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3일. 서울 송파구 근처 한강 둔치에서 시신으로 발견, 죽은지 일주일 추정. 서울 50대 짱깨 식당에서 중국산 김치가 개 쓰레기라며 욕설하는 옆시민들에게 흥분해 욕하다 말리는 경찰과 주인에게도 욕설 울산 생활고 때문에 힘들다며 아무런 죄 없는 정박되어있는 6톤급 선박에 불질러 재산피해 사억원 인생 존망 부산 30대 나무 뽑은 자리인줄 모르고 걸어가다가 자빠졌는디 전날 비가 많이 내려 진흙이 쏟아졌던 탓에 발버둥쳤으나 몸을 빼내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 안 쪽으로 빠졌고 지나가던 행인이 신고해 목숨건져 전주 50대 술 마시고 전신주 들이박고 경찰과 14키로 추격전 후에 검거 인천 22 엄마가 사기혐의 유치장 들어가자 월세못내 집에서 쫓겨난뒤 모텔 하루 3만 5천원 내고 27아버지가 자식 둘 데리고 삼주 생활하다 2개월 아기가 죽었는디 아동학대 정황 포착되 수사중

? 이런일이 오늘 있었다고?

미친 진짜로? 우리 동네 있는데;;

~했는디는 신기하다 판소리같음 들이박고나 포착되 같은 단어도 사용하네 꺄아아아악

>>4 했는디는 사투리여

>>4 본문 ~했는디는 전북 방언, 포착되(>포착돼/포착되어)는 오탈자임

2021년 04월 19일. 안산 20대 남성이 같은 직장 동료 중 30대 여성을 스토킹하며 집 까지 찾아가 기다리다가 그 곳에서 외출하는 30대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중상 입히고 근처 모텔로 이동해 자살 시도를 하다 무서워져서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다가 신고받고 추적한 경찰한테 검거. 서울 60대 중국인 근로자 아파트 신축현장 지하 주차장 공사 현장서에서 리프트 사이에 몸이 끼어 사망. 천안 오후 7시 경 신호 위반한 오토바이와 차량이 함께 부딪혀 그대로 사망. 고성 50대 술 마시고 남의 차 들어가서 자다가 차 주인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하였고 파출소로 인계되었는데 거기서도 난동.

현실이 괴담이네.. 정리만 좀 해뒀을뿐인데 사람이 죽었구나 싶고 그렇다

살인사건 일어나서 다 알려지는건 아니더라 우리 엄마가 저번에 경찰서에 일이 있어서 찾아갔었는데 다들 너무 바쁘시길래 뭔일이냐 물었더니 동네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서 그거때문에 바쁘다고 했음... 우리가 모르는 새에 동네에선 여러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

2021 년 4월 21일 서울 고려대 졸업생 40대 남성이 동아리방 침구류 속에 들어가 게임하고 있는 걸 재학생이 보고 무단침입으로 신고했는데 들어온 이유가 와이파이가 잘 잡힌다는 이유로 들어 온 것이라 함. 인천 죽은지 오래된 여성 시신이 농수로에 있는걸 동네 주민이 발견해 신고, 시신은 상 하의 전부 다 입고있어 산책을 하고 있는 여성을 납치해 사 흘동안 모텔에서 청 테이프로 결박한 뒤 감금 및 폭행, 성폭행 을 저지른 20대. 여성에게 30분만에 자기 자신을 만족시키지 못 하면 죽여버리겠다며 협박했고, 정말로 만족시키자 그 후에 여성이 부모님이 보고 싶어 할 텐데 잠시 가출을 하다 돌아오겠다는 연락을 하고싶다는 말에 가해자가 여성을 놓아주니 그대로 신고해

2021년 04월 22일 서울 30대 남성 마약 복용 후 나체로 소화기 뿌리며 호텔을 난장판으로 만들다가 유리창 두 개 깨트리고 튀어오른 파편에 출혈과 함께 마약으로 인한 환각과 고통을 못 이기는 모습을 보였으나 테이저 건 맞고 검거 옥천 27 아파트 2 층에서 갑자기 떨어져 사망 엄마가 신고했으며 사건 경위 조사중

2021년 04월 28일 서울 길거리에 지나가는 여성과 아이를 붙잡아 이유없이 목조르는 모습을 택배기사가 발견해서 말리자 여자만 주먹으로 팬 지적장애인 서울 20대 남자 둘 11시 부터 새벽 2시까지 한강 둔치에서 소주 마시다 잠들었는데 새벽 4시 30분쯤 잠에서 깨어난 한 명이 친구가 사라졌다는걸 알고 있음에도 집으로 귀가, 사흘째 실종 된 친구 수사중. 화성 오전 9시 30분경 배수로에서 숨져있는 50대 남성 발견, 복부에 타이어 자국 남아있는걸 보니 뺑소니 가능성 있음.

미친 현실이 젤 무서워...

항상 겸손하고, 오늘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내일을 대비합시다.

2021년 04월 29일 인천 50대여성 아파트 단지 내 차단기 문 왜 안열어주냐고 60대 경비원에게 따지자 주민이아닌 방문차량은 확인 후 열어준다고 하니 좆같은 새끼가 개같이 일 하네, 라며 욕설을 하곤 차문을 강하게 열어내어 경비원을 다치게 함. 안산 16세 미성년자 자기가 운전을 잘 하는 줄 알고 엄마 차량을 끌어 300미터 운전하다가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열 대 가량 파손시켜 인생 존망 대전 70대 금전문제로 아내와 다투다 집에있는 쇠말뚝으로 머리와 복부등 수 차례 가격해 상해입힌 남편

스레주는 이런거 어떻게 아는거야? 그냥 뉴스 뒤져보는 건가?

>>14 인천 농수로 여성시신 발견된 사건 29일 기사인데 동생A씨가 9일전 누나 B씨(30대)를 흉기로 수십차례 찔러 살해한 후 인천시 한 농수로에 유기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하네

>>23 오 나 이거 뉴스에서 봤어

2021년 4월 30일 제주 40대 여성이 여자 고등학교에 들어가 학생 사물함에 토끼 사체를 집어넣고 도망가 추적중 남양주 30대 남편이 아내 내연남을 농가 창고에 불러내 흉기로 옆구리 와 가슴에 상해입히던 도중 피해자가 피를 흘리며 근처 식당가로 도망쳐 들어가며 신고 해 달라고 절규 의정부 잘 생긴 남자가 역 근처 하이힐 신은 여성에게 다가가 잠시 시간 있냐고 물어보니 여자는 본인에게 관심이 있는 줄 알고 전화번를 알려 줄 준비를 하고 있었으나 남자가 8만원을 줄 테니 자신을 마음껏 밟아달라고 요구, 이상하게 생각한 여자는 친구에게 급한 연락이 있다는 말과 함께 그 자리에서 대피. 서울 80대 운전 미숙으로 주차되어있는 오토바이 세 대 들이박고 차량 한 대 들이박고 그대로 미용실로 돌진해 그 곳에 있는 30대 여성 사망하고 직원 두 명 팔 부러져

와 세상에 미친놈 많구나

와..나 궁금한거 있는데 스레주는 이 사건들을 다 어떻게 알게 된거야?

2021 년 05월 01일 제주 60대 남성이 지인 40대 여성 흉기로 상해입히고 또 다른 아는 사람이자 피해 여성과 같은 동 아파트 사는 여성도 찔러 중퇴에 빠지게해 서울 50대 카페에 식재료 납품하는 사람이 탑차 끌고 오전 8시경 카페에서 짐을 나르려는데 주행모드로 돌려놓은 상태에서 차에서 내렸으나 그 때 맞춰서 차가 움직여 다급하게 주차모드로 돌려놓으려고 하려는 순간 벽과 차에 끼이는 사고 발생, 1시간 30분 뒤에 다른 직원이 그걸 목격했으나 이미 그 사람은 사망 한 상태. 대구 40대 남성 아내와 전화로 다툰 뒤, 본인 아파트 15층에 불질러 주민 75명 대피하고, 재산 피해 6천만원. 다행히 생명 지장 없어

2021년 05월 04 일 대구 80대 노인 무단횡단하다 차여 치여 사망 전주 이자카야 사장이 식당에서 일본어를 쓰지 않으면 벌금 500원을 내걸었다고 함, 그 이유는 22년 일본에서 살면서 고마움을 느낀 일본인에게 감사해 한국에서도 일본 분위기를 만들고자 컨셉을 잡고 6년동안 운영하다 오늘 폐업.

그 식당 6년동안 운영한게 용하네ㅋㅋㅋ 벌금이 왜있냐 진짜ㅋㄲㅋ

2021년 05월 07일 용인 50대,40대 둘이 사는 조경업체 사내 기숙사에서 화재 사고로 두명 다 사망. 서울 20대 택시타고 가다 구토했는데 운전사가 짜증을내자 차에서 내려 운전사를 10분동안 진행된 폭행 장면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찍혀 연천 50대 굴삭기 기사 하천정비하다 전복되서 그대로 떠내려가 다음날 사건 현장 2미터 근처에서 숨진채 발견

2021년 05월 12일 포천 채석장에서 돌 절단하는 기계가 고장나 기계 밑 에 들어가 수리 작업하다가 유압이 풀려 깔려 죽은 중국인 2명 인천 30대 엄마가 4살 딸 데리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레이저 시력 시술을 받은 40대 운전사가 우회전하다 지나가는 엄마와 딸을 못 보고 그대로 충돌, 엄마 사망. 딸 경상. 포항 중학생 일진 다섯명 무리가 동갑친구 보고 성매매를 강요하였으나 거절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자리에서 폭행. 서울 현충원에 있는 박정희 각하 운구차를 빼 달라는 부탁을 했으나 거절당하자 격분해 앞 유리창을 부숴버린 60대 강릉 형과 재산문제로 다투던 50대 남성 결국 흉기로 살해 후 도주.

>>33 딸은 무슨 죄야ㅠㅠㅠㅠㅠ 나쁜 기사 아저씨,,,

2021년 05월 11일(현지시간) 이스라엘-하마스 충돌 격화. 13층 건물 무너지고, 버스에 로켓포 공격 하마스의 로켓포 공격으로 3명의 이스라엘 민간인이 죽고. 이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의 민간인 건물을 보복 공격하면서 최소 30명의 팔래스타인인이 사망. 사망한 팔래스타인인 중에는 7세 이하의 아이들도 있음.

>>37 레스주입니다. 한국 사건 외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2021년 05월 17일 인천 고등학생이 핸드폰 잃어버려서 이곳저곳 찾으러다녀도 보이지않자 한숨을 쉬었는데 그걸 본 선생이 왜 한숨을 쉬냐며 갑작스럽게 학생에게 욕설과 폭행, 그 후에 학생이 선생을 고소했으나 선생도 학생을 때릴때 손을 다쳤다며 맞고소를 넣었음. 부산 상가번영회장에 재개발 조합장이었던 60대 비리로 물러난 뒤 상가번영회 찾아가 간부 네 명 모인 자리에서 같이 죽자며 한 명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를 던져 전신화상입히게 해 광주 아무이유 없이 공원 벤치에 앉아있는 남성 공구로 머리를 가격하고 도망갔다가 다음날 국밥 집 에서 돈 안내고 도망치다 목덜미잡혀 검거된 60대 고양 군대 중위가 자택에서 총 사용해 자살.

2021년 05월 20일 서울 30대 아들이 60대 아버지와 술을 마시다 과음 문제로 다투게되었고, 아들이 주방에서 가위를 가져와 아버지의 목을 찔러서 상해 입혀 서울 수 개월 전 부터 14명이 몰려다니면서 상의 탈의하고 고성방가로 주민들에게 피해를입힌다며 피해 호소를 하자 흉기를 들고 싸운다는 신고가 들어와 급하게 경찰들이 들이닥치자 알고보니 불법 체류자 태국인들이었다고 함. 서울 5t 맥도날드 트럭이 골목에서 튀어나오는 1t 트럭 피하려다 상가 5층 건물로 돌진해 가스배관 누수되면서 폭발, 그 덕분에 행인 1 명, 가게 주인 2명 사망. 인천 친구 끼리 싸우다 한 명이 보복으로 친구 집 현관문에 강력 접착제를 발라서 집 밖으로 나오지 못 하게 하는 황당한 만행 저질렀고, 집 안에 있는 엄마가 경찰에 신고해 친구 붙잡혀.

2021년 05월 27일. 인천 50대 일용직 근로자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 하다 굴삭기에서 떨어진 200kg 돌이 머리를 강타해 사망. 인천 20대 청년 알몸으로 아이들이 뛰어노는 놀이터에서 배회하다 적발. 조사 해 보니 2개월 전 에도 같은 범죄를 저질렀고 조울증 앓고있어 인천 40대 엄마가 10살 아들에게 게임 좀 그만하라고 잔소리하자 흉기로 엄마 어깨를 찔러 상해입혀. 사천 50대 농장에서 기르는 암컷 진돗개가 염소를 공격해 그걸 발견한 주인이 강아지를 저지하려다 새끼 손가락이 절단되었고 곧바로 접합부 수술 받은 뒤 손가락을 절단 한 진돗개를 안락사 시킬지 안 시킬지는 주인이 결정한다고 함.

인천 개많다... 인천사는데 무섭네

2021년 05월 31일 대전 시립 미술관 학예사가 내부 공사때문에 비품을 밖에 두었는데 그걸 본 관장이 왜 바깥에다 두었냐며 겁박하고 욕설해 충격을 받은 학예사가 심근경색에 걸려 바로 병원에 실려갔는데 당일 대전시장 방문 일정 잡혀있었지만 취소됨. 춘천 아반떼 승용차가 신호를 대기하다가 성격이 급했는지 갑작스럽게 인도로 돌진해 올라타 400m 질주 후에 다시 도로로 아무일 없다는듯 내려와. 청도 50대 근로자가 도로 공사중 롤러 기계와 같이 7m 추락하고 압사사망.

2021년 06월 01일. 부산 중학교 야구 대회에서 투수가 던진 강속구에 맞아 의식불명된 학생 울릉에서 포항까지 오는 여객선 앞 에서 해경과 해군이 총 한 발, 측면에서 한 발, 후에 두 발 더 발사하였는데 발사 한 측에선 사격 한 적 없다 발언했으나 사격당시 다행히 아무런 피해없어. 철원 21세 교도소 출소 후 일 자리를 구하지 못 해 흉기들고 가정집에 칩입해 할머니를 찔러 상해입히고 돈을 훔쳐 달아나 서울가는 시외버스 타려다 다시 경찰에게 잡혀

>>29 제주에서 사물함에 토끼 넣은 거 40대 아니고 그 학교 학생일걸?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그랬다던데...

와....진짜 별의별 사건들이 다 있었구나.

2021년 06월 04일 인천 2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정차해있는데 딸 의 결혼식에 참여하는 60대 여성이 스파크에 부딪혀 사고가 나자 갑자기 격분해 사이드미러 를 발로 걷어차내고 그에 놀란 여성이 사과했으나 무시, 후에 벽돌과 헬멧으로 차 일부를 부숴 인천 50대 신축 물류센터 옥상에서 폐 자재 수거하는 일용직 10m 아래로 추락해 사망 광주 40대 도보 방업주 현직 경찰관 세 명과 연락 정황 인천 50대 부인이 술 마시다가 갑작스럽게 격분해 남편 목 졸라 살해 서울 20대 새벽 4시에 당근마켓 에서 여성옷을 구매하겠다는 남성이 거래자가 여성인걸 확인하자 집에 같이가서 옷을 입고 사진 찍어달라며 성추행 서산 10대 중학생 두 명 당진에서 승용차 훔쳐 서산까지 20km 운전 대구 50대 주차하다 50m 담벼락에서 추락해 경상

2021년 06월 05일 서울 30대 여성이 초등학교때 동창이었던 남성 집 에서 대기 타다가 초인종을 계속해서 눌러내어 스토킹 혐의로 검거, 그 후 동창과 피해자 부모에게 연락을 취하는 등 병적. 광주 20대 남성 새벽 1시경 골목을 지나가는 여성을 뒤에서 끌어안아 납치 시도를 했으나 실패, 이후 4일 만에 덜미가 잡혀 검거한 범인은 키가 190 에 달하는 거구의 남성이었다고 함.

더이상 안하는거야?? 광주는 특히 사건사고 많았는데

2021년 06월 15일 서울 오피스텔 거주하던 50대 무직 6층에서 투신자살 서울 지나가는 여성들 하체찍다가 다른 사람에게 걸리자 핸드폰 집어던지고 도주한 33세 남성 검거 대구 대낮에 지나가는 50대 여성 납치하려다 실패. 후에 8km 떨어진 곳 에서 60대 여성 흉기로 협박하며 2차 납치시도 하려다 실패, 그 이후 야산에 올라가 자살. 공주 새벽 3시경 술집에서 친구와 술 마시다 말다툼이 벌여졌고, 이후 격분해 주방으로 가서 흉기를 가져온 뒤 수 차례 친구를 찔러 과다출혈로 사망. 인천 주차장에서 자고있는 남성을 경비가 신고해 파출소에 왔는데 도착하자마자 자고 있던 사람이 일어서서 경찰 새끼 내가 특수 부대 출신이라며 난동부리며 순경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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