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만 이래? (8)
2.친구가 웃기다고 보내준 영상 노잼이면 어떻게 반응해야돼 (3)
3.가족이 한집에서 따로 사는 사람 있어?... (18)
4.아니 엄마가 못 나가게 하는거 (40)
5.어장 퇴치하는법 좀 (2)
6.. (1)
7.엄마가 너무 싫어 (27)
8.내가 너무 싫을 때 (12)
9.40대에 연출쪽으로 가게... (2)
10.. (2)
11.내가 왜 엄마랑 얘기를 해야하지 (4)
12.내가 선택한 건 없는데 고통은 왜 다 나한테 올까. (1)
13.운동선수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할까? (3)
14.향정신성의약품 복용하는 애들아 궁금한 거 있어 (나도 복용자임) (18)
15.반사회적 인격 장애인데...나만 심각함... (2)
16.큰오빠를 내년에 만난다VS30대 초반에 만난다 (1)
17.다들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힐까 (8)
18.😁 (1)
19.죽고싶다는 말이 하고싶을 때 (1)
20.아주아주 우울한 사람의 글 (2)
1
이름없음
2021/05/20 21:29:52
ID : hwNy7zdQmlb
1
불안 공황 수면 장애 등으로
항우울 계열, 수면 계열 약 주로 먹는데
한 번 씩 기절하듯이 잠에 들면 온몸이 다 젖은 채로 식은 땀 흘리면서 일어나거든?
너네들 중에도 이런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21/05/20 21:44:17
ID : pQk7hwHyHBa
0
각성제 계열이야 아니면 수면제 계열이야?
3
이름없음
2021/05/20 21:49:52
ID : hwNy7zdQmlb
0
취침 전에만 먹는 수면제 계열.
아침, 점심에 주로 복용하는 각성제 계열 (예. 페니드)는 안먹어. 먹으면 가끔은 너무 신나서 또 다시 죽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 위험하다고 판단됐지.
4
이름없음
2021/05/20 21:51:26
ID : hwNy7zdQmlb
0
지금 복용중인건
자나팜, 라제팜, 디아제팜, 루나팜, 클로나제팜, 졸피람, 알프람, 멜라토닌 이렇게야
5
이름없음
2021/05/20 22:11:24
ID : pQk7hwHyHBa
0
흐음... 난 기면증 때문에 페니드 먹고 있어서 수면제 계열은 잘 모르겠다
6
이름없음
2021/05/20 22:12:01
ID : pQk7hwHyHBa
0
나는 가끔 심장 엄청 두근거린다거나 속 쓰린적은 있어
7
이름없음
2021/05/20 22:14:58
ID : yY4GpTWlvba
0
내가 먹는건 아니고 언니가 먹는건데 언니는 그런적 없어
처방해주신 의사쌤이랑 상담 해보는 게 제일 좋을 거 같다...
8
이름없음
2021/05/20 23:12:13
ID : tfO60r9bdu0
0
스트레스성 아님 약물 부작용같은데 약 타러갈때나 정말 급하면 전화로 물어봐! 아무래도 전문가 의견이 더 나을듯ㅠㅠ 나는 비펜틴이랑 아빌리파이만 먹어서 잘 모르겠다. 건강해지길 바라! 같이 힘내자ㅠㅠㅠ
9
이름없음
2021/05/21 00:42:30
ID : hwNy7zdQmlb
0
페니드가 그런 효과를 일으키긴 하지, 난 수면 장애 (입면, 숙면 장애 둘 다) 도 있고 기면증도 있어서.
페니드 먹으면 확실히 심박수 오르더라. 내 평균 심박수는 110~120회/분 이야. 불안장애 오면 140~150까지도 뛰고
10
이름없음
2021/05/21 00:42:59
ID : hwNy7zdQmlb
0
상담해서 약 바뀐게 이 정돈데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빈도는 줄어들긴 했어
11
이름없음
2021/05/21 00:43:42
ID : hwNy7zdQmlb
0
아마 전자의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싶긴 해..... 약물도, 상담도 치료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것 같더라
12
이름없음
2021/05/21 00:46:52
ID : pQk7hwHyHBa
0
응응... 그래도 나같은 경우는 심박동은 심각하진 않아서 그냥 두고 속쓰림은 위장약 먹는걸로 해결했어 정확한건 역시 전문가한테ㅠㅜ
13
이름없음
2021/05/21 00:50:15
ID : hwNy7zdQmlb
0
향정 계열이 위에 독하다고 하긴 하더라고, 간이랑.
나는 더불어 술도 열심히 마셔줬기도 하고 작년에 오남용 죽어라 해서 더 망가진 것 같다.
너는 심박수 어느 정도 되는 지 물어봐도 돼?
나는 이상 심박수는 없었지만 심 안정도가 너무 낮아서 젊어서 망정이지 10년만 더 늙었어도 당장 죽어도 이상할 것 없다고 하시더라구
14
이름없음
2021/05/21 00:57:54
ID : pQk7hwHyHBa
0
100~110 정도 약 먹기 전부터 부정맥 있었음 근데 심하진 않아서 약 먹는데는 문제 없대 불안장애나 이런것도 없어서 가끔 부정맥 오는거 아니면 ㄱㅊ 부정맥도 살면서 심각한 문제 일으킨건 1번밖에 없었어
술 좋아하기는 하는데 자주 마시진 않아 취하는것도 싫어해서 취하기 전에 그만 먹음 취하려면... 배불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1/05/21 01:00:50
ID : hwNy7zdQmlb
0
부정맥이라면 그래도 간과할 문제는 아닐 것 같은데 1번이라니 다행이라고 여겨야하나..
난 심박수가 너무 높데, 교감이 부교감을 지배하는 정도? 졸피뎀 10mg가 택도 없던 이유가 어쩌면 여기에 있었을지도..
심박수에 관해서 큰 관심이 없었는데 내과가서 심박수 150찍는거 보고는, 의사도 나도 기겁했었지. 불안도 아니고 난 내 나름 안정기였었는데. 아니었나보더라
16
이름없음
2021/05/21 01:12:17
ID : pQk7hwHyHBa
0
과격한 운동이나 갑툭튀 이런거만 조심하면 딱히 치료 필요한 정도는 아니래 1번 문제 있었던것도 폐렴 걸렸을때 폐부종 심해서 부정맥 온거였엉
17
이름없음
2021/05/21 01:22:24
ID : hwNy7zdQmlb
0
내 남은 행복도 나누어 줄테니 부디 너라도 행복해주라
18
이름없음
2021/05/21 02:30:46
ID : ffdUZhgpdSE
0
디아제팜, 클로나제팜, 멜라토닌계 지금 먹고있는데 나는 딱히..근데 기절하듯이 잠들긴 함, 같은 약이라도 사람마다 부작용의 정도같은게 다르니까..의사랑 상담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레스 작성
8레스우리집만 이래?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3레스친구가 웃기다고 보내준 영상 노잼이면 어떻게 반응해야돼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8레스가족이 한집에서 따로 사는 사람 있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40레스아니 엄마가 못 나가게 하는거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1
2레스어장 퇴치하는법 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7레스엄마가 너무 싫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2레스내가 너무 싫을 때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레스40대에 연출쪽으로 가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레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4레스내가 왜 엄마랑 얘기를 해야하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내가 선택한 건 없는데 고통은 왜 다 나한테 올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3레스운동선수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할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8레스» 향정신성의약품 복용하는 애들아 궁금한 거 있어 (나도 복용자임)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1
2레스반사회적 인격 장애인데...나만 심각함...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큰오빠를 내년에 만난다VS30대 초반에 만난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8레스다들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힐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죽고싶다는 말이 하고싶을 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레스아주아주 우울한 사람의 글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