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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너희 욕 보거나 듣는거 안불편해? (6)
3.양치 깔끔하게 하는 방법 (1)
4.펑 (1)
5.. (4)
6.자꾸 슬펐던 일을 까먹는다 (9)
7.보면 볼 수록 내가 너무 못생긴 것 같아 (7)
8.돈이 전부가 아니라는게 (29)
9.누가 나좀 때려줬으면 좋겠어 (3)
10.손목에다가 하면 (4)
11.친구가 날 너무 좋아해 너무..너무 (3)
12.하소연하고 싶은 분 내가 들어줄게 (6)
13.나 같은 사람 있나 (3)
14.엄마아빠가 이혼하는데 (2)
15.친군 부잔데 용돈이 적고 나는 가난한데 용돈이 많음. (11)
16.친구땜에 힘든데 얘기 좀 들어주실 분ㅠㅠ (16)
17.누가 나한테 쉬어도 된다고 말 좀 해줘 빈말이어도 좋아 (7)
18.수요일에 담임이랑 상담하는데 (1)
19.어시바 옘병할 어떻게 거절하지 (8)
20.가정폭력 관련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도와줘 (3)
1
이름없음
2021/09/05 23:54:59
ID : UZbcmtzgp9c
0
작년 3월부터 치아교정을 했고 내년 3월에 끝날 예정이야.
사실 양치를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번 할 때는 깨끗하게 잘 닦는다고 자부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또 아닌 것 같아.
난 늘 비슷하게 양치를 하는데 어떤 날은 하고 나면 입냄새가 안 나고, 어떤 날은 해도 냄새가 나. 후자가 오늘인데 양치를 하고 나서 확인차 팔에 침을 바르고 20초 정도 기다린 후에 냄새를 맡거든. 물론 확인하고 바로 비누로 씻어. 근데 보통 양치를 잘 했을 때는 침 바른 부분이 끈적하지 않고 냄새가 안 나는데, 잘 되지 않았을 때는 침을 바른 부분이 조금 끈적하고 냄새도 좋지 않아.
혀를 평소보다 대충 닦아서 이런 걸까? 하얀 부분이 남지 않도록 평소랑 비슷하게 닦긴 했지만 닦는 시간은 어제보다 짧았던 것 같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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