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레스가 뭐든 좋으니 단편 괴담을 씀(경험담, 주작 상관없음 길이도 1줄이나 100줄이나 원하는만큼 써도 돼) 10레스까지 2레스에서 쓰였던 괴담이 진짜같은지 주작같은지 감별함(근거가 있다면 근거를 써줘도 좋고 감상평을 남겨도 좋음) 11레스에서 2레스가 주작이었는지 아닌지 밝힘(10레스 쓰는 레더는 11레스에서 2레스 레더가 찾아올 수 있도록 한번 앵커를 달아줘) 감별에 성공하면 푸는 레더들의 승리, 실패하면 출제자의 승리야 12레스에서 새 괴담 가져옴 반복 대충 이런 사이클로 할건데 어때 재밌을것같지않음? 첫번째 사이클:>>2의 압승

오오 좋다 나부터 할께! 1)3년전에 처음으로 자정 넘어서 공포라디오 듣다가 우연히 베란다랑 이어지는 창문 봤는데 하얀발 2개가 슬리퍼 신고있었음. 기겁해서 보니 없어짐 2) 어느날 화장실 가는데 화장실 가는 복도가 미친듯이 무서운거임. 억지로 갔다왔고 이후 어느날 인터넷에서 봤는데 익숙한 곳이 갑자기 낯설면 귀신 있다해서 소름 돋음 진실일까 거짓일까? 후후

1번 주작 2번 진실 2번은 너무 소소해서 좀 진실같고 약간 2개중에 하나는 주작을 섞었을것같아서 일케골랐으

1 진짜 2 가짜 난 오히려 함정이 아닐까 싶었음 나도 저런거 한번 본적 있기도 하고...

1주작 2진실 2는 진짜 한 번쯤 일어날 만한 일

왠지 둘 다 진실 같음

1주작 2진실 1은 전형적인 공포썰 같음 진부하다..? 그런 느낌 그런데 2는 진짜 있을 법한 이야기 방금 집들어왔는데 다른 사람 냄새나서 더 무서움

1주작 2진실 1은 잘 모르겠는데 2는 나도 겪은적이 있어서...

>>2 진실을 밝힐 시간입니다! 1 주작 2 진실 지지한다

1주작 2진실 1은 그냥 지어낸 이야기 같아. 형체가 제대로 보였다는 게 신빙성이 없어 보여 2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깐 나도 자주 그러거든 헐 미안 10레스인줄 알았는데ㅠㅠㅠ 12레스에서 밝혀주고 새 괴담은 13에 쓰자!

>>2 돌아왔다! 결론은 1 진실/ 2주작이다! 1은 내가 사실 날짜 잘못 썼는데 2017년도에 겪은 일이야! 진짜 그날 왜 사람이 극도의 공포를 느끼면 못 움직이는지 알았다! 2는 약간 무서웠던 거에 내가 MSG를 친 주작이다!

헐 나넹 1) 예전에 새벽 4시 쯤이였나? 갑자기 아파트에서 사이렌이 울렸었어서 갑자기 깨고 상황 들어보니 오류라고 해서 다시 자려고 했었어 그 때가 여름이였어서 거실에서 잤었는데 베란다 창문 너머로 다른 빌딩에 검은색 형체가 둥둥 떠다니면서 매달려있더라... 내 인생에서 가장 무서웠던 경험이야 2) 새벽까지 공부하다가 밖에서 고양이 우는 소리가 연속으로 몇 번이나 들렸었어 아 이래서 길고양이 우는 소리 다들 싫어하는구나라고 완벽히 느낄 수 있었는데 한 몇 분 있다가 우리집 창문을 누가 손톱으로 두드리는 듯이 톡톡거리는거야 당연히 창문을 안 열었었지 근데 우리집 11층이야 3) 내가 다니는 독서실은 지문인식 센서를 문에 달아놔서 10시가 넘으면 독서실이 있는 빌딩에 회원만 들어갈 수 있어. 주변 가게들도 10시에 문 닫으니깐. 물론 가게하시거나 알바하시는 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 땐 후문을 이용해서 나가면 돼 독서실에서 나온 건 새벽 1시 무렵이였었는데, 그 때 어떤 아저씨가 건물 안에서 내 앞에 가던 여학생 뒤에서 슬그머니 따라나서더니 그 학생을 계속 따라가는거야 그 학생이 눈치채고 횡단보도를 뛰어서 건너자 그 아저씨도 함께 뛰면서 그 학생을 쫒아갔었어 아무도 없던 새벽이였었는데 그 학생은 무사할까? 독서실 다닐 때 원래 휴대폰을 안 들고 다녀서 신고도 못 했었거든

>>12 정답은 >>4 얘 하나뿐이네... 2레스 레더의 압승이구만 1번 진짜 2번 가짜 3번 진짜

1. 진짜 2. 진짜 3. 가짜

1. 진실 2. 거짓 3. 거짓

1. 가짜 2. 가짜 3. 진짜

다 가짜같지만 3번이 진짜 나머진 가짜

1. 가짜 2. 가짜 3. 진짜 3 너무 디테일해

1 가 2 가 3 찐 3이 젤 디테일 근데 진짜 반전으로 3만 주작이면 뒤통수 얼얼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얘들아 특히 20레스 너 아직도 >>13 안부르면 어떡해

>>13 정답은 모두 진실이였습니다! 세상엔 꽤나 무서운 일들이 많으니까 다들 조심해ㅠㅠ 1)은 2018년 여름에 있었던 일이였어 내 수련회 단골 괴담임 ㅋㅋㅋㅋ 2)는 이번 시험기간 준비하면서 새벽 4시까지 공부하면서 겪은 일인데 와 진짜 그 톡톡 소리 너무 무서웠어 그 모냐 웹툰 귀각시 알지? 그거 같아서 시발 너무 무서웠었어 ㅠㅠ 3)은 2020년에 있었던 일인데 와 진짜 너네도 조심해 미친놈들 많은 것 같아 괜찮으려나 그 학생... 아무리 보안 장치가 잘 되있어도 숨어있으면 매한가지더라... 모두 밤에는 꼭 조심해 ㅠㅠ

나 이거 해보고 싶었엉 ㅋㅋㅋ 1)낮잠 잤는데 꿈안에서 가위눌림. 그거 어찌저찌풀었는데 또 꿈안. 난 거실로 나가보는데 엄마는 쇼파에 앉아있고 아빠가 옆에서 쇼파에 걸터앉아 있음. 난 그 중간에 앉는데 갑자기 아 이거꿈이다 싶음. 근데 알아차리자마자 엄마아빠가 양옆에서 나를 붙잡으며 "얘 나가게하지마!!!!" 이럼. 그거 또 엄청 몸부림쳐서 뿌리치고 일어났는데 또 꿈안. 가위눌림. 이거 반복하다가 갑자기 꿈안에서 할머니께서 내 귀에 꼽힌 이어폰을 빼주심(현실에선 이어폰 안꼈는데 꿈안에선 내가 이어폰 끼고 잔 설정이었던것 같음) 그리고 드디어 꿈깸. 한참지난줄알았는데 30분에서 1시간 정도밖에 안지나 있더라 2)집에 혼자있는데 갑자기 초인종눌러서 인터폰 봤는데 아무도없음. 다시 끄고 하던거하는데 또울려서 봤더니 아무도없음. 3)내가 무서운거나 괴담같은거 엄청 좋아하는 편임. 자각몽썰들도 많이보는데 내가 자각몽을 꽤 많이 꾸는편. 언젠지 기억은 안나는데 버스?안에서 언니랑 내가 있었음. 자각몽 꿔본 애들이라면 알걸? 진짜 ㅈㄴ 뜬금없이 아 이거 꿈이다 싶은거. 근데 꿈안에서 꿈이라하면 뭐 쳐다본다~~그런 괴담많아서 난 꿈인걸 알아도 그냥 모른채하고 지남 . 그때도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언니가 갑자기 "이거 꿈인거 알지?" 함 4)밤에 자는데 꿈을꿈. 손바닥을보는데 오른손손바닥 중앙부분에 검은점이 다닥다닥 징그럽게 붙어있음. 바로깸. 가위 눌림

1. 진실 2. 주작 3. 진실 4. 주작

1. 진실 2. 거짓 3. 진실 4. 진실

1. 진실 2. 진실 3. 주작 4. 주작

1.주작 2.주작 3.진실 4.진실 다음레스에서 25 레스주 불러라! 31레스는 25 레주주거다!

아무나 쓰는줄 알아서 미안 ㅠㅠ ( 수정함 )

>>30 아니 30아 너는 >>25 를 불러야지... 30레스에서 의견취합 끝내서 31레스에 밝히고 32레스에서 새 괴담 시작하는거야

>>31 미안해 ㅠㅠ 수정했어!

안뇽 나왔어 정답은 1)진실 2)거짓 3)진실 4)진실 이닷!! 거의다 1진실이라구 했넹.. 너무 자세히 써서그런가..진짜무서웠엉

나 해보고 싶었어 ㅎㅎ! 1) 할머니가 불교 활동 하셔서 그거따라 절에 자주 갔는데 무슨 돈 넣는데가 있어서 그거 넣고 거기는 문을 열어놨는데 돈 넣고 보니깐 이상한 여자가 못들어오고 있던거 2) 내 친척이 있는데 친척 1명 남자애 나보다 어린데 걔가 왔는데 걔가 몸이 약하거든 그래서 한적한 시골에 사는 우리집으로 자주 왔었어 ( 붐님끼리도 친함 ) 걔랑 산타기로 해서 가서 탔는데 걔가 몸 안좋다고 자꾸 내려가자해서 내려갔는데 왜 그러냐니깐 나무에 누가 목 매단채 웃고있는데 저항한번도 안했대 3) 내가 글자스킬에 빠져서 30개 정도 썼는데 내가 원래 다쳐야하는데 다음날 오빠가 토해야지고 너무 무서워서 지웠는데 잊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더 썼는데 오빠가 저음성 난청 걸린거 4) 내 언니가 좀 얼굴이 기쌔보이는데 어느날 언니가 거실에서 혼자 자빠져서 완전 실컷웃고 동영상 찍고 사진 찍는데 언니가 갑자기 완전 겁먹은 표정으로 누가 자기 발 잡았다고 한거 5) 학원 끝나고 친구들이랑 자주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놀이터 주변에 동사무소가 있어서 거기서 라면먹고 놀았었는데 ( 코로나전 ) 그쪽이 음악하는 곳인데 그날은 음악 하는날이 아니야 군인분들 지나가는거 보기도 하고 군인분들에게 먹을것도 받고 라면 먹는데 직원분이 육개장 3명에서 1개 먹으니깐 불쌍해서 라면 하나 주시고 먹고 나갈때 누가 완전 예쁜목소리로 노래부르는데 복도에는 우리밖에 없어서 완전 뛰어서 나간거

2랑 4는 진실 다른 건 거짓

점점 썰이 많아지는군 ㅋㅋㅋㅋ 1. 진실 2. 거짓 3. 진실 4. 진실 5. 거짓

1. 거짓 2. 거짓 3. 진실 4. 진실 5. 거짓

거짓 진실 거짓 진실 진실

진실 거짓 거짓 진실 진실

>>34 이제 진실 밝히자!!

3,5번 정답..! 맞춘사람 없네앵...

>>43 어모나 나 맞혔어 >>41 !!

다음은 나! 1) 집에 가는 길에 계속 발소리가 들려서 췄거든? 근데 다행이도 계속 들리는 거야 그래서 언제 지나갈려나 싶어서 계속 멈춰 있었는데 걷는 소리가 점점 빨라지는데 가까워지는 것 같진 않은 거야 딱 딱 딱 딱 딱 딱 딱 딱 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 소름끼쳐서 순간 몸이 경직되는데 몸에서 소름이 쫙 끼쳐서 몸을 움직이고 싶었는데 움직여지지가 않았어 학원끝나고 가는 길이라 시간도 늦었고 사람도 없었거든 다행이 좀 있다가 몸이 풀리면서 발소리가 멈추길래 확 돌아봤어 진짜 진짜.. 어떤 여자가 나랑 눈마주치자마자 입 찢어지게 웃으면서 구두신을 발을 맊 구루는데 진짜 지리는 줄 알았다......ㅠㅠㅠㅠ 2) 이건 어릴 때 일이야, 저녁에 자는데 순간 눈이 딱 떠졌어 아침인가 싶어서 창을 봤더니 어두컴컴하더라고 한 새벽 3시 쯤이였던 거 같아 시계소리를 똑 딱 똑 딱 똑 딱하고 가족들이 다 자고 있는 침실에 울려퍼지면서 귀 속에서 진동했어 저 소리가 너무 무섭더라고 어떻게 된지 모르겠지만 다행이 남은 시간 푹 자고 일어나니까 생각는 게 저 시계 고장났던 거. 3) 친구랑 강령술을 즐겨 했었어 그 날은 학교에서 했던 날이야 너무 늦게는 있을 수가 없어서 한 5~6시 사이였던 거 같아 신나게 교실에서 대형을 맞추고 가운데에 두 책상을 맞춰서 강령술을 할 자리를 맞춰났어 그 날 한거는 분신사바야 그 땐 찰리찰리가 유행이었지만 그건 했을 떄 시시했거든 다 알테니 중간과정은 뺄 게 당연히 실패. 근데 꿈에서 나랑 친구랑 분신사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나오는 거야 이게 자각몽인가 싶어서 좀.. 설렜어ㅋㅋ 근데 꿈에서 귀신들이 교실창문에 다닥다닥 붙어있던 거야 왤까 싶었는데 내가 그날 서랍에 성경책을 두고서..ㅋㅋㅋ 했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독교지만 강령술하는 이중생활 이건 맞출 수 있겠지!!

1. 거짓 2. 진실 3. 거짓

>>45 1. 거짓 2. 진실 3. 거짓

>>45 1. 거짓 2.진실 3.진실

>>45 1.거짓. 2.진실. 3 진실 이제 알려줘!

>>52 OK! 1. 거짓 2. 진실 3. 거짓 이었어 >>47 >>50 >>49 가 맞췄네! 축하축하🥳🎉🎉

난가? 1. 초등학교 때 학교 점심시간에 창문에 커튼 다 쳐두고 분신사바를 했는데 어떤 여자애가 이거 다 구라야 ㅋㅋ 귀신이 어디있냐 바보들아 라고 하자마자 커튼 열리고 바람이 세게 확 불어서 걔가 울었던 기억이 있어 2. 집에서 누워서 폰을 하고 있었는데 하다가 졸아버려서 꿈을 꿨는데 거기서 검은 고양이들 무리가 나와서 내 발목을 잡고 막 거대한 문으로 끌고가면서 고기! 고기! 이러는 꿈을 꿨었는데 일어나보니 내가 팔을 위로 뻗고있고 식은땀을 줄줄 흘리고 있어서 발목을 봤는데 고양이 발톱 자국이 가득했던 기억이 있었어 ㅜ 3. 친구집에서 다같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잠깐 졸았다 일어나니까 집에 아무도 없고 나 혼자 앉아있어서 너무 무서워가지고 혼자 집 여기저기 돌아다녀도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무서워서 전화를 거니까 애들이 뒤에서 나타났었어 뭐하냐고 난 이게 진짜 너무 소름끼치더라...

>>54 1.진실 2.거짓 3.진실

>>54 1. 진실 2. 진실 3. 거짓

>>54 1 진실 2 거짓 3 거짓

>>54 1.진실 2.거짓 3.진실

1. 거짓 2. 진실 3. 거짓

>>55 >>56 >>57 >>58 >>59 >>60 정답은 거짓 거짓 거짓입니다!! 후후 다들 깜빡 속았구나

으음.. 내가 낼 차랜가..? 1) 우리집이 조금 방음이 안되는 편이야. 그래서 막 옆집 문닫는 소리라던가 엘베소리라던가 사람소리가 날 때가 많은데 언제 한번은 동생이 자꾸 내방에서 소리가 난다는거야. 근데 누가 우리집에 들어오겠어...? 그래서 동생이 경비 아저씨까지 불러서 내 방을 확인했고 집 전체도 확인을 해 봤지만 아무도 없었어. 그리고 경비아저씨가 동아가시고 나서 또 그 소리가 들렸대 2) 나랑 동생은 자주 몰폰을 하는데 그때마다 소근고근 거리면서 얘기해. 다들 뭔지는 알지? 근데 나는 보통 문등 등지고 앉아있는데 뒤에서 동생이 작게 브르는 소리가 나는거야. 근데 그때 나는 게임중이라 뒤돌아 볼수가 없었거든. 그래서 잠시 탐을 두고 응. 이라고 대답했는데 아무 대답이 없는거야. 그래서 아~ 그래 돌아갔나? 그 생각으로 게임이 끝나자마자 동생한티 갔는데 약 30분 정도 전부터 자신은 방에서 나온적이 없다네 3) 이거는 혼자있울때였는데 집에 혼자있음에도 계속 혼자인 느낌은 안드는거야. 뭔가랑 같이 있는 느낌...? 막 동생이 내 방에 쳐들어와서 가만히 있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우리집에 뭔가 귀신이 많은가..? 나중에 집에온 동생한테 말하니까 자기도 그런 적 있다먼서 그러더라. 그게 아니더라도 꽤나 많이 격어본것 같아. 아 그리고 차례되면 나 앵커 걸어줘..! 아니면 나 못올지도 몰라...

거거진 이 스레 재밌당

정답은 진실, 진실, 거짓! 첫번째 이야기는 내 동생이 겪었던 이야기인데 내가 말주변이 없아서 다시 보니까 전부 이야기가 이상하네... 아무튼 동생이 혼자 집에 있었는데 내 방에서 자꾸 성인인 듯한 어떤 남자가 '후우...'하면서 한숨을 쉬면서 뭐라뭐라 중얼거리더래. 그래서 무서워진 나머지 밑층에 살고있던 친구를 불러왔는데 그 친구도 같이 들었다는 모양이야. 두번째 이야기는 내가 겪은 실화야.. 그때 동생이 방에서 안나왔다는거를 알고 되게.. 소름 돋았었어.. 세번째 이야기는 은근히 진실을 많이 말해줬었는데 정답은 거짓! 나는 겪어본덕이 없는 이야기랍니다~ 하지만 쓰고나서 보니 실제로 있을것 같은 이야기더라고! 그러므로 3개다 정답을 맞춘이는 없음!

1) 내가 옛날에 다니던 피아노 학원 일이었어. 방학 즈음이라 항상 선생님을 제외하면 내가 제일 일찍 오고, 선생님도 오셨다가 다른 일 때문에 나가 계시는 일이 잦아서 자주 혼자 피아노를 치고 있었거든? 그런데 어느 날을 기점으로 방학에 나 혼자 학원에 있으면 자꾸 특정 방에서 항상 똑같은 피아노 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2) 이것도 피아노 학원 일임. 절대 내가 피아노 학원에 원수진 건 아니고... 이상하게 우리 피아노 학원은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묘하게 다른 곳보다 살짝 시원한? 추운 곳이었음. 뭐 일단 여름에는 그러면 좋긴 하니까 학원에 짱박혀 있는 날이 많았는데 가끔 혼자 피아노 방에 들어가있으면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질 때가 있음. 하지만 아까 말했다시피 혼자 들어갔고, 다른 애들은 밖에서 이론 풀고 있어서 내 뒤에서 뭔갈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음. 3) 우리 학교는 다목적실이랑 원수를 졌는지 유독 다목적실 관련 괴담이 많았음. 지하라 그런 것도 있고 어둡기도 하고 창고도 있어서 더 그런데 유독 서늘한 장소라서 애들이 꺼려했음. 그래서 우유당번도 싫어했고(우유창고도 다목적실에 있다) 근데 내가 우유당번일 때 나 혼자 내려가면 항상 발소리가 들림. 하지만 발소리가 들리기에는, 다목적실을 내려가는 애들은 거의 없고 낸다고 해도 그렇게 크게 발소리가 날 리가 없다는 게 항상 신경쓰임

1. 가짜 2. 진짜 3. 가짜

아 지금쯤 써야 하는 건가? 위에 세보니까 비슷하니까 이제 정답 공개해도 되겠다. 정답은 전부 진실! 전부 옛날에(초등 저학년 때) 있었던 일이야. >>76 맞췄네! 축하해

이제 나일까:) 1)옛날에는 주말에 부모님과 동생이 일찍자고 난 늦게 자는 편이였는데 3~4시에 양치를 하려고 화장실에 문을 잠그고 있었는데 문에서 똑똑하면서 노크를 하는 소리가 들려서 무서웠지만 밖에 나갔을 때 없으면 더 무서우니까.. 무시했어.. 하지만 무섭긴하더라.. 2) 내가 밤에 화장실을 갔다가 다시 침대로 돌아가려고 했거든? 근데 그림자가 부엌쪽에서 꿈틀거리며 움직이는 거야? 무섭기도 하고 내가 잘못봤나? 하고 눈을 비비고 깜박 거리고 다시 보니 없더라.. 3) 내가 꿈에서 칼에 찔려 죽는 꿈 꿨었는데.. 죽을 때 천천히 암전되며 잠에서 천천히 깼는대 등에서 찔린데에 이상한 느낌이 나는 거야? 무서우면서도 등이 원래 아파서 그런 꿈을 꿨나.. 했는데 몇주 후에 꿈에서 피나오는 것보다 현실에서 뭔가 이어지는?암튼 그러는 게 도 위험 하대서 무서웠어.. 4) 요즘 날씨가 덥잖아? 그래서 거실에 선풍기 앞에서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몸이 소름이 돋고 추운거야... 근데 그때 내 동생은 방에서 아마도 폰을 보고 있었을거야.. 그리고 부모님은 집에 없었는데 부모님 방이 문이 닫혀 있었거든 근데 문을 쾅쾅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고 해서 무서웠는데 그렇게 큰 소리가 들리면. 방에서 동생이 나올만 한데 아무말 없길래 옆집이거나 잘못들었겠거니 생각했어.. 금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옆집이기엔 너무 가까히서 들였단말야.. 5) 저녘에 친구들이랑 놀고 집가는 길에 어떤 하이톤의 여자 목소리가 미친 듯이 하하하하ㅏ하하하ㅏ 하면서 웃는 소리가 들렸어.. 막 멀리서 들리면 울리는 듯한 느낌이 있잖아? 그런 느낌으로 들렸는데.. 암튼 친구들이 옆에 있었는데도 아무것도 못 들었다는 듯이 수다떨더라 나만 들은 거 같아서 무서워서.. 친구에게 데려다 달라고 했다.. 친구 고민하더니 나보고 나중에 500원짜리 간식 사달라더라.. 사줬다..

1. 가짜 2. 진짜 3. 진짜 4. 가짜 5. 진짜

1 , 4 진짜 2, 3, 5 가짜

>>80 야호! 진가진가진

진가진가가 미안 ㅠ 너무 늦었네ㅠㅠ 정답은 아무도 없었다! 내 완승!

>>13 첫번째는 킹콩인듯🦍

나 할래!! 1. 창문을 닦다가 창문에 손자국 그림자가 비친 적이 있어. 2. 화장실에 있으면 집에 아무도 없고 텔레비전도 꺼져 있는데 말소리가 들려. 가끔은 내 이름을 부르는 것 같기도 해. 3. 우리 집에 가족 모두 있는데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난 적이 있어. 4. 친구랑 수다를 떨다가 헤어지고 다음날 만났는데 걔는 나랑 수다 떤 내용을 조금도 기억을 못하더라. 5. 가끔 복도에서 사람이 없는데도 센서등이 켜지거나 사람이 왔는데도 불이 안 켜지는 경우가 있어.

1. 진실 뭔가 그럴듯해 ㅋㅋㅋ 2.진실 뭔가 나도 겪어본거같은 느낌 3.진실 요즘 세상이 흉흉하니까 4. 진실 친구가 건망증이있어 ㅋㅋㅋㅋㅋ 5.진실 기계 오작동...?!

631CB81E-2267-4EC6-BD05-F4581F320DFC.jpeg.jpg아무도 안해서 다른사람인것처럼 레스 세개 단 스레주 ㅠ 이게 제일가는 주작인데? 레주 ㄱㅇㅇㅜㅜ

>>95 미친 개웃겨 아 스레주ㅋㅋㅋ

1. 진 2. 진 3. 가 4. 가 5. 진

>>92 정답은 진실/진실/거짓/진실/진실이었어! 1번은 밤이라..방이 더 밝았어서 비쳤던 것 같아. 2번은 실제로 착각해서 혼자 씻는데 화장실 문 열어본 적 있어. 3번은 거짓! 딱히 없었어 4번은 친구시키가 기억력이 별로라.. 그리고 걔랑 얘기하면 말이 자꾸 새 가지고 A라는 주제로 얘기하는데 정신 차려보면 Z를 말하는 경우가 있어서 더더욱 그래 5번은 오작동 참여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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