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21 19:54:04 ID : dwoFdDs4Fjs 19
여름방학때 친구 할머니집에 갔었는데 거기서 만났었거든 지역을 말해도 될지 모르겠다 괜찮으면 말할께 근데 이번에 잠깐 친구 할머니집 들렀는데 위치가 완전 달라 10년뒤에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역시 빈말이였겠지? 아니 그보다 아무리 어렸을때라 해도 어떻게 생겼는지 정도는 알지 않아 보통?
102 이름없음 2021/03/28 23:42:45 ID : JRvcmk3vbin 0
>>80 인데 나보다 동생이네..? 몇년도에 있었던 일이야 ㅋㅋㅋ 내가 거기 가서 조사해줄게 일주일에 한번씩 부림으로 출장 가거든
103 이름없음 2021/03/28 23:42:46 ID : K1Clu6Zdwld 0
친구네 할머니집은 주택이고 주황색?파랑색인가 지붕을 가진 2층집이였어 2층에서 친구랑 먹고 자고 했었고
104 이름없음 2021/03/28 23:46:16 ID : K1Clu6Zdwld 0
>>102 웜마야 왠지 존댓말 써야할것같구.. 대충 10년전이라고 쓰긴했는데 초등학생때인지 유치원생때인지 애매해서.. 뭔가 부끄럽고 그렇다ㅜㅜ
105 이름없음 2021/03/28 23:47:42 ID : K1Clu6Zdwld 0
>>103 아무튼 뒤로 큰 밭이있고 옆으로는 개방된 창고? 집보다 더 큰 크기인데 지붕은 있지만 앞뒤로 철창으로 막혀있어 잘린 나무랑 송아지 몇마리 있었고
106 이름없음 2021/03/28 23:48:32 ID : K1Clu6Zdwld 0
산으로 둘러쌓여있고 큰 강이 있었어 겨울방학에는 얼음위도 걷고 놀았던거 기억나
107 이름없음 2021/03/28 23:49:55 ID : K1Clu6Zdwld 0
작은 산골동네같은 느낌인데 주변에 작은아파트도 있고 주택도 섞여있는? 한옥도 봤던걸로 기억해 큰 마트나 시내로 나오려면 차타고 30분쯤은 갔어야했고
108 이름없음 2021/03/28 23:52:15 ID : K1Clu6Zdwld 0
친구할머니랑 친구랑 손잡고 걸어서 짜장면집 갔던것도 기억나 짜장면집이랑 작은 슈퍼 사이에 가자미가 살았고 조금 더 골목에 들어가면 산이랑 산 사이에 있는 큰 공사장이 있었는데 말만 공사장이지 무산된것처럼 땅 파던 잔해만 조금 남아있어서 놀이터에서 노는게 지겨우면 거기서 놀았어
109 이름없음 2021/03/28 23:53:22 ID : K1Clu6Zdwld 0
그리고 거기 안개가 자주 끼는데 안개 끼는 날에는 아무것도 안보여서 잠깐 슈퍼간다고 거짓말치고 가자미랑 논다거나 애들이랑 놀았었어
110 이름없음 2021/03/28 23:54:03 ID : K1Clu6Zdwld 0
근데 지금은 내가 생각한 분위기나 지리랑은 많이 다르더라고
111 이름없음 2021/03/28 23:55:44 ID : K1Clu6Zdwld 0
한참을 굽이굽이 가야지 짜장면집이 나오는것도 그렇고
112 이름없음 2021/03/28 23:56:14 ID : K1Clu6Zdwld 0
다시 갔었을때는 그렇게 오래 안걸렸어
113 이름없음 2021/03/28 23:56:35 ID : K1Clu6Zdwld 0
강은 가보니까 없었고
114 이름없음 2021/03/28 23:57:08 ID : K1Clu6Zdwld 0
친구 말로는 차타고 강있는곳에 가서 놀았다는데 나는 거기서 가자미를 본 기억이 있단말이야
115 이름없음 2021/03/30 14:51:06 ID : SHyK0spgi3D 0
너무 재밌다ㅠ
116 이름없음 2021/03/30 18:48:55 ID : dwoFdDs4Fjs 0
재밌게 봐줘서 넘 고마워...>>115
117 이름없음 2021/03/30 20:50:38 ID : twHu64Zg4Y8 0
레주 혹시 짜장면 집이 초등학교에서 서동리로 가는 길에 있는 되게 낡은 짜장면집이였어? 이름도 모르겟고 구글에 검색해봐도 안나오는 거 보니ㅏㄲ 없어진 것 같기도 한데 ㅠㅠㅠ 나도 가자미씨가 누군지 알것 같아서 그러는데 짜장면집 안에 혹시 오렌지색 전구나 짜장면 집에 들어갈때 문에 달려있는 치렁치렁한 싸구려 보석?같은거 잇엇어?? 그리고 짜장면집에 애들 ㄱ되게 많고 가끔씩 가자미씨가 놀다가 짜장면집에서 짜장면 사주고...
118 이름없음 2021/03/30 21:42:31 ID : K1Clu6Zdwld 0
>>117 헉 일단 어릴때고 기억이랑 달라진느낌이라 지금이랑 똑같을지는 미지수지만 짜장면집에 치렁치렁 싸구려 보석 맞구 오렌지색 전구맞아!! 근데 나는 늘 점심한창 바쁠때가 아니라 훌쩍 지나서 간 편이라서 애들을 많이 본 기억은 없어ㅜㅜ 가자미씨는 나한테 늘 가자미만 사줬어서 짜장면을 사준건 잘 모르겠다... 혹시 짜장면 그릇이 민트?색에 얼룩덜룩 흰색이 있는 전형적인 오래된 짜장면집 그릇이였어??
119 이름없음 2021/03/30 23:29:40 ID : twHu64Zg4Y8 0
>>118 어어 맞아ㅠㅠㅠㅠ 혹시 가자미?씨랑 만난 연도가 언제쯤인지 알려줄 수 있어?
120 이름없음 2021/03/31 20:24:57 ID : K1Clu6Zdwld 0
>>119 아마 2015~2016년쯤부터였던것 같아
121 이름없음 2021/04/19 10:05:49 ID : Y2pXvB9beMr 0
가자미튀김 먹고싶다
122 이름없음 2021/05/10 16:16:48 ID : NxQsmE2oIK0 0
>>121 ㅋㅋㅋㅋㅋ 너 뭐야 진짴ㅋㅋ 뜬금없는데 웃기네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51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new 1705 Hit
괴담 이름없음 9시간 전 3
205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561 Hit
괴담 스트렙실 26.06.09 12
3레스글좀 찾아줘... 71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38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363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1
1레스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2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139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76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7 7
1레스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56 Hit
괴담 만두 26.06.06 1
483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64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4 0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6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3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21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9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20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72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