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집단따돌림 당하고 개같아서 회사 그만뒀음 근데 그새끼들이 말맞추고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나를 미친사람 만들어서 더 빡쳤어시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할수록 좆같은벌레같은새끼들 내가 일못하는애거 대신해주고 도와주고 그랬는데 그걸로 압박을 느꼈대ㅋㅋㅋ또라이 새끼 아님?ㅋㅋㅋ 자기가 일못해서 계속 경고쳐먹다가 짤릴거같으니까 날 병신으로 내몰고 따돌려서 지목숨 부지하려는 꼴이 너무 추함 진짜 개찐따같은 마인드임 시발 생긴것도좆같이 생겨서 열등감에 찌든새끼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이걸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상담도 받고 왔는데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거라고 그랬어 개좆같은 찐따새끼들 진실 밝혀지고 무능하고 열등감에 찌든 니들 추한모습 세상에 알려지길 바란다 진심으로 내가 매일 기도함

난 여기 아니라도 먹고살 길이 얼마든 있는데 개찐따 좆밥새끼들은 얼마나 그회사 아니면 안되길래 그짓까지 하나 싶음 솔직히 회사 그렇게 좋은곳도 아니었고 이직 못해서 버티는 애들 너무 많은 곳이라 크게 미련도 없어 시발들아 근데 내가 당한거 생각하면 눈깔 파버리고 대가리 빠따로 존나 세게 내려찍고싶다 존나 못난 새끼들 밤마다 가위 눌리고 나쁜일만 생겨라 꼭 돌려받아서 나쁜일 겪어라

아씨발 그동안 도와준게 너무 후회된다 내가 왜 착한 마음이 들어서 저런 쓰레기들을 돕고 살았을까 저렇게 속 시꺼멓고 못되쳐먹은거 알았으면 방치해서 알아서 짤리게 했을텐데 말야 고맙지도 미안하지도 않나 자기가 수준미달인 것도 모르고 억하심정 가지는거 너무 추하네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인간들은 인간으로 불릴 자격이 있을까

시발 레주 마음 존나 이해된다 나도 대표 개시발 정신병자 갱년기년 때문에 얼마 전에 퇴사함. 성희롱 존나 하고 일 개좆같은 거 존나 부려먹고 내 일도 아닌데 존나 시키고 ㅈㄴ 갈구고 개 똥오줌 치우라 ㅇㅈㄹ하고 ㅈㄴ 까내리고 비교하고 존나 지긋지긋함 ㅅㅂ 대가리에 뭐가 처 들었길래 그 모양 그 꼴인지 모르겠음

그런 애들이 대부분인 회사 특징 : 너 없으면 계속 침체 or 곧 망함

나 이번일 때문에 트라우마 크게 생겨서 취업하기가 싫어졌어 저 미친애들은 알아서 무덤팔거같긴한데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다른 회사에서도 또 인간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억울한일 겪을거 생각하니까 사회생활 하기가 싫어진다 이력서 쓰긴 했는데 지원도 안해보고 맨날 폐인처럼 살고있어 앞으로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ㅎ 간절함이 없다 뭐 그런소리는 별로 듣고싶지 않고.. 난 열심히 살아왔고 열심히 돈도 모아왔고 내가 하는일에는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이지경 된게 이젠 화도 안나고 기가찬다고 해야하나 이게 무슨 상황일까

스레주 스트레스 여기까지 느껴진다... 참 사회생활이라는 게 그지같네 스레주 앞으로 하는 일은 다 잘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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