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죽고 싶어 (16)
2.짝사랑 어떻게 해야 할까 (1)
3.누구 내 고민좀 들어줄 사람..? 내가 죽으면 모든게 해결 될까? (5)
4.독서실 가볼까생각중인데 (2)
5.고민인지는 난감하지만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11)
6.여름 하소연판 (2)
7.이게 이정도로 심한거야? (5)
8.너무 외로울 때면 다들 어떻게 해? (4)
9.. (1)
10.🎉 축 손☆절 🎉 내 친구가 트위터 사상에 물든 것 같음 (194)
11.친구가 상처받았다고 하는데 어떡하지? (2)
12.선생님이 왕따 가해자 편을든다. (1)
13.친구 이야기인데 좀 들어줘 어떡해야할까? (2)
14.감정기복이 너무 심해 이거 조울증인가 (2)
15.죽은 내 동생이 요즘따라 너무 보고 싶어 (12)
16.대학 때려치고 싶어 (13)
17.펑 (1)
18.애들아 전남친한테 전화 걸어볼까...? (8)
19.4년간 내가 당한 학교 폭력을 얘기하고싶어 (6)
20.연애에 올려야 할지 고민하다 여기에 올려 별 얘기는 아니야 (2)
2
이름없음
2021/06/12 13:34:58
ID : dPeFfVcLbxy
0
누가 그랬어! 걔네가 누구야?
3
이름없음
2021/06/12 13:35:05
ID : JSMqrxQleNv
0
내가 가족들한테 진짜 용기내서 왕따를 초3때부터 고3인 지금까지 당했고 당해와서 장난을 장난으로 못 받아들이고 많이 화낼 수 밖에 없다고 하니까 니가 그러니까 애들이 그러지 니가 문제야 라고만 해
4
이름없음
2021/06/12 13:36:46
ID : JSMqrxQleNv
0
그러다가 방금 가족들이랑 밥 먹고 있다가 김치찌개 먹다가 뜨거워서 삼키고 물마실려다가 잘못 삼킬뻔 했는데 나보고 누가 학교에서 니 반찬 뺏어먹냐고 왜 그러냐고 해서 내가 왜 괜찮다고 못할 망정 왜 놀리냐고 했어
5
이름없음
2021/06/12 13:38:03
ID : JSMqrxQleNv
0
근데 갑자기 소리 치면서 넌 왜 장난을 장난으로 못 받아들이냐고 이래서 내가 얘가 자식이어도 이해 안간다고 너는 내가 새벽에 일나갈때 힘든지 안묻지 않냐고 그러면서 나 깍아내리는거야
6
이름없음
2021/06/12 13:39:06
ID : JSMqrxQleNv
0
이렇게 지 기분 안좋아지면 바로 이러는데 더 듣기 싫어서 그냥 아, 네 죄송해요하고 밥 한숟갈만 입에 넣고 바로 나왔는데 엄마는 아무 말도 안하고 밥이나 먹고 있고
7
이름없음
2021/06/12 13:41:00
ID : JSMqrxQleNv
0
진짜 내가 특성화고생이라 요새 학교에서 기능사 자격증이랑 취업맞춤반으로 면접 보고 그러느라 엄청 힘든데 집에선 내가 그런걸 얘기해도 힘든걸 모르고 오히려 왜 설거지 안했냐 빨래 안했냐 밥 안했냐 뭐 그런거로 우냐 너만 힘드냐 그러면서 또 내 탓만 해
8
이름없음
2021/06/12 13:42:06
ID : JSMqrxQleNv
0
진짜 지금 조금 울었거든 근데 이상태로 다시 밥 먹으로 가면 저번처럼 나보고 또 넌 니 생각만해서 니가 힘든것만 힘들지 하면서 밥을 먹는지 눈칫밥을 먹는지 모르게 할께 뻔해
9
이름없음
2021/06/12 13:42:37
ID : JSMqrxQleNv
0
이래놓고 또 나만 사과하고 넘어가야할께 뻔해
10
이름없음
2021/06/12 13:43:28
ID : JSMqrxQleNv
0
친구는 또 없어서 어디다가 말 못하고 가족은 생판 남보다 더 날 심하게 대우하는데 도대체 뭘 어쩌자는걸까
11
이름없음
2021/06/12 13:45:25
ID : JSMqrxQleNv
0
엄마라는 사람은 돈에서 부터 언니 오빠랑 날 차별했어
그래놓고 나한텐 니네 언니 오빠한테 투자한거에 비해 나온게 없어서 너한텐 투자 못하겠다고해서 내가 불규칙적으로 한두달에 한번 줄까말까하는 일이만원 모아서 원서비 작성하고 교복사고 교통비 쓰게 만들고
12
이름없음
2021/06/12 13:45:45
ID : JSMqrxQleNv
0
진짜 나라고 이런 집구석에서 버티고 싶었겠냐고..
13
이름없음
2021/06/12 13:46:17
ID : JSMqrxQleNv
0
진짜 내가 특성화고에 간것도 지금 취업할려는것도 이런 집에서 벗어나려고 하는거거든
14
이름없음
2021/06/12 13:46:29
ID : JSMqrxQleNv
0
진짜 빨리 내년이 오면 좋겠다
15
이름없음
2021/06/12 13:46:49
ID : JSMqrxQleNv
0
진짜 나 더이상은 못 참겠어 그냥 죽는게 나을것 같아
16
이름없음
2021/06/12 13:47:13
ID : JSMqrxQleNv
0
진짜 여기서 더 힘들어지면 나 못버틸것 같아 어떻게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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