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만 이래? (8)
2.친구가 웃기다고 보내준 영상 노잼이면 어떻게 반응해야돼 (3)
3.가족이 한집에서 따로 사는 사람 있어?... (18)
4.아니 엄마가 못 나가게 하는거 (40)
5.어장 퇴치하는법 좀 (2)
6.. (1)
7.엄마가 너무 싫어 (27)
8.내가 너무 싫을 때 (12)
9.40대에 연출쪽으로 가게... (2)
10.. (2)
11.내가 왜 엄마랑 얘기를 해야하지 (4)
12.내가 선택한 건 없는데 고통은 왜 다 나한테 올까. (1)
13.운동선수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할까? (3)
14.향정신성의약품 복용하는 애들아 궁금한 거 있어 (나도 복용자임) (18)
15.반사회적 인격 장애인데...나만 심각함... (2)
16.큰오빠를 내년에 만난다VS30대 초반에 만난다 (1)
17.다들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힐까 (8)
18.😁 (1)
19.죽고싶다는 말이 하고싶을 때 (1)
20.아주아주 우울한 사람의 글 (2)
1
이름없음
2021/05/21 09:24:53
ID : o5areY3zVgn
0
반말,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야.
미혼모로 엄마가 날 낳았고, 이후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맡겨져 성인이 될 때까지 자랐어.
자라면서 많은 사랑 받았고 많이 아껴주셔서 감사했지만 동시에 상처도 너무 많이 받았었어.
너만 없었으면 내 딸이 이렇게 고생 안 했을 거라는 마음이 나에게 칼처럼 날라와 고통을 주더라고.
이해해
그렇지만 우리나라 정서상 외가쪽보다는 보통 친가쪽에서 명절을 많이 보내다보니 차별이 있었어
다른 성씨라고 강조하시는 할아버지 말에 상처받고, 아들이 아니기 때문에 맡겨졌다는 말이 나에게 큰 상처가 됐어
결국 성인이 되어 쌓여왔던 갈등이 터졌고 나는 집을 나와 재혼한 엄마쪽 집으로 아주 급하게 이사를 왔어.
레스 작성
8레스우리집만 이래?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3레스친구가 웃기다고 보내준 영상 노잼이면 어떻게 반응해야돼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8레스가족이 한집에서 따로 사는 사람 있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40레스아니 엄마가 못 나가게 하는거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1
2레스어장 퇴치하는법 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7레스엄마가 너무 싫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2레스내가 너무 싫을 때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레스40대에 연출쪽으로 가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레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4레스내가 왜 엄마랑 얘기를 해야하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 내가 선택한 건 없는데 고통은 왜 다 나한테 올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3레스운동선수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할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8레스향정신성의약품 복용하는 애들아 궁금한 거 있어 (나도 복용자임)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1
2레스반사회적 인격 장애인데...나만 심각함...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큰오빠를 내년에 만난다VS30대 초반에 만난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8레스다들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힐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죽고싶다는 말이 하고싶을 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레스아주아주 우울한 사람의 글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