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창작소설판 잡담 스레 2☆☆ (464)
2.청춘은 켜켜이 쌓인 하루하루의 잔상이라고 (27)
3.일상에서 문득 생각난 문구 써보는 스레 (724)
4.If you take these Pieces (487)
5.글 잘 안 쓰는 소재구걸주 (61)
6.이름 남기고 가면 간단한 분위기 대답해주기 (214)
7.ㄱ부터 ㅎ까지 좋아하는 단어 적는 스레 (103)
8.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2)
9.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31)
10.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1)
11.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705)
12.✨🌃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219)
13.네 홍차에 독을 탔어 (208)
14.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89)
15.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4)
16.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4)
17.다들 캐릭터 이름 만들때 쓰는 방법있어? (33)
18.:D (64)
19.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2)
20.소설 써보고싶다 (1)
글쓰기 연습 삼아서 스레 세웠어
혼자서도 주절주절 글 쓸거야!
헉 고마워! 까먹고 있다가 급하게 들어와서 써봤어
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추워서 움츠렸던 몸을 활짝 피며 으으 하고 소리를 내었다.
하늘을 볼 생각은 없었는데, 밤 하늘에 곳곳이 박힌 별들이 빠르게 지나가는 구름 뒤에서 조금씩 끔뻑거렸다.
“야, 하늘 봐”
“오~ 오늘따라 유독 별이 많네. 예쁘다, 예뻐.”
오랜만에 하늘을 올려다 봐서인지, 아니면 그냥 분위기에 흘러서인지 점점 어두운 밤 하늘 그리고 감성에 젖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우주 하면 뭐가 제일 먼저 생각 나?”
“너”
대답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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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막 적어 적어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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