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아 미친 갑자기 생각남...ㄹㅇ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쪽팔림 나는 고1이고 이 썰은 초3때임... 일단 초3때 절친인 애가 있었음 근데 얘가 동생이 생겼다는 거임 나는 그 당시 큰이빠네가 인공수정으로 아이를 가졌다는걸 알고 있었기에 인공수정에 대해 관심이 많았음.. 그래서 친구한테 자연적으로 생긴거냐고 인공수정이냐고 물어봄...친히 인공수정 설명까지 해주면서...근데 내 친구는 인공수정 아니라 했음 나는 거기서 멈췄어야 했다 ....ㅎㅎ

레스로 이어서 달게 보는사람 없어도 그냥 생각나서 ㅎㅎ

친구가 저렇게 대답ㅎㅐ서 나는 또 뭔갈 물어봄 진짜 내가 생각해도 나 또라이였음

ㅎㅎㅈ그럼 자연스럽게 생긴거야 아니면 계획적으로 하신거야...? 라고 물어봄...(ㅅㅂ...뭐 이건 우발적인 ㅆ냐 계획적인ㅆ냐 물어본거나 똑같은거잖...) 근데 거기서 내친구는 내일 부모님께 물어보고 온다함...ㅎㅎㅎ 그 뒷일은 기억 안남*^!^

괜찮아 우리 엄마는 좀 수위있는 영화 내 앞에서 보여주심 나 좀 컸다고... 난 매우 부담스러워서 도망가고 싶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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