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5/01 16:14:43 ID : 1vcldA41u5P 0
너넨 어떻게 하냐 방금 누나한테 야라고 했다고 욕 먹고 옴
2 이름없음 2021/05/01 16:15:56 ID : U2NAlDwFa64 0
난 존나 패지
3 이름없음 2021/05/01 16:17:29 ID : qnWqo2HDAjg 0
좋은 누나네
4 이름없음 2021/05/01 16:25:09 ID : dVcJTPfU1zS 0
나? 죽을때까지 패는데 그리고 나는 야랑 니 플러스 지까지 함 예)지가 뭔데 ㅇㅈㄹ;
5 이름없음 2021/05/01 16:26:05 ID : IJPjAjdyGk4 0
야? 라고 한번 되물음
6 이름없음 2021/05/01 16:36:21 ID : 1vcldA41u5P 0
나빴다....
7 이름없음 2021/05/01 16:37:24 ID : ArwFjAqo2E9 0
난 걍 넘김 하하하하하하하 4살 6살 차이지만 맨날 야라고 하는데 뭐... 동생 때려본 적이 없음
8 이름없음 2021/05/01 16:37:31 ID : wHAZa2snQlf 0
발부터 나간다
9 이름없음 2021/05/01 16:39:54 ID : 8qlBak5XxV8 0
한 번 야. 라고 불렀을 때는 그냥 뭐. 라고 평범하게 대답하는데 그 이후로 또 그러면 야?? 라고 되물음
10 이름없음 2021/05/01 16:41:26 ID : qnWqo2HDAjg 0
버릇없어 어딜 누나한테 야라고;; 단어선택 별로다 친구한테 이름 말고 야라고 불려도 서운한데 동생한테 누나말고 야라고 불리면 얼마나 기분 더럽겠냐(드립반 진심반)
11 이름없음 2021/05/01 17:03:46 ID : 1vcldA41u5P 0
아...알겠어요 누님.... 닥칠게요....
12 이름없음 2021/05/01 17:06:21 ID : 02q0skrgmHv 0
야? 죽는다
13 이름없음 2021/05/01 18:01:41 ID : SFcq2JQoIMp 0
야!도 아니라 그그그있잖아 야....했다가 먼지나게 맞아봄
14 이름없음 2021/05/01 18:19:04 ID : xwmspbu2ldC 0
아빠~~~~~~!!!!~!@@@!@@@
15 이름없음 2021/05/01 18:33:34 ID : lg0lcoJXxSH 0
진짜 개패야지 말로 끝났으면 누나가 보살
16 이름없음 2021/05/01 18:37:37 ID : tdviqp87fbx 0
누나가 니 친구냐 야라고 하게
17 이름없음 2021/05/01 18:43:20 ID : 2NteK1A6qoZ 0
야? ㅇㅇ아 제정신이냐? 적당히 해라. 내가 평소에 나대는거야 귀엽게 봐준다지만, 그게 너가 내 위라는 뜻이 아니다. 우리 집에 너가 야라고 부를만한 사람은 한명도 없으니까 적당히 하고 치아라. 거기서 한마디만 더 하면 뒤진다.
18 이름없음 2021/05/01 18:43:38 ID : 1vcldA41u5P 0
아 미친 개무서워
19 이름없음 2021/05/01 18:44:42 ID : 2NteK1A6qoZ 0
한번 봐줬잖아
20 이름없음 2021/05/01 18:46:37 ID : s3wnu03wtul 0
엄마아---!!!!! 하고 이름. 유치해도 이게 직빵임
21 이름없음 2021/05/01 18:46:50 ID : eLbxvfRyFeG 0
형님ㄷㄷ
22 이름없음 2021/05/01 18:47:31 ID : 2NteK1A6qoZ 0
여잔뎈ㅋㅋㅋㅋㅋ(킥복싱 아마추어선수)
23 이름없음 2021/05/01 18:48:44 ID : 1vcldA41u5P 0
복싱.... 더 나대지 말아야겠어
24 이름없음 2021/05/01 18:50:36 ID : 2NteK1A6qoZ 0
근데 왜 야라고 한거야? 나야 동생이랑 사이좋게 지내는 편이고, 챙기는 편이라 걔가 나보고 야라고 할만한 상황이 없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25 이름없음 2021/05/01 19:08:29 ID : 1vcldA41u5P 0
그냥 누나라고 부르기 귀찮아서 생각 없는거임 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1/05/01 19:10:56 ID : qnWqo2HDAjg 0
ㄹㅇ 생각 없네 욕 먹을만 했다 아니 맞아 죽어도 쌈
27 이름없음 2021/05/01 19:11:38 ID : 2NteK1A6qoZ 0
정말 생각이 없구나.
28 이름없음 2021/05/01 19:15:57 ID : XwHCmNtjy3V 0
나는 언니 앞에서 "왜그런디야..."같은 한 마디도 조심하는 중... 니나 야가 들어가는 문장은 최대한 눈치 보면서 씀... 안그럼 화내ㅋㅋ
29 이름없음 2021/05/01 19:16:52 ID : mrgrwNtg3O6 0
너뭐라고했냐? 야~~?라고 되묻고 뚜까팬다
30 이름없음 2021/05/01 19:24:39 ID : 1vcldA41u5P 0
헉 그 정도야? K-장녀는 무섭구나
31 이름없음 2021/05/01 19:26:25 ID : 9xSKY05Qk5V 0
나이 먹고 오빠들이랑 더 친해지면서 야 너 (이름)아! 소리가 저절로 나오긴 하더라...오빠들이 처음엔 너?ㅋㅋㅋㅋㅋㅋ하면서 웃기다라는 반응이였는데 이젠 뭐 일상이 되어버려ㅆ당
32 이름없음 2021/05/01 20:44:53 ID : vdwnBfgqrzd 0
??? 다들 드립이지?
33 이름없음 2021/05/01 20:47:06 ID : TSNy1BatxSM 0
8살 차인데 그냥 뭐 이 새끼야 이러고 신경 안써ㅋㅋ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21/05/01 21:03:08 ID : UY8nWo5gjg7 0
야라고 하면 난 남동생 없어 그날부로,,
35 이름없음 2021/05/01 21:34:32 ID : lwlhe588koH 0
나한테 언니라고 부르는게 더 무섭고 징그러움....
36 이름없음 2021/05/01 21:36:24 ID : UY4Gq45e42F 0
남동생이 만약 그러면 난 "오빠! 동생한테 야가 뭐야... 레스주 화나떠!!!" ㅇㅈㄹ하면서 걔가 방문 잠그고 들어가면 문 부술 기세로 쾅쾅 발로 차면서 "오빠아아!!!!!! 문열어어!!!!!!!!" 이럴 듯.
37 이름없음 2021/05/01 21:37:15 ID : 2NteK1A6qoZ 0
ㅋㅋㅋㅋㅋㅋ10살 차이나는데 야라고 부르는건 좀...
38 이름없음 2021/05/01 21:43:53 ID : BhzdPa2snPc 0
와시발 차라리 때려줘... '동생한테 야가 뭐야' 앞에 '귀여운' 붙였으면 그건 즉사기다 ㄹㅇ...
39 이름없음 2021/05/01 21:48:23 ID : Hva8lzO6Y4J 0
개패야지 어디 감히
40 이름없음 2021/05/01 22:02:20 ID : ze1zTQnyLak 0
음? 그냥 신경 안쓰는데 가만히 냅두면 몇 번 부르다가 지가 안함
41 이름없음 2021/05/01 22:06:18 ID : lzTTRzTQnxw 0
걍..요즘 남동생 중딩되고 나보다 커짐 개빡쳐 중1특 가끔 급발진하는데 그럴 때마다 아 꺼져! 이럼 나중에 함 줘팬다 고문기구 추천 받음
42 이름없음 2021/05/01 22:09:22 ID : lyMi4MkljwE 0
"야" "왜 시발련아" 이게 통상적인 흐름 아닌가? 어차피 서로 ㅈ같은데 이해해야지. 조금이라도 덜 ㅈ같으려면
43 이름없음 2021/05/01 22:14:27 ID : vdwnBfgqrzd 0
그러게 보통 이런데 레스보고 의야했음
44 이름없음 2021/05/01 22:15:21 ID : IJPjAjdyGk4 0
헉 저게 보통이야? 난 동생이랑 나이차이 많이 나서 그런가...
45 이름없음 2021/05/01 22:19:40 ID : lyMi4MkljwE 0
나이차이 많이나면 뭔가 조카나 사촌에 가까운 리액션이 나오는 듯
46 이름없음 2021/05/01 22:19:50 ID : vdwnBfgqrzd 0
아 나이차이 많이나면 그럴수 있겠다 그냥 내 기준에서 얘기한거임
47 이름없음 2021/05/01 22:43:44 ID : pV84IK5bvfR 0
야? 니 지금 야라고 했냐 누나한테?
48 이름없음 2021/05/01 23:09:55 ID : O8pdSK7wJRz 0
동생이랑 워낙 친구같이 지내서 맨날 야, 니, 너 이렇게 부름 이게 더 편하기도 하고
49 이름없음 2021/05/01 23:32:58 ID : s7cHzO60ldB 0
내가오빠한테 맨날그럼
50 이름없음 2021/05/01 23:33:08 ID : xB81fQpO1a4 0
둘째(갑)&셋째(3살차): 왜 막내(5살차): 야?????? 야??????????? 아빠!!!!!!!!!!!!!!!! 이런 느낌
51 이름없음 2021/05/02 05:23:40 ID : fO4E67s7bxw 0
야라고 할 때마다 등짝 한 대씩임.
52 이름없음 2021/05/02 05:33:37 ID : RyINy0nA5cN 0
뒤질래 새끼가 그담에 싸움으로 번져서 머리채잡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평소엔 잘 놀아
53 이름없음 2021/05/02 05:34:22 ID : fhy3Qq59eJX 0
우와 무섭다 다들.. 외동은 심심해서 문제인데..
54 이름없음 2021/05/02 05:38:11 ID : fgnTO8qknCj 0
어렸을 땐 동생이 반말하는 게 싫었는데 나이 좀 더 먹으니까 친구 같아서 좋더라... 동생도 어릴 땐 나한테 반말 쓰면 내가 화 내는거 알아서 꼬박꼬박 호칭으로 불렀는데 동생도 스무살 넘으면서부턴 가끔 "야" 나 (이름)이~ 하고 부르는듯?
55 이름없음 2021/06/03 00:46:13 ID : zcIGrbDtijb 0
? 진짜 저 물음표를 얼굴에 띄움 원래 집안 자체가 다른 건 몰라도 호칭은 엄격한 편이라.. 지도 잘못한건 알아서 슬슬 피해ㅋㅋ
56 이름없음 2021/06/03 00:48:34 ID : O05Wpaq2K2J 0
드립 아닌것도 많을껄... 진짜 그래 나는 내 남동생한테 관대한 편이라 그냥 눈감아 주지만 큰언니한테 남동생이 실수로라도 야 라고 하는순간 그냥 골로가는 것이여
57 이름없음 2021/06/03 01:05:41 ID : bBak1fRyGnC 0
동생은 없지만 사촌이 그러 야~아아아? 내가 잘 못 들었나. 니 야라고?ㅋㅋㅋ 아님 오우 맨, 마상이야 10살 차 하고도 친구 먹는데 그것같고 화 내겠어 ㅋㅋㅋ 장난이지
58 이름없음 2021/06/03 01:30:44 ID : dzSMo0k5UZg 0
와 동생이 그러는거 상상만해도 죽여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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