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무불통신(혼자 신내림(무속인이 된 사람을 의미해)한 사람이야. 소원이나 기타 원하는 거를 상세히 말하면 답을 줄게. 시험에 무조건 붙게 해달라는 것보다는 좋은 학원 방향을 물어 보던지(출제경향(쪽집게식) 또는 깊이 공부해서 실제 써먹게 둘 중 하나)를 세세하게 물어봐야돼. 아이 성별 감지는 음양의 영향을 받는제 물질계에 영향을 받은 과학기술로 현재 100% 장담을 못해. 영혼의 마음이라서. 어느정도 감지라고 봐야돼.

아이 성별이 궁금하신 분을 위한 정보를 드리자면 현재 음양의 기운상 남아가 태어날 확률이 아주 미세하게 높습니다. 물질계의 증거(인간 학자가 정리한 것)의 참고문헌입니다.: https://utswmed.org/medblog/it-boy-or-girl-fathers-family-might-provide-clue/ 참, 요즘 외계인이나 도깨비(물건 찾아달라고 부르시는데 친하세요?)를 많이들 찾으시는데요, 사람이랑 똑같이 인연이 없으면 정성이라도 들여야 답을 해드리니 주의합시다.

내가 요즘 호감이 있는 남자애랑 친해졌으면 좋겠고 공부하는 내용이 더 수월하게 암기됐으면 좋겠어!! 일단 내가 요즘 원하는 것들을 써놓긴 했는데 이런류의 질문 말하는거 맞을까..?

>>3 타인의 자유의지를 침해하는 소원은 보통 부적, 굿을 하는데 조금 도와주는 정도지 사람을 완전 조종 못해. 조종하면 마귀종교 소리 들을거라고. 그래서 딱히 도움 못 줘. 암기력? 암기력은 (좌뇌, 두뇌를 모두 개발하면 된다는 소리야.) 뇌를 쓰면 쓸수록 강해져서 책 더 읽고 양쪽 두뇌 자극되게 미술도 하고 춤도 추고 언어도 배우고 여러가지 하란 말 밖에는... . 하고 싶은 거 물어보고 상담하는거야

이건, 조각조각 글 모아서 무속서적 만들려고 했는데 여기 올리게. 아직, 참고문헌에서 인용하는 수준이야. 좀 더 내용이 있으면 좋겠어. 신내림을 피하려면?: 송산 출판사의 명산 기도터 책에 보면 영적 신내림 구제하는 산이라고 선운산이 있다. 신내림은 보통 피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으며 무속백과란 책에는 신내림을 받은 후 마음을 잘 못 먹으면 남자는 목을 매달고 여자는 뇌출혈로 사망한다고 한다. 참고: 지금은 시대가 발전해서 책 이름 정도만 써도(무속 서적이 좀 적기도 해서) 검색하면 다 나와서 출판사랑 책 이름 같은 걸 좀 대강 적어 놓았는데 책이름은 확실히 맞아. 추천 무속 서적: 무속인은 신의 공수(무속인이 입으로 전하는 말)이 성경 말씀같아서 입으로 전해져서인지 책이 별로 없다. 신내림의 진실이랑 애동 가이드란 책을 추천할게. 송산에서 나온 책들 괜찮은 건지는 모르겠어. 하도 비교할 책이 없어서. 읽고 난 후 생각에는 그냥 책이란 생각 밖에 안 들어. 비교할 게 있어야 나쁜 책인지 알지. 여러 카테고리 별로 나눠서 책을 많이 써서 나름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그외는 만신 100년이란 책이 있는데 아직 안 읽어봤는데 공개 영상이랑 책 소개가 좀 흥미 있더라. 요즘 무속인들 보면 무불통신(혼자 무속인 되기)가 답인 것 같아. 당연한 진리 ("무속인이나 종교인이 준 음식이나 기타등등 받아도 될까요?" 에 대한 답) 송산 무속서적에 보면 제단에 바친 음식을 무속인이 주면 무속인의 줄이 영향을 준다고 되어 있던데 이제야 이해가 되요. 종교인으로서 종교가 부흥하면 신이 능력을 빌려준거라 대대손손 신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점도 굿 효험도 신께 빚지는 거라 대대손손 무속인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전 고대신 믿는 종교 들어갔다가 대대손손 이어진다는 소릴 신께 들었습니다. 친척이 스님인데 비싼 식재료를 명절때 선물을 보내는데 이게 또 신으로부터 받은거나 마찬가지라... 걍 자력으로 성공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신자들 돈으로 호화롭게 사는 교주들 다 댓가를 치루기 시작하면 과연 웃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인간이 바라는 무조건 베푸는 신은 없다고 봐야되요. 받았으면 갚아야한다고 봅니다.

엄마랑 나랑 사주상으로도 안 맞는 것 같고 성격이 너무 안 맞아(엄마 생시 빼고 생년월일로 삼주+내 사주 보여줄 수 있어) 엄마가 내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고 내가 아랫사람이라고 찍어누르려고 하는 것 같은데... 엄마의 간섭을 좀 피하고 싶어 조용히 뒤에서 지지만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엄마의 기운이 나한테 미치지 않게 막는다던가 최소한 내 일에 간섭을 안 하게끔 신경이 안 쓰이게 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까?

>>6 종교적 답변: 사주가 안 맞으니 바라지 말자. 세속적 답변: 흔한 어머니의 경향이다.

>>7 상당히 심플하네 맘에 든다 사주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는데 질문해도 될까? 아빠 소띠 엄마 개띠 나 양띠 여동생 개띠 인데 내가 어디서 들은 바로는 이런 경우에는 진술축미 중에 진이 없어서 불화가 생기는 거라고 들었거든... 나나 동생이 용띠 남편을 데려오면 집안의 불화가 사라질까?

혹시 이번시험의 출제 난이도같은것도 알 수 있을까?? 그리고 밤에 나만 깨어있을 때 인기척이 느껴져서 쳐다보면 인기척이 사라지는데 이런 존재는 뭘까? 딱히 나한테 안좋은 일이 있던 적은 없어

귀문관살에 대해서 알려줄수있어? 사주에 귀문관살이 있다고 심리상담같은걸 공부해서 남들 도와주면서 내 살을 내가 풀어주라고 하더라고.. 시간나면 절같은데가서 기도도 많이하라하고..

동료가 죽은 뒤로 내가 너무 아파...뭘까?

노력 없이 내가 원하는 대학과 학과 붙는 그런 방법 있을리 없으니까 최대한 적은 노력으로 대학 입시 성공하는 법 좀... 그리고 내가 해외 쪽으로 나가도 될지 (승무원이나 워킹홀리데이 기타 등등)이랑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과 그 직업을 위해 내가 할 일 같은 것 좀 알려줘. (ex 배우가 되기 위해 미스코리아 나가서 예선에서 떨어지기.)

안녕 난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스레야 연극영화과 입시를 앞두고 있는데 수시때 가고 싶거든? 내가 원하는 학교 갈 수 있을까? 올해 붙으려면 뭘 어떻게 해야 좋을까 지금 좋은 선생님들한테 배우고 있긴 한데 뭘 더 어떻게 해야할까? 붙을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학교?

내 사주가 말년엔 좋지만 지금까지는 좋지않다고 하더라고 그것땜에 힘든지 뭔지..노력은 하고있긴한데 잘풀리고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더 좋아하고 마음가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여자친구가 있거든 하루 데이트하고 3일정도는 연락이 됐는데 후에 연락이 안돼 이사람과 나는 다시는 만날수있을까

>>17 스레 아니고 레더...

음 혹시 이런 질문도 가능한가... 올해 대학 입학시험을 보는데 내가 학교마다 가서 시험을 보는거거든. 혹시 어느 방향에 있는 학교가 합격운이 높을까? 그리고 시험을 올해 10월이랑 내년 1월에 보는데 두 시기중 언제가 더 합격운이 높을지도 궁금해. 혹시 생년월일시 필요하면 올릴게

종합답변: 노력 없이 쉽게 이뤄주는 종교 신들이 있긴한데 후에 생물이 되서 벌이 많을거야. 노력 없이 대학 관련 질문은 상식적으로 잘 안 알아주는 대학이라 물어봤자. 누가 사망후 아프단 분은 인생 돌아보고 천도제랑 참회 일상화 해야지.

나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까.. 나가라고 하는데 진짜 나가서 살게 되는거야?

나 장래희망이 화학교사인데, 내가 이걸 잘 할 수 있을까? 아니... 화학 교사가 될 수는 있을까?ㅠㅠ

지금 사는집이 갈수록 정떨어져..올해 이사가게될까?

어딜가나 무당팔자라는 소리를 많이들었는데 정말 신을 받는게 받는게 내 운명일까?

한학기 휴학하고 취미생활만 하면서 놀기만 하고싶은데 뭔가 죄책감이 들어 이미 졸업도 동갑인 애들보다 미뤄진 상태고 이뤄놓은 것도 없고 근데 대학졸업 전에 이번이 마지막으로 놀 수 있는 기회일 것 같아서.. 근데 또 주변 애들 보면 초조해져서 빨리 졸업해야할것같음... 휴학 할까 말까?ㅜㅜ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우울하고 무기력하다길래 부담될까봐 연락을 안 했는데 벌써 말 안 건지 한 달이 넘었거든 먼저 연락 할까 아니면 마음정리되고나서 나한테 먼저 연락주길 기다릴까...

내 꿈이 연예인이야 아이돌인데 가능할지 모르겠어 나는 너무 이 일을 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도 말리고 하지말라고 해서... 근데 난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 일이 나한테 찰떡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디션을 볼 용기도 없고 캐스팅 되서 데뷔 할 수 있으면 무슨 노력이든 다 할 수 있거든... 만세력 같은거 봤을 때는 반안살, 역마살, 망신살, 화개살 같은게 있는데 나 아이돌 할 수 있을까..?? ㅠㅅㅠ 봐주면 진짜 고마울 거 같아 😭

가수를 꿈꾸고 있는 학생이야 근데 좀 처럼 상황이 힘들어 가정환경도 안좋고 요새는 더 우울해져서 인간관계마저 안좋아지고.. 너무 힘들어 나 어떡하면 좋을까

가위에 그만 눌리고 싶어 가위에 눌리면 누가 나한테 말을 걸거나 눈 잎에 서성거려 잠자리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내가 학교에서 잠 들어도 집에서 자도 어디 숙소에서 자도 그래 가위 안 눌리는 방법이 있을까..?

이민 가는게 꿈인데... 가능할까? 지금 이민가려고 발버둥 치고있어. 언어는 문제가 아니야, 난 영어가 모국어라서. 그렇지만 이민가는게 거의 10년 걸리는것도 너무 아까워 죽겠어 ㅋㅋㅋㅋ....

내 꿈은 글쓰는 일을 하는 건데 그 직업에 얼마나 재능이 있는지, 그리고 그 직업으로 인해 얼마나 성공할 수 있을까? 이쪽이 아니라면 어떤것이 나한테 맞는 직업일까..?ㅜㅠ

궁금한게 여러개 있는데 답해주고 싶은것만 답해줘도 됑!! 1. 아직 진로분야를 명확하게 못정한 고3이야! 나에게 추천해줄수 있는 분야가 있을까? 법,행정,회계,경영 등 ( 참고로 문과얌 ) 2. 고3이니 아무래도 대학 합격이 제일 불안하고 걱정인데 내가 원하는 대학 갈 수있을까? 수도권으로 가고싶어서,,, (서울, 경기, 부산쪽으루,,) 3. 나 사랑 받을수있을까? 애교가 많은 성격도 아니고 키도 작고 얼굴도 그냥 펑범쓰한듯해서... 여중여고 나와서 주변에 남자도 없어... 이런 내가 연애를 해서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날이 올꺄?

1. 내가 진짜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데 너무 엮일 일이 없어서 아직 말도 못봤는데 내가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까...? 2. 요새 진짜 외로운데 올해 안에 좋은 사람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어 ...여기 헛소리도 많고 여러분은 다 맞다고 맹신하지 않았음 좋겠다 ; 나도 모르는게 진짜 완전 많지만 나오는게 이런말뿐이네 -...심리학과나온 애동이가

아니 여기 애초에 심리쪽이지 역학/신점 스레는 아니잖아 관리자는 뭐하는겨 ;;; ^.ㅜ 심리학 조크들로 붐빌줄알았는데......

왜 그런거있잖아. 뭐 사탕같은거 당첨되기전에 어릴때 막 하느님부처님 제발 당첨되게 해주세요! 이런경우에 신이 능력을 빌려주고 그 능력에 대가를 자기 맘대로 가져가? 위와같은 경우로는 약한거고 애들 장난이니까 그냥 넘기고. 위에있는걸 큰 범위로 바꾸면 신한테 뭘 바라는건 좀 별로네 대화도 안돼잖아 서로 합당한 거래를 해야하는데 대화가 안돼니까 그렇게 하지도못하고 그냥 단순한 믿음만 바라는거면 그 믿음에 대한 보상은없나? 그 믿음으로써 자신의 힘이 강해지는거고 우리의 믿음에서는 아무런 보상이 없으면 왜 믿는거야?

>>38 ㄴㄴ 보상을 바라는데 뭘 들어줘 바라지말고 행해 돌아오게 되어있으니까

>>39 행하라고 하는게 무슨말이야?

내가 요즘 시험기간인데 정말 중요한 시험기간이라 나도 나대로 쓰고 읽고 외우고 그러는데 내 공부방법을 영 못찾겠어서.. 글자주술 이런데에 관심두고만 있고 그런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한테 맞는 공부법이나 부작용 없는 강령술이나 주술로 어느정도 효과 보는건 없을까?

>>39 가는게있으면 오는게있어야지. 한쪽만 무한정으로 주고 오는게 없으면 그냥 노예아니야?

>>42 언젠가 돌아오게 되어있다고 안적혀있던가 ? 뭐든 어떻게든 돌아오게 되어있으니까 바라지말고 하라고

>>44 언젠간 돌아온다고하면 너무 신뢰성이 떨어지는거아니야? 예를들어서 누가 언젠간 사과를 줄테니 매달 5달러 입금해라고 하면 누가줘?

>>41 자기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서 하면되 노력없이 댓가는 없어. 쉽게 얻으려고 하면 안되는것 같아.

>>46 그렇겠지? ㅠㅠㅠ열심히 외워봐야징... 아 근데 진짜로 그런 글자스킬이나 강령술같은거 효과있어?

>>44 언젠가 돌아오게 되어있으면 그 언젠가 돌아오게 됨을 바라고 믿는거 아니야? 너무 불확실하게 말해서 종교가 별로 믿음이안가 앞뒤안맞는건 기본이고 성경만 봐도 각기 다른 구절이 한 상황이 벌어졌을때 반대되는 의견을 갖고있기도 하잖아

>>45 예시가 그거랑 다른듯 내가 무심코 한 칭찬이 상대를 기분좋게해서 나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내가 그냥 당연히 한 사람을 도왔을 뿐인데 국가에서 취재 들어오고 TV에 나오고 어디 입사하는거? 이런 종류의 것이 아닐까 싶은데

>>49 그 당연히가 정말 당연히 도운걸까

허허 나도 잘 몰라 그냥 이런거다 싶어 긁적

>>50 그럼 바라고 돕는거야 ? 그러면 좀 에반데

>>52 바라고 돕는건 단어선택이 살짝 강렬하고 그 행동을 함으로인해서 내가 어느정도의 이득을 얻는다고 해야하나.

>>52 근데 어떤것을 원함으로 인해서 도와준다는 맞는거같아. 내가 생각하기에는.

시험이 일주일밖에 안남았는데 좋은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어.. 출제경향 알려줄 수 있어? 어떻게 해야 할까?

연애운이 상승하는 법을 알고 싶어요. 사주 상으로 홍염, 도화가 둘 다 하나씩 있는데 이런 것에 대한 영향도 있을지 궁금해요! 그리고 시험을 잘 보고 싶은데 출제 경향이나 이런것도 알고 싶어요.

일주일 뒤에 시험을 보는데, 출제 경향을 알고 싶어! 전체적으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까? 늘 실수를 해서 걱정인데 이번에 뭘 가장 주의해야 할지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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