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매일같이 엄마한테 욕이란 욕은 다 먹고 가끔씩 맞기도 했는데 요즘 사춘기가 왔나 늘 듣던 욕인데 괜히 반항하고 싶기도 하고 자기가 키워줬으니까 커서 보상하라는거 보면 진짜 이럴려고 낳았나 싶고 맨날 개같은 x들 빨리 커서 나가라 이러는거 듣다보면 소리지르고 싶고 이거 뭐지 그 질풍노도의 사춘긴가 무의식의 갈망인가 내가 너무 이상한건가 아님 우리집이 족같은건가

어.. 사춘기가 아니라 그냥 가정폭력입니다만

저런 집이 은근 흔하지만, 당연한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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