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1/05/13 00:06:01 ID : 4HwpU0oFeIE
진짜 폭신해보임

102 writer◆u5XAi5O4E7e 2021/05/24 08:37:43 ID : HwrgqqqjfO7
>>101 아니?????? 이렇게 된 이상 머리 다시 기를때까지 버틴다.

103 writer◆u5XAi5O4E7e 2021/05/24 08:38:03 ID : HwrgqqqjfO7
뭐야 내가 쓴 레스 어디갔어

104 writer◆u5XAi5O4E7e 2021/05/24 08:38:37 ID : HwrgqqqjfO7
앗 나갓다오니까 생겻다

105 이름없음 2021/05/24 09:30:30 ID : vBf89vyMp80
>>102 너의 의지를 응원한다 와 무슨 양털 깎는거 마냥 이리ㅣ이잉 깎였겠네

106 이름없음 2021/05/26 17:03:50 ID : 1imGk2rhs7a
레주도 부반장도 귀엽다... 같이 존버해줄게

107 이름없음 2021/05/27 18:54:09 ID : 1zRu3A5fdSH
이참에 머리 기를때까지 친해져봐!! 그래야 다시 복실이 됐을때 스스럼 없이 만지지!

108 이름없음 2021/05/27 18:57:51 ID : o1DwGq5dVdW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는 그 머리 나도 궁금해진다...

109 writer◆u5XAi5O4E7e 2021/06/10 19:01:35 ID : 9ii4IIE60nv
[속보] 3주만에 부반장이랑 대화같은 대화를 함

110 이름없음 2021/06/10 19:02:58 ID : 3AZg47BteJS
>>109 오 미친 그새 머리 자랐어?

111 writer◆u5XAi5O4E7e 2021/06/10 19:17:54 ID : 9ii4IIE60nv
>>110 아니! 아직 앞머리가 겨우 눈썹에 닿을정도... 자세한건 학원 끝나고 풀게 별거 없긴 하지만 ㅡㅋㅋㅋㅋ큐ㅠㅠ

112 이름없음 2021/06/10 19:28:57 ID : 3AZg47BteJS
>>111 옼희 기다릴겡

113 writer◆u5XAi5O4E7e 2021/06/10 22:56:18 ID : 4HwpU0oFeIE
학원 끝났다!

114 writer◆u5XAi5O4E7e 2021/06/10 22:58:37 ID : 4HwpU0oFeIE
일단 너무 오래 잠수타서 미안해 다들 신경 안 썼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응원해줬는데 말없이 뿅! 사라진 게 좀 그렇더라고

115 writer◆u5XAi5O4E7e 2021/06/10 23:00:07 ID : 4HwpU0oFeIE
별일은 없었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었어 사람도 만나기 싫고... 누구랑 대화하는 것도 귀찮고 그냥 사는 게 귀찮더라고 무기력하고 그래서 맨날 입다물고 혼자 있었더니 3주가 그냥 쓩 지나버렷음.

116 writer◆u5XAi5O4E7e 2021/06/10 23:00:58 ID : 4HwpU0oFeIE
사실 오늘도 평소랑 크게 다르진 않았는데 오늘 부반장이 말 걸어주더라고 레주야 오랜만이다! 하면서

117 writer◆u5XAi5O4E7e 2021/06/10 23:05:25 ID : 4HwpU0oFeIE
우리 반이 짝꿍 없이 따로따로 앉는 식인데, 부반장이 내 옆자리거든 그래도 평소에 서로 아는 척 안 했는데 오늘 대뜸 레주야 오랜만이다 이러길래 놀라서 어어 오랜만... 하고 웃었거든 그랬더니 우리 어제도 봤잖아ㅋㅋ 그런데 왜 오랜만이야 하면서 같이 웃더라고

118 이름없음 2021/06/10 23:06:24 ID : fbu1bg2IL9c
ㅂㄱㅇㅇ

119 writer◆u5XAi5O4E7e 2021/06/10 23:06:33 ID : 4HwpU0oFeIE
계속 말 걸어야지 말 걸어야지 하긴 했는데... 막상 대화하니까 어색하고 불편하기 그지없었음 하지만 너희가 응원해줬으니까 응원해줬으니까! 열심히 꾸역꾸역 대화 이어나갔다

120 이름없음 2021/06/10 23:15:18 ID : fhvxyHCqqrt

121 writer◆u5XAi5O4E7e 2021/06/10 23:16:38 ID : 4HwpU0oFeIE
아 예전에ㅋㅋㅋㅋㅋ 스레 세웠다가 친구한테 들킨 적 있어서 어떻게 써야 무슨 대화 내용은 이해할 수 있지만 특정하긴 힘들게 쓸 수 있는건지 모르겠다

122 writer◆u5XAi5O4E7e 2021/06/10 23:18:53 ID : 4HwpU0oFeIE
그냥 부반장이 그러더라고 어제 내가 수학쌤 상대로 쌤 제가 사랑하는거 아시죠 ㅇㅈㄹ 한게 인상깊었다고...

123 writer◆u5XAi5O4E7e 2021/06/10 23:19:25 ID : 4HwpU0oFeIE
숙제 안해와서 아부떨었다가 모르겠다고 빠꾸먹었는데 ㅆㅂ 자기도 숙제 두고와서 그거 하려다가 나 빠꾸먹는거 보고 포기했댄다 귀여운 새끼

124 writer◆u5XAi5O4E7e 2021/06/10 23:20:59 ID : 4HwpU0oFeIE
수학쌤 역시 이과라 안받아주신다... 아니다 그것도 나름 받아주신거다... 그러고 한 10분 떠들다 서로 할 말 없어서 그냥 삭자 할일 함... 걘 학원 숙제 난 어제 안해놓고 오늘도 안해온 수학숙제

125 이름없음 2021/06/10 23:23:27 ID : 7cIMmGsqoY1
아 귀여워ㅠㅠ 완전 힐링되는 기분이야ㅠㅠㅠ

126 이름없음 2021/06/30 19:02:56 ID : 7fhusqlva4G
혹시 모르니까 스탑걸기~~ 레주의 부반장 머리 파바박 작전 현황이 궁금해

127 이름없음 2022/01/25 23:51:58 ID : AmJQpRAY785
빨리빨리 유ㅏ주라!!

128 이름없음 2022/01/25 23:56:45 ID : jhhze5hvzU3
아 개미친이스레너무웃기고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9 이름없음 2022/01/26 01:52:01 ID : 7fbDuq59irx
>>128 2222

130 이름없음 2022/11/14 02:12:59 ID : 4HwpU0oFeIE
그 얘들아 나 스레주인데... 계정 잃어버려서 새로 팠다

131 이름없음 2022/11/14 02:13:37 ID : 4HwpU0oFeIE
다행히 아이디는 똑같은데... 1년 한참 넘어서 돌아와서 미안하다 얘랑 좀 일이 안좋게 돼서 그랬어

132 이름없음 2022/11/14 02:16:34 ID : 4HwpU0oFeIE
>>124 이때 이후로 그냥저냥 보면 인사는 하고 지냈는데 2학기 중간고사 시험기간부터 얘가 시비를 엄청 걸더라고

133 이름없음 2022/11/14 02:17:28 ID : 4HwpU0oFeIE
내가 미술하는데... 성적 말아먹기도 했고 학원에서도 넌 공부 글러먹었으니까 포폴이나 노려보래서 그림만 죽어라 그렸단말이야 근데 자긴 공부하는데 옆에서 노니까(난 크로키한거였다만) 아니꼬웠는지 뭔지 시비를 엄청 걸더라고

134 이름없음 2022/11/14 02:18:32 ID : 4HwpU0oFeIE
오늘 수행있는건 아냐 인생 좀 제대로 살아라 엄청 뭐라하길래 알아서 한다고 하고 끊었더니 그 뒤로는 넌 진짜 웹툰 캐릭터 같은 사람이라고 어떻게 한가지 길만 보고 뒤도 없이 달리냐면서 비꼬더라고

135 이름없음 2022/11/14 02:21:21 ID : 4HwpU0oFeIE
그러고 계속 공부 안하면 인생 망하지 않냐고 친구들이랑 떠드는데 고작 머리때문에 이런 덜떨어진 인간이랑 친해지려 했다는 점이 현타도 오고... 처음으로 마음 열였던 남자가 뒤에서 여자애들 깎아내리고 계집애가 어쩌고 하는게 너무 역겹고 천박해보여서 서로 대놓고 싫어하고 피하다보니까... 여기도 안들어오게되더라

136 이름없음 2022/11/14 02:22:48 ID : 4HwpU0oFeIE
혹시나하고 검색해봤더니 1월까지 기다리던 사람이 있길래 짧은 근황이라도 남겨봤어 너희가 원하던 결말이 아니라 아쉬울수도 있고...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별 감흥 없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끝맺음은 하고 가는게 맞는 것 같아서

137 이름없음 2022/11/14 02:23:15 ID : 4HwpU0oFeIE
그때 응원해줘서 고마웠어 다들 행복해

138 이름없음 2022/11/14 02:24:02 ID : 85WnTTPbba6
>>134 뭐래... 뭐라는거야... 한가지 길만 보고 달릴 수 있는 그 용기가 얼마나 대단한 건데 그걸 쳐 비꼬고 앉아있어...

139 이름없음 2022/11/14 02:24:54 ID : 85WnTTPbba6
자세한 얘기는 못 들었어도 레주 그동안 고생했을 거 같다. 그런 역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버텨줘서 고맙고 고생했어. 앞으로는 더 좋은 사람만 만나게 되면 좋겠다.

140 이름없음 2022/11/14 08:48:11 ID : vBf89vyMp80
>>133 응 너나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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