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만 이래? (8)
2.친구가 웃기다고 보내준 영상 노잼이면 어떻게 반응해야돼 (3)
3.가족이 한집에서 따로 사는 사람 있어?... (18)
4.아니 엄마가 못 나가게 하는거 (40)
5.어장 퇴치하는법 좀 (2)
6.. (1)
7.엄마가 너무 싫어 (27)
8.내가 너무 싫을 때 (12)
9.40대에 연출쪽으로 가게... (2)
10.. (2)
11.내가 왜 엄마랑 얘기를 해야하지 (4)
12.내가 선택한 건 없는데 고통은 왜 다 나한테 올까. (1)
13.운동선수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할까? (3)
14.향정신성의약품 복용하는 애들아 궁금한 거 있어 (나도 복용자임) (18)
15.반사회적 인격 장애인데...나만 심각함... (2)
16.큰오빠를 내년에 만난다VS30대 초반에 만난다 (1)
17.다들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힐까 (8)
18.😁 (1)
19.죽고싶다는 말이 하고싶을 때 (1)
20.아주아주 우울한 사람의 글 (2)
1
이름없음
2021/05/19 01:26:20
ID : 9vu4LcGmqY2
1
코로나 전에도 그렇고 코로나 후에도 그렇고 친구들도 못 만나게 하고 나 친구들이랑 카페 가본적 없음 진짜 왜이렇게 내 인생을 억압하고 내 사생활과 자유와 인권을 짓밟는거지 내가 태어난게 잘못이지 그냥 뒤져버릴까 레더들은 어떡할래 무슨 말을 해야 놔줄까 나를 싸우기는 오지게 싸웠는데 나아진건 하나도 없음 좀 도와줘
2
이름없음
2021/05/19 01:29:56
ID : ClyJO8jcmmo
0
.
3
이름없음
2021/05/19 01:30:02
ID : PdzXta5Pjut
0
코로나 후라면 이해하겠는데, 코로나 이 전부터 그랬더라면 조금 문제 있을지도?
스레주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는데?
4
이름없음
2021/05/19 01:30:49
ID : 9vu4LcGmqY2
0
나 고1이야
5
이름없음
2021/05/19 01:31:32
ID : 9vu4LcGmqY2
0
친구한테도 말했더니 내가 전부터 너무 억압받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가족 문제는 민감해서 말을 잘 못했대 걍 노답인가 지금 상황이
6
이름없음
2021/05/19 01:32:55
ID : PdzXta5Pjut
0
헐, 고1 인데 친구들이랑 카페를 한 번 간 적이 없다고?
이 정도면 어머님이 너무 과보호인데;
학창 시절에는 학창 시절에만 쌓을 수 있는 추억과 우정이 있는데 그걸 누리지 못 하는 건 너무 아쉬워.
7
이름없음
2021/05/19 01:34:12
ID : PdzXta5Pjut
0
나중에 성인이 되고 나서 친구를 사귀려고 해도, 그 땐 어른이라 비즈니스 느낌이 조금 강해서 학창 시절의 친구만큼 가까운 관계도 없는데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8
이름없음
2021/05/19 01:34:15
ID : 9vu4LcGmqY2
0
미친거지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나름 학교에서 반장도 하고 그러는데 솔직히 진정한 친구가 없는 느낌,.. 그나마 여기서 말한 친구가 제일 음 편하고 좋은 친구.. 원래 한명 더 있었는데 학교도 헤어지고 모르겠어,, 그냥 지금 인간관계랑 내 마음 상태가 다 무너져서 무기력해
9
이름없음
2021/05/19 01:34:49
ID : 9vu4LcGmqY2
0
무슨 느낌인지 공감이 가,,,, 친구가 나 죽는거 말려줘서 너무 고마워 하고 있다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1/05/19 01:35:21
ID : PdzXta5Pjut
0
어머님께 진지하게 설득하려 한 적은 있어?
11
이름없음
2021/05/19 01:36:02
ID : 9vu4LcGmqY2
0
웅... 되게 많은데 그럴 때마다 엄청 화내면서 맞을뻔....
12
이름없음
2021/05/19 01:36:05
ID : PdzXta5Pjut
0
자식을 정상적으로 낳아놓고, 왜 비정상적으로 생활하게끔 하는지 이해가 안가...
13
이름없음
2021/05/19 01:36:55
ID : PdzXta5Pjut
0
혹시 일과가 어떻게 되는지도 물을 수 있을까? 대략적으로
학교 끝나고 학원 다녀오고 나면 밤이라던가...
휴일에도 못 나가나?
14
이름없음
2021/05/19 01:37:14
ID : 9vu4LcGmqY2
0
ㅋㅋㅋㅋㅋㅋㅋㅋ돌 것 같아 그래서 도서관이나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싶은데 못가게 하고 이번에 3번정도 거짓말 하고 남자 만남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1/05/19 01:37:46
ID : 9vu4LcGmqY2
0
나 휴일에도 못 나가고 그냥 학교 집 학교 집 가끔 학교 학원 집 끝이야,,,, 아니면 그냥 혼자서 공차 테이크 아웃 해오거나 그게 끝임
16
이름없음
2021/05/19 01:42:00
ID : PdzXta5Pjut
0
자식 보호하려는 어머님 심정도 이해는 가는데, 아무리 그래도 도서관이나 독서실 같은 공간도 이용 못하고, 하물며 휴일에도 집에만 있어야 하는건 공감 못하겠다.
나중에 또 다투게 되면, 엄마 때문에 내 인간관계가 모두 단절되고 나 스스로도 숨통이 조여서 미칠 것 같다고 말씀드려봐
17
이름없음
2021/05/19 01:43:00
ID : 9vu4LcGmqY2
0
그래야지.... 빨리 성인돼서 집 나가고 싶어ㅠㅠㅋㅋㅋ
18
이름없음
2021/05/19 01:43:02
ID : PdzXta5Pjut
0
성인이 되고 대학생이 된다면 기숙사 알아본다거나 직접 알바해서 돈 모으고 자취도 고려해보고.
19
이름없음
2021/05/19 01:43:15
ID : 9vu4LcGmqY2
0
웅웅 기숙사 들어가고 알바할거야
20
이름없음
2021/05/19 01:44:06
ID : PdzXta5Pjut
0
솔직히 어른되고나서 따로 살게되고 연락이 단절되는 경우가 불효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이유가 타당하다고 생각해...
나중에 연애나 결혼까지 간섭하게 된다면 어우..
21
이름없음
2021/05/19 01:44:25
ID : 9vu4LcGmqY2
0
다 간섭할듯........ 그러면 걍 깽판치고 나갈래
22
이름없음
2021/05/19 01:47:48
ID : PdzXta5Pjut
0
스레주 힘내... 그냥 코로나 생각해서 지낸다고 생각하면 그나마 나을지도...
23
이름없음
2021/05/19 01:51:35
ID : 9vu4LcGmqY2
0
고마워.. 그래도 하소연 하고 레스주가 들어줘서 좀 시원해 졌어 진짜 고마워
24
이름없음
2021/05/19 01:52:58
ID : PdzXta5Pjut
0
응응! 꼭 자유로워지면 좋겠다
25
이름없음
2021/05/21 10:54:53
ID : 9vu4LcGmqY2
0
나 오늘 죽으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잘 살고 있어 행복하길 바랄게 적어도 5시 10분쯤 까지는 살아있지 않을까 그때까지 궁금한거나 수다 떨고 놀자 수업 들어야 하긴 하거든
26
이름없음
2021/05/21 11:00:20
ID : g7vu3DvCrth
0
엄...난 스레주랑 정반대로 엄마가 집에 나가라고 성화인데..미안 시비로 들렸다면 미안해...나도 고1인데 집순이라 집에 있는걸 좋아해서 집에 박혀있거든..부모님께 이유를 물어보는게 어떨까?한번 해봤다면 다시 한번 해보는걸 추천해, 죽는다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잖아
27
이름없음
2021/05/21 11:01:11
ID : g7vu3DvCrth
0
그래도 자유로워지기를 기원할께
28
이름없음
2021/05/21 11:03:15
ID : 9vu4LcGmqY2
0
얘기는 수없이 많이 했지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 살았으면 나는 나름 만족해 레더랑 나랑 바뀌었으면 좋겠다 잘 지내 하고싶은거 다 하고
29
이름없음
2021/05/21 11:04:29
ID : g7vu3DvCrth
0
고마워 갈꺼면 마지막으로 가족에게는 사랑한다고 사랑했다고 말해주고가줘 그거 못한게 한이 되더라
30
이름없음
2021/05/21 11:05:58
ID : 9vu4LcGmqY2
0
웅웅 말할 사람한테는 다 해야지
31
이름없음
2021/05/21 11:06:34
ID : g7vu3DvCrth
0
별건아니고 친할아버지가 어릴때 돌아가셨는데 부모님처럼 따라서 장례식에서 사랑한다고 고마웠다고 말 못해드렸던게 후회가 조금있어
32
이름없음
2021/05/21 11:36:41
ID : 9vu4LcGmqY2
0
아 그럴 수도 있겠다.. 사랑하는 사람들한테는 꼭 할게 사랑해 레더야
33
이름없음
2021/05/21 11:49:37
ID : g7vu3DvCrth
0
고마워 레주야 누군가한테 지나가면서라도 사랑한다고 들은지 꽤 된건 같다...그리고 사랑한다거나 칭찬은 부끄러워서/////
34
이름없음
2021/05/21 18:25:51
ID : e0oFa9xPbdw
0
레주야?
35
이름없음
2021/05/21 18:28:05
ID : Qq6pfbxBdU0
0

36
이름없음
2021/05/21 18:31:54
ID : 9vu4LcGmqY2
0
고마워 나 지금 친구 만나고 왔다 친구랑 코노 다녀왔어 근데도 전화와서 6곡 밖에 못 불렀다.. 걱정해 줘서 고마워 레더들 친언니한테도 하소연 했더니 살라고 그러면서 용돈주고 친구도 너 살으라고 그래서 다시 마음 잡아봤어.. 허허 미안하고 고마워 레더들
37
이름없음
2021/05/21 18:33:37
ID : wmmq2Hva3u7
0
다행이다... 독립때까지만 버텨보자. 어서 빨리 독립하고 나비처럼 훨훨 날아다녔으면 좋겠어.
38
이름없음
2021/05/21 18:33:55
ID : Qq6pfbxBdU0
0
아냐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39
이름없음
2021/05/21 18:34:12
ID : 9vu4LcGmqY2
0
아 그리고 어제 자취 얘기 했다고 오늘 엄청 시달림... 자기랑 살쟤,,,, 진짜 죽고싶었어 오늘은
40
이름없음
2021/05/21 18:34:26
ID : 9vu4LcGmqY2
0
고마워 진짜 또 올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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