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1때는 160에 54 ㅇㅇ 통통이었어 근데 그때 내가 약간 은따 당했었는데 모둠활동할 때 어떤 남자애가 막 의견 내다가 갑자기 실례지만 도대체 너 몇키로라고 묻는거임(그 남자애는 쌉인싸였음) 그때 존나 당황해서 응 실례야^^;; 이러고 웃어넘김 그리고 지금 중3이 된 나는 다이어트해서 161 48이고 나름 나도 근육 생긴 내 몸에 대해서 좋아함 근데 학교에서는 다른 반 됐던 그 남자애가 학원에서 내신준비 때문에 모인거임… 난 화목토에서 월수금으로 옮겨서 학원 친구도 없고 학교 친구도 그 학원 다니는 애중엔 없ㅇㅓ 그래서 오늘 나 혼자 앉았는데 걔가 내 옆자리에 앉음;; 자리 많은데 아무튼 쉬는시간이 됐는데 걔가 나보다 영어 못해서 문제 설명해달라고 했단 말이야 그래서 해줬더니 너 왜이렇게 설명을 거지같이 하냐? 이지랄하고 수업시간에 갑자기 나 보더니 남자야 여자야? 이러는거;;;; 아니 난 숏컷도 안했고 머리도 기니까 당연히 여자잖아; 그래서 얼탱 없어서 ㅋ…하고 웃었는데 걔가 웃으면서(이건 조작된 내 기억일수도) 본문에 Mr. 가리키면서 이거 남자냐고 여자냐고 말함 아니 진짜 이새끼 어케 무시하냐 얘때문에 존나 마상입어서 힘들어 아니 내가 학원 내돈주고 가는데 상처받고 돌아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heep새끼네 뭔 그런 무례한 놈이 다 있냐;;

dog새끼네 걍 무시가 답이다...

10bird새끼네 어먹금하자

혹시 뇌가 우동사리로 채워져 있는지 정중하게 물어보고 와

눈깔이 사실 사탕인지도 조심스럽게 물어보고

시신경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아... 역시... 미안하다... 하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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