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만 이래? (8)
2.친구가 웃기다고 보내준 영상 노잼이면 어떻게 반응해야돼 (3)
3.가족이 한집에서 따로 사는 사람 있어?... (18)
4.아니 엄마가 못 나가게 하는거 (40)
5.어장 퇴치하는법 좀 (2)
6.. (1)
7.엄마가 너무 싫어 (27)
8.내가 너무 싫을 때 (12)
9.40대에 연출쪽으로 가게... (2)
10.. (2)
11.내가 왜 엄마랑 얘기를 해야하지 (4)
12.내가 선택한 건 없는데 고통은 왜 다 나한테 올까. (1)
13.운동선수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할까? (3)
14.향정신성의약품 복용하는 애들아 궁금한 거 있어 (나도 복용자임) (18)
15.반사회적 인격 장애인데...나만 심각함... (2)
16.큰오빠를 내년에 만난다VS30대 초반에 만난다 (1)
17.다들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힐까 (8)
18.😁 (1)
19.죽고싶다는 말이 하고싶을 때 (1)
20.아주아주 우울한 사람의 글 (2)
1
이름없음
2021/05/21 18:51:57
ID : h83Cphutulh
0
어제 밤 10시 넘은 시각에 아빠가 나보고 남동생 밥을 차려주라고 했어 (남동생 중딩)
물론 차려주는 때도 있지만 가끔씩 너무 하기 싫어서 싫다고 할 때도 있거든
근데 그럴때마다 아빠가 나한테 나쁜년 썩을년 등등 맨날 내 욕을 해
어제도 싫다고 했다가 썩을년 소리를 또 들었어 짜증이 나서 밥 차려주고 안 차려주고는 내 마음인데 왜 내가 나쁜 사람이 되는거냐고 동생 밥 안차려준게 썩을년 소리 들을 일이냐고 했더니 아무말 없더라 항상 이런식이지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살고 있는건 아는데 너무 스트레스야 내가 뭐라고 반박을 해도 그때만 미안하다 하거나 내말 무시하고 달라지는게 없어
우리집만 이렇게 자식 차별하나 싶다 주변에 친구들 부모님중엔 그러는 분 없는거 같던데 우리집 애비는 왜이럴까
2
이름없음
2021/05/21 18:57:17
ID : Mlu9zeY7fe4
0
나는 전교 9등해도 1등도 못하냐고 욕 먹는데 동생은 시험 망쳐서 평균 60점 나와도 뭐라고 안함
3
이름없음
2021/05/21 19:04:58
ID : h83Cphutulh
0
으 그게 뭐야.... 전교 9등이면 공부 엄청 잘하는거잖아 9등하기도 얼마나 어려운데... 레스주 충분히 잘하고 있어..!!
4
이름없음
2021/05/21 19:08:35
ID : Mlu9zeY7fe4
0
얼마나 편애를 했으면 동생한테 말한적도 없는데 동생도 아냐고ㅋㅋㅋㅋ 동생도 아빠 싫어함
5
이름없음
2021/05/21 19:10:19
ID : h83Cphutulh
0
내가 다 짜증난다 싫어할만 하네..
6
이름없음
2021/05/21 19:11:01
ID : Mlu9zeY7fe4
0
고마워ㅋㅋㅋㅋ 너 덕분에 공부할 맛 난다
7
이름없음
2021/05/21 19:18:29
ID : Mlu9zeY7fe4
0
기억나는거 몇개만 적어보면 취미로 다니던 피아노 학원 6학년때 이제 공부하라면서 그만두게 함 취미로만 하겠다고 중학생때까지만 다니게 해달라고 밥도 안먹고 빌었는데 학원에서 짐 빼버림 동생은 중딩때 취미로 태권도 다니게 해달라고 했더니 그냥 보내줌
맹장 수술 했을때 퇴원도 혼자했는데 심부름까지 시킴, 머리 아파서 쉬느라 아빠가 부르는거 못 들었더니 게으른 년에 아빠 말도 무시하는 년이라고 욕 먹음(5분 전에 동생이 타이레놀 사와서 왜 사오냐고 물었을때 언니 머리 아프대라고 대답했었음) 동생은 손가락에 단순 염증 생겨서 병원 갔다가 늦게 왔는데 얼마나 아프냐 약 잘 먹어라 무리하지 말라 그럼
나는 8살 되니까 다 컸다면서 니 스스로 하라고 하더니 동생은 중2인데 아직도 어린애 취급함
8
이름없음
2021/05/21 19:21:55
ID : Mlu9zeY7fe4
0
독립할 때까지만 버텨... 그게 답이야 진짜ㅋㅋㅋㅋ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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