾아오는데... 뭔가 극복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ㅜ

>>358 낙서 같은 걸 비비작작 해봐요! 약간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작은 것들.. 지금은 너무 크게 잡으니까 그런 것 아닐까요?! 정말 작은 걸 해봐요, 예를 들어서 차를 컵에 쏟는 찻잔과 그걸 얌전히 기다리는 아이들이라던가

>>359 어머 너무 귀엽다.... 그리고 맞아 난 한번 그리려 하면 의욕이 넘쳐서 완전 풀 일러스트를 그리려 하거든.... 역시 현명한 고3....힘내!!! 답변 고마워(๑•̀ㅂ•́)و✧

>>360 앗 힘내라니.. 말 정말 고마워요! 그런 작은 것들부터 큰 일러스트까지 쭉쭉 그려내는 멋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길 기원할게요! 우리 모두 행복하자구요

>>363 ㅠㅠ 저 놀리지 마세여.. 저희는 이제 곧 중간고사랍니다. 떨리는 마음을 갖고 있지만 열심히 하리라 믿고 있어요!

오 우린 중간고사 없고 기말 범위가 많아졌ㄴ어... 나도 차라리 중간보고싶다

헐 이스레 엄청 오랜만이다 레주 잘 지내?

>>365 아.. 안돼.. 시험 하나가 등급을 좌우하는 경우에는 시험에 몰두하게 되죠 ㅠㅠ 그때 범위 많아지면.. 뇌가 터진답니다 쿸쿠.. 힘내세요, 끝나면 꼭 이리로 와서 시험따위는 잊고 즐겁게 수다를 떨자구요

>>366 저도 오랜만에 이 스레에 와보네요. 정확히는 스레딕도 2주만이구요.. 어떻게, 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시험 끝나면 바다나 꽃구경이나 하고 싶어요.. 제 집에서 조금 더 멀리 떨어진 곳도 괜찮으니까요

오랜만에 왔어열 뿌뿌

>>369 앗! 그때 그 자존감 뿜뿜을 다짐하셨던 레더 맞죠? 지금도 자존감은 잘 지켜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지금 밤새면서까지.. 노는중 ㅋㅋㅋㅋ

>>371 당연하지요~ 늘 질문을 받을 준비는 되어있답니다. 고3은.. 현재 죽어나갈 것 같답니다 쿨럭쿨럭 ^.^

오랜만! 시험은 끝났어?

>>373 네 끝났어요! 굉장히 힘들었지만 그래도 노력한만큼의 성과였다고 생각해요.. 제발 미래에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헤어지고 싶어졌어 실수로 내가 올린 스레의 URL을 톡방에 공유해서 그 내용을 다 봤어 그 스레의 내용은 나를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는 남사친의 톡 답장을 어떻게 보내야 좋을지에 관한 내용인데 남친이 자꾸 남사친에게 자격지심을 가져 그러지 말라고 내가 미안하다고 해도 남친은 몇번이고 자기와 남사친을 비교하고 계속 우울한 걸 티내 너무 속상해 그리고 이것 말고도 남친과 헤어지고 싶은 계기가 하나 더 있어 남친은 전에 나 몰래 2달간 모 남초 사이트에서 남자 유저들과 수위 높은 농담과 친목을 한 적 있어 그 이후로 나는 각종 약속을 받아내고(계정삭제 및 친목한 유저들 차단 후 연락 금지 등) 이를 어길 시 무슨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경고도 했었고 무엇보다 바람 피울거라면 꼭 여자랑 피워달란 약속까지 받아냈었어 이 일 이후로 입으로는 남친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마음 속에선 전혀 남친을 믿지 못하게 되어서 솔직히... 그냥 보험이나 악세서리 쯤으로 보고 있어 아직 헤어지지 않은 이유는 아무리 떼어내고 차단을 하려고 해도 계속 다른 방법으로 연락을 취하려고 해서야 어떻게 하면 남친을 잘 떼어낼 수 있을까

레주는 힘들때 어떤 방법으로 이겨내?

너무 긴장돼..스레주는 어떻게 긴장을 푸는편이야?

>>375 그 남자친구와의 평상시 관계 (친구였거나, 만남이었던가..)에 따라서 어느 정도 떼어내는 방법이 판이하긴 하겠지만, 이때는 조금 독단적이고 강하게 나설 필요도 있어보여요. 무엇보다 다른 연락처들로 계속해서 오지 못하도록 못을 완전히 박아놓는 것도 중요한 것 같고요. 비록 약속을 했다지만 아직까지 꺼려하는 마음이 남아있다면 그 마음을 고백하세요

>>375 평소 남자친구와의 관계 (친구에서 발전이었던가, 만나서 사귀게 된거라던가..)에 따라서 방법은 판이해요. 하지만 중요한 점은 본인의 마음을 드러내는 거에요. 특히 남자친구가 다른 방법으로도 연락하지 못하도록 아예 못을 박아두세요. 그리고 약속을 받아냈음에도 여전히 남자친구가 꺼려진다는 마음을 고백하는 것도 완전히 끊어내기엔 좋은 것 같아요 (레스 끊겨서 씹힌 줄 알고 한번 더 썼는데 갑자기 나왔네유..)

>>376 힘들 때 굳이 더 힘을 쥐어짜내서 일어서는 것보다는 그냥 가만히 누워 사색에 빠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시간은 힘이 되거든요, 단지 그 시간이 너무 크거나 그 타이밍이 맞지 않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싶은데 표현을 못하는 사람이라서 이러는 것 같아요 ㅠ

>>377 저는 무대공포증이 없어요! 대중들 앞에서도 잘 말하는 편이고, 나중에 테드 연설하는 게 제 꿈이기도 해요! 그래서 보통 긴장을 잘 하지 않고 청심환도 한 번도 먹어본 적 없어요! 만약 너무 떨린다면, 이걸 떨리지 않았던 때로 돌이켜보는건 어때요? 왜, 수능 볼 때도 모고 풀듯이 풀었더니 술술 풀린다고 하잖아요. 그것처럼 이건 연습하는 걸 보여주는거다.. 라고 생각하면 더욱 쉬울거에요

이루고싶은 버킷리스트 말해줘!!

>>382 가고 싶은 여행지로 여행 가기, 하루종일 넷플릭스 영화 보기 정도? 특히 코로나 시대에는 여행을 못 간 게 너무 한탄스러워요 ㅠㅠ 코로나가 끝나면 꼭 여행을 한 군데는 가보려고 합니다. 넷플릭스로 종이의 집 보고 싶어요 재밌을 것 같아요

헐 대박 오랜만이야 레주!! 전에 20일 넘게 안 오길래 씹힌 줄 알고 레스 지웠는데ㅠㅠ

>>384 오랜만이에요! 저도 이 스레는 상당히 오랜만이네요.. 이제 곧 있으면 공부하느라 영구히 잠수 탈 예정..

>>385 아이고 힘내요ㅠㅠ

슨상님 저는 언제쯤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잠수... 그래도 언젠간 돌아올거지???

>>386 고마워요.. 공부할 때는 너무 지치고 힘든 것 같아요.. 공부를 원해서 한다기 보다는 억지로 하는 것이 너무 싫어요 하지만 열심히 해야 하니까요! 지켜봐주세요

>>387 마음의 준비만 된다면 꼭 하실 수 있을거에요! 우리는 연애를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거라구요..~ 연애를 진심으로 하고 싶다면 상대방도 날 좋아할 수 있도록 맞춰보세요

>>388 당연하죠! 저는 여기서 위안을 얻고 여기서 힐링하는데요. 많은 쓸쓸한 사람들이 뜸뜸이 바다에 가듯 저도 이곳에 들릴 겁니다

>>389 첫 인상부터 마동석따위는 씹어드실 가공할 힘이 보여요! 함부로 다가가면 안되겠어요 ㄷㄷ.. 거짓말이고 큐티빠띠하군요

>>390 앗 새벽까지 이렇게.. ㅠㅠ 곧 오랫동안 잠수 탈 때도 기다려주세요.. 그때는 정말로 희소식을 들고 찾아올테니까요!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63레스 도쿄올림픽 통합 스레 1분 전 new 291 Hit
잡담 2021/07/23 21:09:52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무례한 질문에 어떻게대답해?? 1분 전 new 84 Hit
잡담 2021/07/24 15:24:09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 어둡고 구석진 곳에 위치한 더러운 쓰레기통 🗑 5분 전 new 58 Hit
잡담 2020/10/28 17:44:22 이름 : 쓰레기통
693레스 🥳🥳🤪 수군수군 잡담판 잡담스레 31판!🎉🎉😆 13분 전 new 1687 Hit
잡담 2021/06/16 00:03:02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지금 산책 중인데 18분 전 new 38 Hit
잡담 2021/07/24 19:46:28 이름 : 이름없음
194레스 나만 글읽을 때 목소리 들리는거야?? 34분 전 new 618 Hit
잡담 2021/07/21 03:48:41 이름 : 이름없음
227레스 별을 찍어보자 48분 전 new 1541 Hit
잡담 2021/04/18 21:51:08 이름 : 이름없음◆reZhhzbu2tz
25레스 ✭✭✭✭✭✭✭✭✭✭※어그로 퇴치스레 9※✭✭✭✭✭✭✭✭✭✭ 49분 전 new 272 Hit
잡담 2021/07/17 07:58:20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분 전 new 56 Hit
잡담 2021/06/08 14:11:0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학원 줌수업했는데 나 소리지르는 거 다 들어감 1시간 전 new 21 Hit
잡담 2021/07/24 19:33:55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편의점 택배 있잖아 1시간 전 new 25 Hit
잡담 2021/07/24 18:58:32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물건정리 어떻게 해 1시간 전 new 29 Hit
잡담 2021/07/24 18:47:07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올림픽 펜싱 보고있는데 1시간 전 new 20 Hit
잡담 2021/07/24 18:58:10 이름 : 이름없음
611레스 ☆★☆★스레딕 통합 질문스레 7판★☆★☆ 1시간 전 new 2255 Hit
잡담 2021/03/19 22:38:2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에스크올리고 싶은데 1시간 전 new 23 Hit
잡담 2021/07/24 18:44:19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