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잘나서가 아니고 엄빠한테 차별받으니까 내가 무슨짓을 해도 오빠보다 더 사랑받을 수없다는거 매일매일 깨달으면서 산다ㅋㅋ 그냥 오빠는 뭘해도 우리 아들이 되네 밥을 안해놔도 아무것도 안해도 우리아들인데 난 바로 집에서 밥이나 축내는 벌레가 되는 기분이야 난 집안일하고 부모앞에서 광대짓해야 겨우 사랑받고 오빠는 존재자체로 사랑받는 느낌 오빠도 밉지만 이 모든게 부모때문이라는 생각에 얼굴도 보기싫다 평생 난 왜 나만?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겠지 과거로 돌아갈수있다면 엄마가 나 임신했을때 탯줄로 목감고 죽고싶다 이제 나도 내가 정병인거 같다 어릴때는 죽고싶다 였는데 이제는 죽이고싶로 점점 생각이 바뀐다 인터넷에서 소심하던 사람이 화나서 사람죽인게 너무 멋있고 나도 저렇게 될까봐 무섭기도하고

어휴... 남아선호사상이 아직도 남아있네 나라도 그렇게 변하겠ㅈ다 혹시 독립해보는건 어때

조금 더 미래에 니가 혼자 잘 살게 되면 부모님이나 오빠나 너한테 도움을 빌릴때가 올거야 그때 절대로 도와주지 말고 너 잘난 모습 한껏 뽐내면서 살아 부모님이나 오빠 입장에서 얼마나 배아프겠어 잘해줄걸 후회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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