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 친하긴 한데 아직까진 쪼금 어색한 애랑 어제 화장실 같이 갔단 말이야. 묶은 머리가 마음에 안 들어서 거울 앞에서 다시 묶으려고 팔을 올렸는데 걔가 뭘 본듯이 막 엄청 어쩔줄몰라하고 갑자기 교실 먼저 가 있는다는 거.. 별로 상관 안 하고 다시 거울 봤는데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흰 반팔티 안으로 적나라하게 보이는 내 겨털이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잠깐 벙쪄있다가 나갔는데 더 어색해 진 것 같음. 아무렇지 않은척 해도 ㅅㅂ 아 어캄ㄹㅇ 개쪽팔린다 내 겨털 엄마한테도 안 보여줬었는데

아이고..... 힘내 제목은 개웃겼는데

앗... 아아.. 괜찮아. 나같으면 뻘쭘하긴한데 충분히 이해할 것 같아... 그럴 수도 있지.. 힘내!

>>2 >>3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V앱 라이브 할 생각 없니

브이앱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마리모 회상시키지 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creenshot_20210611-110647_KakaoTalk.jpgㅅㅂㅋㅋㅋㅋㅋㅋ 하필 광고도 이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줄 몰라했다는게 ㅈㄴ웃김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나는 얼마전에 지하철 탔는데 어떤 커플이 내 앞에 서 있었어. 그중에 여자분이 남친이랑 붙어있는쪽 손으로 손잡이를 잡느라 팔 들고 있었거든. 근데 그 언니 겨털이랑 겨땀때매 옷 살짝 젖어있는게 너무 잘 보이는거야…ㅋㅋㅋㅋㅋㅋ 좀 충격이기도 하고 혹시 남친이 볼까봐 내가 다 긴장되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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