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파트 밑애서 담배피는 씨발롬들 (4)
2.어떡하지 알바하는데 부품 하수구에 빠짐 (3)
3.너희 욕 보거나 듣는거 안불편해? (6)
4.양치 깔끔하게 하는 방법 (1)
5.펑 (1)
6.. (4)
7.자꾸 슬펐던 일을 까먹는다 (9)
8.보면 볼 수록 내가 너무 못생긴 것 같아 (7)
9.돈이 전부가 아니라는게 (29)
10.누가 나좀 때려줬으면 좋겠어 (3)
11.손목에다가 하면 (4)
12.친구가 날 너무 좋아해 너무..너무 (3)
13.하소연하고 싶은 분 내가 들어줄게 (6)
14.나 같은 사람 있나 (3)
15.엄마아빠가 이혼하는데 (2)
16.친군 부잔데 용돈이 적고 나는 가난한데 용돈이 많음. (11)
17.친구땜에 힘든데 얘기 좀 들어주실 분ㅠㅠ (16)
18.누가 나한테 쉬어도 된다고 말 좀 해줘 빈말이어도 좋아 (7)
19.수요일에 담임이랑 상담하는데 (1)
20.어시바 옘병할 어떻게 거절하지 (8)
1
이름없음
2021/06/10 05:24:24
ID : 585RvfO5Wrz
0
쌍수를 했는데도.. 눈이 작고 나 입 되게 작은편인데 입 작은게 너무 컴플렉스라 거울 보면 입되게 옹졸한 것 같고 그래서 입 가로로 길게 만드는 성형수술도 알아봤는데 엄마가 절대 입이랑 코는 건드는거 아니라면서 절대 반대하게 만들어 ㅠㅠㅠㅠㅠㅠ 코도 이쁜편도 아니야 남자친구는 나 이쁘다 해주는데 아니 여자친구니까 이쁘다고 해주는거 아닐까 그리고 친구들이랑 인스타 필터나 유라이크 같은 보정 있는 카메라로 셀카 찍으면 친구 얼굴은 내가 봤을때랑 똑같은데 나는 다른 것 같아.. 그래서 못 믿겠어 나만 그런가..? 얼굴 가까이에서 찍을때는 되게 이쁘거든? 자신감 뿜뿜? 근데 멀리서 셀카 찍게 되면 눈도 작고 코도 안 이쁘고 얼굴도 너무 길고 입술 특히 제일 거슬려.. 어떡하지 나 곧 있으면 성인인데 성인되면 나 인터넷 방송에서 캠키고 싶은데.. 외모에 자신감이 너무 없어 성형하고 싶은데 해도 내 돈으로 해야되니까..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21/06/14 12:52:05
ID : dyINvvjs5O5
0
딴건몰라도 입은 건들지마....조커같을거 같어...
3
이름없음
2021/06/14 15:38:12
ID : 5bu2pO8pfhw
0
사회적 기준에 맞추다 보면 끝이 없어. 넌 너대로 예뻐. 충분히 예쁘니까 자신감 가지고 어깨 피고 당당하게 살자. 난 스레주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없지만 그거 모르면 뭐 어때?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대로 매력이 있고 예쁘고 잘생겼다 생각해. 안 좋게 생각하면 뭐든 못생겨 보이고, 예쁘다 생각하면 뭐든 예뻐보일 수 있는거야. 스레주 예뻐. 매력있어. 성인되서 하고 싶은거 다 해. 그럴 자격 충분히 있어. 남 시선 너무 신경 쓰지마. 꼬인 사람들은 어짜피 뭘 해도 꼬여서 생각하고 좋지 않은 말들만 하기 마련이니까. 그리고 남자친구가 예쁘다 하는거 진심일거야. 스레주 인생에 필요하고 원하는 사람들만 스레주를 예쁘게 봐주면 되는거 아닐까? 스레주를 스레주로써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정말 좋은 사람들이겠지. 자신감을 가져!
4
이름없음
2021/06/14 16:51:46
ID : Wi4NzhxQleF
0
그래도 사랑해주는 남자친구가 있잖아. 스레주가 스레주 외모에 자신감을 가지기만 하면 될 것 같은데? 너가 잘보이고 싶은 사람이 너가 이쁘다는데, 끝난거지
5
이름없음
2021/06/14 22:59:52
ID : dwoHu7dQk63
0
남자친구없는 난 인생패배자냐
6
이름없음
2021/06/15 17:33:57
ID : 9a1bdBeZcny
0
ㅠㅠㅠㅠ 알겠어 보니까 입술 가로 확장 수술은 진짜 한사람 많이 없어서 뭔가 무섭다 해야되나..ㅇㅁㅇ... 쫄보라 하고 싶어도 못 할 것 같워.. 마음 접어야겠다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사회적 기준에 맞추고 싶은 욕구가 있는 것 같아!!고마워 일단 자신감 갖는 연습부터 해야겠다!!
헤헤 고마워 남자친구도 나한테 전화할때 '00이는 외모에 너무 신경쓰는 것 같아 너무 이쁜데' 이렇게 얘기 하더라고 나도 자신감 가지려고 많이 노력해야될 것 같아
아니야 ㅠㅠㅠㅠㅁ뭔소리야ㅠㅠㅠㅜㅜ 남자친구 생길구야!! 내가 말했으니까 곧 생길ㄱㅓ야!! 알지알지?
7
이름없음
2021/09/05 23:26:15
ID : Ap9iktBtdCq
0
입 옹졸한거랑 눈 작은걸로는 내가 최강자야!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래도 별 생각없이 사는중 하다못해 엄마도 내 얼굴 못마땅해해 그래도 난 괜찮다고 생각하니아 스레주도 힘내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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