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지만 나는 정령을 소환했어.. 혹시 궁금한 게 있을까? 알고 있는 데까지는 말할 수 있어... 다만, 믿는 것을 강요하지는 않아.. 틀릴 수도 있지만 최대한 입증된 것만 말하려고 해..

미안해.. 고3이라.. 지금 보게 됐네.... >>73 응.. 소심한 편이긴 한데, 음.. 정령이 좀 과묵한 편이었어서.. 아마 괜찮았던 것 같아! >>74 그.. 정령 소환법 치면 사이트 여러 개 나오는데, 거기서 의식은 안하고 그냥 간략화해서.. 했던 것 같아.. >>81 마나.. 가 아마 그 마나랑 다를 거야,,! 여기서 쓰는 마나는 마법사들의 마나가 아니구, 그... 차크라같은 개념에 더 가깝다고 보면 될 것 같아! >>86 웅.. 물을 떠놓고 하라는 건 아마 주변에 물이 있으면 좀 더 수월해서 그럴거야..! >>87 아마도.. 레더의 몸이 못 버티는 걸 수도.. 있어.. >>94 응 있잖아.. 정령이란 것이 판타지 속에 존재하는 그런 존재일 수도 있겠지만 영적 존재이기도 하달까.. 우리랑은 다른 계에 있는 존재를 불러내는 건데, 내가 그들이 사는 곳에 직접 가본 적이 없어서 모르긴 하지만, 나는 있다고 생각해. 응.. 사실 맞아.. 너무 빠지지는 않는 게 좋아..!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데, 거기서 취미로 잠깐잠깐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 그들은 어디까지나 정령일 뿐이고, 완전히 다른 세계인 중간계에서는 거의 힘을 발휘할 수가 없으니까 어떤 기대를 하든 그 이하일 거라고 생각하구.. 그래도 힘들 때 부르면 위로가 되긴 하더라고... 나도 이게 맞나 싶어서 여러 군데를 찾아봤는데, 정령이 존재하긴 한다는 것까지는 확신할 수 있을 것 같아. 다만, 나도 정령이 되어본 적도 없구, 위에 적은 것들의 대부분은 진짜 경험을 해서 적은 거라.. 모르겠네.. 레더들한테 한번만 물어봐도 될까? 분명히 피부가 좋아졌고, 바람도 뭔가 친숙해지고 여러가지가 달라지긴 했는데 우연을 너무 과하게 의미부여를 한걸까..

나 지금은 괜찮아! 어제 무리하고 잠을 푹 못자서 그런가 오늘 좀 잤더니 다시 상쾌해지더라구!

레주야 이거 소환 주문할 때 말하기만 하면 돼? 혹시 크게 말해야 한다거나..? 마음속으로 하는 건 안대는거지?

>>104 레주는 아니지만.. 나는 마음 속으로 하고 소환했어 !

안녕 이거보고 땅의 정령을 부르고 싶어서 레주 네가쓴 주문 읽고 집중 못할까봐 내가 예전부터 듣던 명상곡 틀고 해봤어! 음...아무일도 없는데 갑자기 마음이 편해지더라 그리고 이름이 떠오른다고 해서 그런지 막 떠오르긴 하더라 ㅋㅋㅋㅋ근데 지금 마음이 평온해

이게 실제든 아니든 그냥 재미로 해보는거지 뭘 그렇게 과민반응이야 우리가 정령을 광적으로 믿는것도 아니고...; 위에 레더처럼 뭐라하지... 블루투스..? 어휘력 딸려서 이딴식으로밖에 표현 못하겠는데 하여튼 그런 효과도 얻을수 있고

난 스레 삭제하는 편이 나을 것 같은데. >>97 이 말도 틀린 것도 아니야. 소환도 안 됐는데 착각하고 혼자 중얼중얼대다가 무슨 문제라도 생기면 어쩌려고... 나는 정령에 관심을 둔지 별로 안 되어서 잘 모르는데, 이렇게 소환법을 투명하게 올리는게 맞나 싶다. 너무 많이 소환해서 제대로 믿지도 않고 찔러보기나 하고 그런 애들 많아지는 경우에 정령이 화를 낼 때도 있다고 들었고. 무슨 말을 할거면 그나마 제대로 자세히 알고 있는 애가 해야지 레주는 그것도 아니잖아. 과민반응은 무슨...

아스트랄계에 거주하는게 정령은 맞지만 상상친구랑은 달라.. 순수한 원소로된 아스트랄존재가 정령인데.. 상상친구같은건 그냥 사념체일뿐이지. 스레주가 너무 성급했다는건 동의해 가만 생각해보니까 저번에 정령을 다른애들이 계속 소환했더니 화나서 보복한적도 있었긴했네. 근데 이제 만류하는건 그만해 어차피 할사람은 할거고 그 리스크는 알아서들 감당하겠지 앞에서 이유까지알려줬는데 뭐가 걱정이야? 너네는 거기서 책임을 다했어 쟤네한테는 너네가 그냥 분탕질치고 물흐리는걸로 밖에안보일텐데

사령 카페 사건 생각난당

>>110 나도 그때 친구가 얽혔었고 나도 얽혔었는데..ㅋㅋ 둘이서 온갖 생각을 다 했었는데...

정령이 진짜 만화에나오는 요정처럼 작아?? 아님.사람 크기랑 같나

>>109 둘이 같다고 안했음 위험성에 대해 얘기한 거지 제대로 된 소환법도 안 적혀있고 상상친구 만들어지기 쉬우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나도 성급했네

>>111 내가 기억하기로는 여기 스레딕에서도 사령 얘기 나오다가 저걸로 이미지 ㅈㄴ 안 좋아지니까 쏙 들어갔었는데 이름만 바꾼 체로 슬슬 다시 나오는거 보면 좀 신기함

>>116 ? 무슨 병원 정신병원?

잭프로스트처럼 눈의 정령은 없는 거야? ㅠ

맞다 그리고 혹시 불이나 땅의 정령은 어떤 과목를 잘 해..? ㅠㅠ

레주 아직 여기 있나 몰르겠는데 ㅠㅠㅠ 나 오늘 해볼려구 하거든 이따 저녁에 씻은다음에 네이버 블로그에는 자기전에 하라 그러는데 그때는 엄마가 내방에 있어서... 씻고 음.. 오후 5시쯤? 그냥 주문 눈 감고 마음속으로 외워도 효과가 있을까?

나 해봤는데 난 안되드라 ㅠㅠㅠㅠㅠ

불교나 기독교가서 공양이나 기도하면 그게 정령소환 아님? 제사도 어찌보면 정령소환이자너

>>123 그건 아니지 않아? 불교 기독교는 유일신 믿고 기도하는거고 제사는 조상한테 지내는 거니까 정령이랑 관련 없을걸ㄹ

지나가던 레더다 정령소환할때 잡귀 소환되는 경우도 있고 인터넷에 있는건 거짓으로 만들어진게 많으니까 자료 잘 찾아보고 하는게 좋음 참고로 말해주자면 자기가 소환가능한 정령이 어디까지인지 알아보는것도 좋아 그 이상의 정령이 계약하고싶다 찾아왔을때 잡귀인지 아닌지 판별할수도 있으니까

>>125 헑..근데 난 그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cp4411&logNo=90024846777 이거 했는데 한 2분정도 하다 안되서 그냥 포기하고 공부했거든 역시 안되는걸까...잡귀든 정령이든

근데 이거 괴담보다 미스터리가 더 어울리지않아? 아님 말구 ㅠㅜ

>>126 사실 난 소환을 통해 계약한게 아니라서 뭐라고 딱히 해줄 조언은 없는 거 같다 미안 레주가 말한 저 방법은 들어만 봤고 내가 제대로 소환되는걸로 아는 물의정령 소환방법은 사방에 초 놓고 종이두는..그 방법밖에 없어ㅠ 근데 정령이든 잡귀든 정령 소환 시작전에 펜듈럼이나 타로카드로 성공할지 미리 확인해보는게 그냥하는 것보단 백배 천배는 좋고 직접 (물론 이름을 불렀을때 나타나는 반응으로 확인할수도 있어)본다거나 듣는 그런걸 원하는거라면 영적으로 수련을 해야해 아니면 아까 말했듯이 타로 잘 보는 분한테 제대로 소환된건지 물어보는것도 좋고.

>>128 아하..ㅠㅠ난 초가 그 기다란 하얀초 2개정도밖에 읎어서..흙 그럼 너는 무슨방법으루 계약한거야?

>>129 솔직히 말하면 안믿을거 같아서...어쨋든 내가 한 계약은 진짜 운빨이었어.다른 질문으로 물어보면 (물론 정령계약쪽에서 손 뗀지는 오래됐지만) 최대한 그거라도 답해줄게 ㅠ.

>>130 으어ㅓ 그러니까 더 궁금하다ㅠㅠ괴담쪽은 난 다믿는편! 궁금한게 나 요즘 관심있는게 정령 , 글자주술인데 효과가 있을까?

>>131 정령 효과는 뭐를 물어보는지 모르겠어...하지만 글자주술같은건 대부분이 플라시보 효과같은거라고 생각하는 편이야.글자스킬이 사람마다 안맞는 경우도 있고 맞는 경우도 있는데다,글자스킬 자체도 믿음이나 간절함??(그런..뭐라해야할지 막막하긴 한데)대충 그런걸 바탕으로 되는거잖아.글자스킬이 지구에 있는 인구가 모두 가능한거였다면 세상은 난리났겠지...너도나도 글자스킬로 성공하려할테니. 내 스레가 아니라 여기까지만 쓸게.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어~!

>>132 앟 웅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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