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내가 옷을 거지같이 입는대 (3)
2.엄마가 날 때리는 이유 (13)
3.인생 순간순ㄴ간이 스트레슼ㅋㅋ (4)
4.도와줘 (2)
5.성격좀 고치고 싶어 (4)
6.나(짝)는(짝)네(짝)가(짝)정(짝)말(짝)싫(짝)어(짝) (41)
7.. (3)
8.먹토 (3)
9.죽고싶을때 듣고 싶은 말 (17)
10.. (3)
11.네이버 카페 (2)
12.친구 고민 ㅠㅠ (15)
13.눈치 기르는 법.. (6)
14.12미니 화이트 vs 퍼플 (8)
15.나 이거진짜고민이야 팔만 올리면 (3)
16.도날드덕은 하늘을 날수 있어? (8)
17.비엘만화 친구한테 들킴 (1)
18.그냥 내 혼잣말이나 할란다 (25)
19.진짜 왜 저럴까,,, (1)
20.자취하는 고등학생 (1)
1
이름없음
2021/05/09 03:29:56
ID : beFa66mK1u8
0
내가 밖에나갈때 옷 다 엄마한테 검사받고 나가야함 엄마가 입으란대로 입지않으면 피터지게 맞음 근데 엄마가 날씨 추우니 두껍게입고가란식으로말해서 입고나가면 이상하게 더움...엄마가 말하는 날씨하고 딴판이니까 내가 입고나갈려고해도 욕함...
집에서입는 옷도 예왼아님...긴바지입었는데 엄마가 그거 겨울에입는건데 왜 입냐고 소리지름...그거별로 두껍지도않고 요즘 계절이 더웠다 추웠다 오락가락해서 거기에 따라 내가입는건데도 ㅈㄹ임...아 욕나와 이젠 내 말초신경까지 부정함 자기가 추우면 너도 추워야한단식이야
참고로 나 옷 이상하게안입고 한평생 옷이상하게 입는단말 못들어봤다 남한테...걍 캐주얼하게 입고다님 박시한티에 청바지같은 조합...
머리도 엄마의 강요땜에 염색하고 파마했고 자신의 명령에따라 입지않으면 밖에 못나가게함 항상 거지같단 말을 달고산다...난 정상인데
머리묶는것도 싫어한다...풀고 다니라고 맨날 훈수두고 욕함...하 어떡하냐 나23살인데
2
이름없음
2021/05/09 03:42:40
ID : TU40ldyK1zV
0
나르시스트가 그러던데...독립해...
3
이름없음
2021/05/09 03:45:26
ID : 2oJPinXs1fX
0
헉..이스레 전에도 올라왔었는데ㅠㅠ
독립하자 스레주ㅠㅠㅠ 걱정된다 진심..
레스 작성
3레스» 엄마가 내가 옷을 거지같이 입는대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9
0
13레스엄마가 날 때리는 이유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9
0
4레스인생 순간순ㄴ간이 스트레슼ㅋㅋ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9
0
2레스도와줘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9
0
4레스성격좀 고치고 싶어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9
0
41레스나(짝)는(짝)네(짝)가(짝)정(짝)말(짝)싫(짝)어(짝)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9
0
3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9
0
3레스먹토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9
0
17레스죽고싶을때 듣고 싶은 말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9
0
3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9
0
2레스네이버 카페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9
0
15레스친구 고민 ㅠㅠ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8
0
6레스눈치 기르는 법..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8
0
8레스12미니 화이트 vs 퍼플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8
0
3레스나 이거진짜고민이야 팔만 올리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8
0
8레스도날드덕은 하늘을 날수 있어?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8
0
1레스비엘만화 친구한테 들킴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8
0
25레스그냥 내 혼잣말이나 할란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8
0
1레스진짜 왜 저럴까,,,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8
0
1레스자취하는 고등학생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