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아직 겨울인데, 꽃은 기지개를 펴고 (6)
2.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어 (18)
3.나 내일 이사가는데 죽고싶어 (1)
4.. (1)
5.우리 아빠 친아빠 아님 (4)
6.2007년생 당하고만 사는 사람이 쓰는 글 (9)
7.인간관계 (4)
8.대학 전공+봉사동아리 분위기 어때? (2)
9.일본어배우고싶은데 학원문제 (3)
10.~~누 이런말투쓰면 거의 관심없는거지 (3)
11.야한건 좋아하는데 야동은 징그러워. (13)
12.화를 안낼수가 없다. 진짜 10대한테 너무한거 아니냐? (18)
13.아 진짜 직장 내 반말 나만 빡침? (4)
14.초1때로 돌아가고싶어 (6)
15.직장 내 따돌림 진짜 내 잘못일까 (10)
16.팬앞에서 본진 욕하는 애 너무 싫어 (4)
17.은따 방관자가 (3)
18.혹시 엄마들 중에 이런 분들 계시니? (5)
19.너무너무 부러워서 미쳐버릴거 같은 애가 있어... (16)
20.인스타 (4)
1
이름없음
2021/03/17 22:52:33
ID : iqi3A581jvC
0
6살인가 그때부터 같이 살았는데 존나 싫음 좋을 때도 있지만 친아빠가 아니라서 그런가 마음에 안 드는 게 존나 많음 근데 나만 그런 거 아닐 거야 치약 ㅋㅋㅋ ㅅㅂ 치약을 보통 칫솔에 짜잖아 근데 혀에 짬 양치도 안 한 혀에 ㅋㅋㅋ... 그리고 존나 변태야 티비에서 키스신만 나오면 “헐~~!!! 어떡해~~ 와... 헐~~” 거리면서 죽을듯이 달려듦 또 저번에 케찹 짰는데 조금 흘린 거야 케찹 입구에 그걸 또 혀로 닦음 ㅅㅂ... 무슨 기념일 같은 날에는 존나 잘 챙겨주는데 저런 것들만 보면 존나 정떨어짐
2
이름없음
2021/03/17 22:55:04
ID : iqi3A581jvC
0
아 시발 그리고 또 음식 욕심 내는 게 존나 싫어 음식 먹을 때마다 쩝쩝 거리는 것도 싫고 아침에 일어나서 입냄새 나는 것도 싫고 걍 내 마음에 안 들면 다 싫어 엄마는 안 그런데 유독 아빠만 그럼
3
이름없음
2021/03/17 22:55:48
ID : iqi3A581jvC
0
라면 먹을 땐 항상 몇 개 끓일 거야 그러고 내가 세 개 끓이면 우리 둘이서 세 개 먹어? 이러고 또 밥 한 공기 존나 많이 퍼서 밥상에 올리면 이거 다 내 거야? ㅅㅂ 우린 입도 아닌가 ㅋㅋㅋ
4
이름없음
2021/03/17 22:57:36
ID : iqi3A581jvC
0
그저께 햄버거 만들었는데 언니 나 엄마는 하나씩 먹고 아빠 두 개 드시라고 하나 더 만들었는데 다 똑같은 햄버거거든? 근데 또 나 뭐 먹으면 돼 이러질 않나 오늘은 떡볶이 시켰는데 갑자기 이거 어떻게 먹어? 이러질 않나 걍 떡볶이를 걍 먹으면 되지 먹는 법이 있나 또 저번에 내가 나 포함 우리 가족 네 명이라 주먹밥 존나 큰 거 네 개 만들고 작은 것들 여러개 만들었는데 자기 혼자서 존나 큰 거 세 개 먹음 ㅋㅋㅋ... 보통 존나 큰 게 인원수대로 있으면 하나 먹는 게 맞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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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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