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힘들다 (1)
2.내가 잘못해서 친구한테 손절당했는데 너무 힘들어 (4)
3.이거 내가 예민한건가? (3)
4.보고 의견 얘기 좀 해줄래? (3)
5.애들아 나 너무 답답한데 (3)
6.나 할 수 있다고 한 번만 말해줄 수 있어? (7)
7.만약에 남친이랑 아빠랑 (1)
8.산부인과 가본사람 좀 도와주라 (4)
9.난 사랑을 주는 방법을 모르겠어. (2)
10.나중에 크면 뭐하고 살까 (4)
11.지금껏 만난 썅것들 스레 (49)
12.부부싸움 어케 (2)
13.제발 전화할 때 소리 좀 작작 질렀으면 시발 (1)
14.내가 거절을 잘못하는데 친구한테 뭐라 말해야 할까 ㅠㅠㅠ (6)
15.진짜 오랜만에 백화점 가서 (10)
16.. (1)
17.일진 애들한테 주눅 들어 (8)
18.퇴사하겠다고 말해야할까 고민이야 (25)
19.위층 아동학대일까..? (3)
20.좋아하는 사람만 보고 여기까지 왔는데 (3)
1
이름없음
2021/02/22 03:22:06
ID : RBfcHDwJWly
0
내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것 같고 감정표현도 잘 안돼. 이 놈의 감정표현 어릴 때부터 감정을 안 드러내는게 좋은 거다라는 생각을 안고 살아서 감정표현을 안드러내다보니까 내 스스로가 감정을 잘 못느끼게 됐어...애들하고 대화를 잘 나누고 싶은데 잘 안되고 얼마전에 4년만에 만난 친구 있거든? 어색해죽는줄 알았어. 대화를 하는데 통하지가 않아. 관심이 있어야 하는건데. 내 안의 나를 누가 좀 찾아줬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다...삶이 왜 이런건지 나도 인생 즐겁게 살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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