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만 이래? (8)
2.친구가 웃기다고 보내준 영상 노잼이면 어떻게 반응해야돼 (3)
3.가족이 한집에서 따로 사는 사람 있어?... (18)
4.아니 엄마가 못 나가게 하는거 (40)
5.어장 퇴치하는법 좀 (2)
6.. (1)
7.엄마가 너무 싫어 (27)
8.내가 너무 싫을 때 (12)
9.40대에 연출쪽으로 가게... (2)
10.. (2)
11.내가 왜 엄마랑 얘기를 해야하지 (4)
12.내가 선택한 건 없는데 고통은 왜 다 나한테 올까. (1)
13.운동선수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할까? (3)
14.향정신성의약품 복용하는 애들아 궁금한 거 있어 (나도 복용자임) (18)
15.반사회적 인격 장애인데...나만 심각함... (2)
16.큰오빠를 내년에 만난다VS30대 초반에 만난다 (1)
17.다들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힐까 (8)
18.😁 (1)
19.죽고싶다는 말이 하고싶을 때 (1)
20.아주아주 우울한 사람의 글 (2)
1
이름없음
2021/05/21 15:59:22
ID : Mkmsjg5gpcN
0
각자의 방에서 서로 아무 관심도 관여도 없이
한 식탁에서 밥조차 같이 안먹고
그런 가족있나..
2
이름없음
2021/05/21 16:01:29
ID : KZdA59eGk01
0
내 전여친 집이 그랬는데
3
이름없음
2021/05/21 16:32:14
ID : Mkmsjg5gpcN
0
어땠어?
4
이름없음
2021/05/21 16:32:21
ID : Mkmsjg5gpcN
0
어때보여 그런집 보면
5
이름없음
2021/05/21 16:33:20
ID : KZdA59eGk01
0
우리집 분위기랑 너무 달랐어가지고 아 그냥 다른가보다 생각했는데 가끔 걔네 부모님이 딸 대하는 태도가 이해가 안될 때가 있더라고
6
이름없음
2021/05/21 16:36:05
ID : r9iklhhzdTR
0
우리집
법정 싸움 고민할 정도로 사이 안 좋았음. 지금은 더 이상 싸우지 말고 서로 모른척 하고 살자고 해서 용건 없으면 말 안 함.
7
이름없음
2021/05/21 16:39:05
ID : r9iklhhzdTR
0
화해할 생각은 죽어도 없음. 명백하게 아빠 잘못이었고 증거도 있음. 다만 학생 때 큰 병 앓게 되면서 독립 기반도 못 다진 상태로 치료비가 필요했기에 더 이상의 피해는 끼치지 않고 치료비, 독립 지원하는 조건으로 합의한거지.
8
이름없음
2021/05/21 16:43:28
ID : jdBhBxO5Vff
0
우리집도 그럼 아빠란 놈이 너무 이상하고 심한 짓 많이 해서 이혼 직전이라 지금 나랑 엄마 내동생은 집에서 엄청 잘지내고 아빠라는 저놈은 맨날 나가서 돌아댕기다가 새벽 2~3시 되면 들어와 난 차라리 이게편해 저 아빠란 ㅅㄲ한테 또 맞기는 싫거든
9
이름없음
2021/05/21 17:46:19
ID : Mkmsjg5gpcN
0
아빠만 포함되는거넹 ㅠ 그래도 셋이서 서로 의지해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힘내... 꼭 이겨냈음 좋겠어
10
이름없음
2021/05/21 17:47:42
ID : Mkmsjg5gpcN
0
여자친구가 그런집에서 살았는데 만나는데 거리낌은 없었오?
11
이름없음
2021/05/21 17:48:39
ID : Mkmsjg5gpcN
0
근데 서로 말 안하면 안외로워?
12
이름없음
2021/05/21 17:54:03
ID : KZdA59eGk01
0
거리낌은 없었는데 솔직히 여친 부모님한테 좀 화나는 것도 있던데. 얘기들어보거나 평소에 여친 보면 애를 너무 방치하고 키운 거 같아서
13
이름없음
2021/05/21 17:55:31
ID : r9iklhhzdTR
0
동생이랑은 잘 지내 동생이랑 나 / 아빠 이렇게 떨어져 지낸다고 보면 될듯. 아주 가끔 난 부모가 왜 이 모양인거지 나도 부모한테 기대보고 싶다 생각하긴 함. 근데 아주 잠깐일뿐이고 이런 부모는 부모도 아니라고 생각함. 생물학적 부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이런 부모 때문에 내가 외로워야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가족은 동생, 나, (따로 살지만)애인 뿐이야.
14
이름없음
2021/05/21 18:40:54
ID : jdBhBxO5Vff
0
헉..이런 별것도 아닌 레스에 답남겨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워ㅠㅠ 힘낼게!!
15
이름없음
2021/05/21 18:42:28
ID : dyNBvzQr89s
0
우리집은 엄마가 그래 아빠랑 나 동생은 그래도 잘 지내는 편인데 엄마는 엄마라고 부르지도 않고 얼굴도 안보고 대화도 안하고 살아
처럼 새벽에 들어오거나 아예 며칠씩 안들어오는 일도 잦은데 그냥 없는사람 취급하고 사는중
16
이름없음
2021/05/21 18:48:28
ID : Mkmsjg5gpcN
0
다들 사정이 있네 슬프다
17
이름없음
2021/05/21 18:59:31
ID : r9iklhhzdTR
0
보통 이런 경우는 혈육이 남보다 못할 때더라고
18
이름없음
2021/05/21 20:56:05
ID : PgZjBure0q5
0
울아빤 엄마람 자기자식새끼들 뭐하는지 궁금해하지도 않고 밥만 5분 컷으로 먹고 방에들어가서 안나옴
밥먹을때 빼곤 모습 안비춤ㅋㅋ이젠 체념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8레스우리집만 이래?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3레스친구가 웃기다고 보내준 영상 노잼이면 어떻게 반응해야돼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8레스» 가족이 한집에서 따로 사는 사람 있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40레스아니 엄마가 못 나가게 하는거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1
2레스어장 퇴치하는법 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7레스엄마가 너무 싫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2레스내가 너무 싫을 때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레스40대에 연출쪽으로 가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레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4레스내가 왜 엄마랑 얘기를 해야하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내가 선택한 건 없는데 고통은 왜 다 나한테 올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3레스운동선수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할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8레스향정신성의약품 복용하는 애들아 궁금한 거 있어 (나도 복용자임)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1
2레스반사회적 인격 장애인데...나만 심각함...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큰오빠를 내년에 만난다VS30대 초반에 만난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8레스다들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힐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1레스죽고싶다는 말이 하고싶을 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2레스아주아주 우울한 사람의 글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5.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