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망치고 싶어 (1)
2.나 그저께 정신과 약 24개 먹었어 (6)
3.따라하는 친구는 어떻게 대처함? (3)
4.친구들이 나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 (2)
5.특성화고 가도 돼? (37)
6.. (1)
7.내가 트라우마가 심한걸까? (2)
8.아니 앞머리도 일자로 못자르는 미용사는 뭐야? (5)
9.가상현실에 빠져 사는 트친 관찰 (30)
10.부모님한테 미안하면서 화나 (6)
11.가족들 만나러 가는데 명품 입는거 개 에바야? (1)
12.죽을것같아아무나 (2)
13.속상하다 (7)
14.친구랑 자주 노는거 부모님께서 싫어하셔? (7)
15.괴롭힘 당한 후 (4)
16.아니 어떻게 이래?? (1)
17.말동무나 해줄사람 있나 (8)
18.너흰 마법을 믿니? (8)
19.엄마, 나 벌써 16살이래요 (4)
20.야 여자애들아 너넨 예민할 때 어떻게 해? (여성통이든 머든) (34)
2
이름없음
2021/05/25 22:26:43
ID : 63WjgY5O4Hu
0
지금은 괜찮아?
3
이름없음
2021/05/25 22:53:40
ID : leKY09tfSJT
0
내가 해줄게
4
이름없음
2021/05/26 12:04:05
ID : xQsp85WmLf8
0
안괜찮아 너무 불안해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ㅎㅐ서 붙잡았거든 진짜 평생 만나고 싶은 사람인데 다 나때문에 이렇게 됐어 나를 죽이고 싶어
5
이름없음
2021/05/26 15:56:42
ID : leKY09tfSJT
0
일단 진정해... 남자친구가 왜 헤어지자고 한거야?
6
이름없음
2021/05/28 07:39:20
ID : 4Gq3O2q59eG
0
내가 술담배를 해 그외에 별로 안좋은 습관도 가지고 있었어서 남자친구가 참아주다가 다 끊으라고 했거든 이 외에 내가 잘못한 것도 있고 근데 약속했는데 내가 담배를 피고 안폈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나중에 얘기했어 그래서 그 다음날 헤어지자고 했고 내가 붙잡아서 시간가지기로 했었는데 시간가지고 이틀 정도 돼서 엄청 장문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그냥 헤어지자고해서 내가 또 엄청 붙잡고 그러고 그저께 만났는데 편지 다 읽어보더니 연기였대 내가 자기의 소중함을 알길 바랬대 근데 30퍼 정도만 연기인것같아... 어제부터 원래 진짜 칼답하는 앤데 답도 살짝씩 늦고 자기 마음이 전같지가 않대 전처럼 나를 엄청 사랑하지는 않는대 평생 만나고 싶은 마음은 아직도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생각이 바뀌었대 그래서 어제도 멘붕와서 울다가 이게 다 내 잘못이고 내가 한참 속썩일때 초반에 표현 잘 안했을때 얘가 이런 기분이었구나 맘고생 정말 많이 했구나 싶어서 얘가 나 믿고 기다려준 것처럼 나도 노력하고 잘하면서 기다리기로 했어 근데도 계속 불안한데
7
이름없음
2021/05/28 07:39:44
ID : 4Gq3O2q59eG
0
내가 그때 더 잘할걸 미친듯이 후회돼
8
이름없음
2021/05/28 19:59:01
ID : Fa2oGmrats4
0
이건 스레주가 잘못했다...지금까지 남친 힘들게 했으니까 만약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면 이제 그만 깨끗하게 놓아줘야할 것 같아. 정말 사랑했더라면 거짓말도 하지 말았어야 했고, 남친분이 스레주가 자길 소중하게 대하지 않았다고 느낀 시점에서 스레주는 할 말 없어. 지금이라도 남친이 행복할 수 있게 놓아줘. 그리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잘못한 거 벌받는다 생각하고 다음부터 이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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