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넷플릭스에서 포뇨 봤는데 너무 뭉클하고 무튼 좋아서 내가 크으~ 믿고 보는 지브리~ 이랬는데 줄이려다가 실수로 믿보X~ ㅇㅈㄹ 해서 존나 다들 말없어졌음... ㅅㅂ... 존나 내 인생은 이제 끝인건가 우리 아빠 ㅈㄴ 보수적인데... 씨부럴

미안한데 웃어도 되냐...?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바아알ㅠㅠ 흐렁류ㅠ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아닠ㅋㅋㅋㅋㅋ미안해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에게 해명했어?

어켘ㅋㅋㅋㅋㅋㅋㅋㅋ 해명은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믿으실거같은뎈ㅋㅋㅋㅋㅋ아앜ㅋㅋㅋㅋ 너무 웃겨 미안햌ㅋㅋㅋㅋ

아 진짴ㅅㅋㅅㅋㅅㅋㅅㅋㅅ개웃겨

>>6 아... 그게... 믿보X 라고 한 이후에 다들 존나 'ㅇ' ;;; 이러고 있었는데 그때 딱 포뇨 소스케 좋아 부분 나와서 동생이 "아~ 귀엽다~" 하고 마무리 됌;;; 아직까지도 공기가 답답해... ㅠㅠ

tlqkf존나웃곀ㅋㅋ큐ㅜㅜㅜㅠㅜㅜㅜㅠㅜ

됌 말고 됨... 미안...

>>11 알게써.,.............. 스레주................ ㅈ됨 ㅎㅎ^^;;;

앞으로 줄임말 금지...

>>13 ㅠㅠ 그래야겠다 Tlqkf...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해

아 존나 웃겨 미쳣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지금 생각하면 웃픈데 그땐 ㄹㅇ 씨부럴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5개 고마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네 ㅅㅂ

내 친구는 말 끝마다 ~스 하는 말툰데 쇼핑하다가 노란색 옷이 맘에 들었는지 오 노란색스~ ㅇㅈㄹ 떰ㅋㅋㅋㅋㅋㅋ

웃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믿보×~~~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건 또 뭐얔ㅋㅋㅋㅋㅋㅋㅋ

>>22 아 그거 나도 있음 나 엄마랑 뭐 말하고 갑분싸 돼서 어색쓰~ ㅇㅈㄹ했다가 더 갑분싸됨 ㅠㅠ

씨발 레전드 고맙다ㅠㅠ 예스... 좆됐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겨미친ㅋㅋㅋㅋㅋz

>>29 평생 믿지 못하는 지브리ㅠ 절대 안봐

>>28 좃댓스 ㅇㅈㄹㅋㅋㅋ>>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지갑잃어버려셔 넘 슬펐는데 좀 웃고갈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냐고 ㅠㅠㅠㅠㅠㅠㅠ 아 몇 분을 한참 웃었네... ㅠㅠㅠㅠ

>>33 고맙읍네다....... 근데 아직도 분유ㅣ기 이상한데 어카지

>>34 어.. 직접 해명하기 그러면 톡으로라도 해명해.. 믿고 보는 지브리인데 줄이고 싶어서 줄였지만 믿보×라는 건 생각을 안하고 줄엿다 어쩌구저쩌구

>>35 그래야겠지... 후...

나도 말 끝에 ~쓰 붙이는 버릇 있었는데 엄마 앞에서 쏘 어색쓰~했던거 생각남 엄마는 눈치 못챘고(척인지는 모르겟지만...) 나혼자 식은땀흘림

>>37 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ㄲ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아 내가 말한것도 아닌데 식은땀 나는 느낌ㅋㅋㅅㅋㄱㅋㄱ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하... 기어코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고 말았다... 냉장고에 쿠퍼스 있길래 쿠퍼액 맛있어? 이지랄할늠 ㅠㅠㅠㅠㅠㅠ 그 일순간의 정적 나도 느꼈다 ㅅㅂ 수치사할 뻔

>>22 미쳤낰ㅋㅋㅋㅋㅋ아진짜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치겠다 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수업시간에 봤네

>>39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굵은글씨 갔네............ 쿠퍼액ㅋㅋㅋㅋㅋㅋㅋㅋ

>>43 엥 웬 쿠퍼액 난 그거 생각난다 누가 문제지에 뭐 쓰는거에요? 물어봐서 화학쌤이 "불꽃색 쓰라고!" 이랬다가 그 쌤 별명 불꽃색쓰 된거

그거생각난다 자지말고!! 보지말고!!! 찍지도마!!! 자ㅈ보ㅈ찌찌쌤ㅋㅋㅋ

>>44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ㅌㅌ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

>>44 저 레더는 39레스 보고 말한것같아 ㅋㅋㅋㅋㅋ

아 분위기 상상돼서 웃겨 죽을 것 같다ㅋㅋㅋㅋ

앗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ㅅㅂ개웃김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ㅌㅋㅋㅌㅌ

이제 괜찮아졌는데 앞으로 평생 지브리 영화는 못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로 올라오는 다른 레더 썰들까지 진짜 주옥같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친 거 같음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ㄱ ㅕ 아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임?ㅋㅋㅋㅋ

아 이거 보니까 고등학생때 생기부 진로희망란에 기자를 가지라고 쓴 내 친구 생각남ㅋㅋㅋㅋ 중간점검 해서 망정이지 그대로 최종제출했으면 상상도안가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데;;자제하자

>>57 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간 유치원 때 꿈 소방차 이런 거 같다....

>>57 가지 ㅅㅂ 미텼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 갘ㅋㅋㅋㅋ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미쳤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들어왔는데 부모님 싸우셔서 분위기가 냉랭한거야. 그래서 엄마 아빠 앉아있는 식탁 가운데 걸터 앉아서 재롱 떨다가 '분위기 ㄹㅇ 어색쓰하네~...음' 정적이 흘렀는데 몇 초 뒤 엄마가 응 뭐한다고? 이럼.. 해명도 못 하고 히히히 이럼서 방에 들어감

>>62 아니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ㅅ....

나같음 말하고 앗 줄이려다 잘못말해버렸네 ㅎㅎ....죄송 이랬을듯 으아아아아ㅏ아 공감성수치 오진다

내친구 수업시간에 역지사지를 역시자지로 씀

아 다른 레더 썰들까지 진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ㅋㅋㅋㅋ 웃으면 안될거같은데 웃겨 ㅠㅠ

시바 방금 빈센조보는데 브라보대신에 브라자라는 표현있거든? 여자들에게 박수보내는표현이었나 암튼 브라자거리길래 브라자거리고있네ㅋ 이랬다가 갑분싸,, 말하고보니까 참 그런의미도있더라;;

>>96 씨발 이건 또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 레주야 너 번호 바꼈어ㅎ

>>71 으아 레스주치려다 잘못침ㅎ

스레주부터 시작해서 레스주들 모두 최고다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크롤을 내리는 동안 웃음이 끊기질 않아ㅋㅋㅋㅋㅋ

>>7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이네........................... 그리고 나 레주여..레스주 아니여

>>74 아잇 가만히 있을껄,,

>>22 나도 스스 ㅈㄴ 붙이는데 가족 다있을때 차에서 뭔 얘기 하다가 어색해져서 어색스~어색스~ 이지랄해서 갑분싸 됐잖아,,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웃다보니 웃을 일이 아님 혹시 가지랑 마..? 가지마...? 이 광고 알아? 나 엄마랑 아빠 동생까지 다 같이 있을 때 티비에서 자지마. 이러길래 나도 모르게 자*랑 마..? 자지마? ㅇㅈㄹ함.. 정적.. 죽고싶었음

>>79 씨발 이거 개욱기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아파 죽겠다 씨밬ㅋㅋㅋㅋㅋ

ㅅㅂ 추천 60 에반데 너네들이 이런걸 좋아하는줄은 몰랐다 ㅎ후!

>>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겁나 쳐웃었는데 나도 웃을 일이 아니야 예전에 가족끼리 고속도로 타고 어딜 가고 있었어 터널을 지나는데, 벽면에 엑스(X)자 무늬가 쭉 있었단 말이야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엑스를 나지막히 쭉 중얼거렸어 "엑스 엑스 엑스엑스 스엑스 스엑스... 섹..." ....차문 열고 뛰어내리고 싶었어

왜 갱신해 ㅅㅂㅠㅠㅠ

ㅅㅂ ㅈㄴ웃곀ㅋㅍㅋㅍ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 근데 나도 ㅈ인들이랑 우리 가족이랑 모인자리에서 무슨말 하다가 오만하게 굴다가~~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존나ㄱ크게 오ㅇ랄하게 ... ㅇㅈㄹ함 ㅎㅎㅎ^!^ ㄹㅇ 땅속으로 숨고싶었다 ㅅㅂ

>>69 여자들에게 박수 보내는 표현이면 브라바 아니야...?? 브라자라는 표현도 있어??

나는,,, 안젤리나 졸리를,,, 안젤리나 존슨이라고 엄마한테 말했다,,,, 버스 안 둘이 딱 붙어서 가고 있었는데 ㅅㅂ 갑분써 오졌오

>>88 멀랔 일단 그렇게 들림ㅋㅋ

ㅅㅂ 이거 갱신됐네 흑역사 다시 생각나자나

난 동생이 뭐 하다가 실수로 자기 때려서 엄마아빠한테 장난으로 동생 자해한다고 하는 걸 자위한다고 잘못 말함... 참고로 그때 동생 초딩...... 다행히 아빠가 자학? 이러고 정정해주긴 했지만 정말 식은 땀 나는 기억이야..ㅋㅋㅋㅋㅋㅋㅋ

ㅁㅊ 새기들인가 ㅋㅋㅋㄹㅋㄹㅎㅋㅎㅋㅎㅋㄹㅋㄹ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ㄹㅋㄹㅋㄹㅋㄹㅎㅋㄹ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ㄹㅋㄹ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ㅌㅋ 레스 보면서 개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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