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만 이래? (8)
2.친구가 웃기다고 보내준 영상 노잼이면 어떻게 반응해야돼 (3)
3.가족이 한집에서 따로 사는 사람 있어?... (18)
4.아니 엄마가 못 나가게 하는거 (40)
5.어장 퇴치하는법 좀 (2)
6.. (1)
7.엄마가 너무 싫어 (27)
8.내가 너무 싫을 때 (12)
9.40대에 연출쪽으로 가게... (2)
10.. (2)
11.내가 왜 엄마랑 얘기를 해야하지 (4)
12.내가 선택한 건 없는데 고통은 왜 다 나한테 올까. (1)
13.운동선수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할까? (3)
14.향정신성의약품 복용하는 애들아 궁금한 거 있어 (나도 복용자임) (18)
15.반사회적 인격 장애인데...나만 심각함... (2)
16.큰오빠를 내년에 만난다VS30대 초반에 만난다 (1)
17.다들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힐까 (8)
18.😁 (1)
19.죽고싶다는 말이 하고싶을 때 (1)
20.아주아주 우울한 사람의 글 (2)
1
이름없음
2021/05/20 23:11:00
ID : sjeGrbwsjhf
0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털어놓고 가.
감정에 동화되면 안되니까 맘 힘든 사람은 읽지 말아줘.
열심히 살고는 있는 거 같은데 바라는 게 없네.
몸도 아프고 엄마랑 언니들은 있는데
가족도, 친척도 내 편은 아니고
나 없더라도 엄마는 언니들 있으니까
사실 아주 어렸을때부터 한결같이 미웠는데
난 참은게 많고 노력 많이 했는데
난 욕을 듣고 맞으면서도 한번도 엄마에게 욕을 하거나 손을 쓴 적은 없는데
마지막으로 용기내서 대화를 시도해봤는데 안통하네.
사실은 돈 벌어서 엄마에게 다 주려고 했는데.
유서를 쓸때 경찰에게 쓰는 유서, 엄마에게 쓰는 유서를 생각을 해봤어.
죽을 때 죽더라도 왜 죽는지 한명이라도 알아주길 바라서
장례는 아무도 안 치뤄줄 것 같은데
또 내가 아무렇게나 나뒹구는게 또 서글플 것 같아서
통장에 몇백 있긴한데 이걸로 누가 치뤄줄 수 있나 아주 작게라도
몇백은 너무 적나... 더 벌다가 내려놓고 가면 누군가 모르는 사람이
간소하게라도 치뤄줄 수 있을까.
뭐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눈물을 흘렸어.
2
이름없음
2021/05/21 00:45:00
ID : wrgo42Mjbbf
0
내가, 너를, 기억할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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