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저딴게 어쩌다 태어났냐 하고 어떻게 나한테서 태어났지라고 하고 미친년 병신 개새끼거리고 아 시발 누구는 이딴것들한테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줄아나~나도 너네한테서 태어난거 부끄러워 ㅋㅋ 내가 이딴말이나 듣고 살아야하나 먹이고 재워주고 입혀주면 다 부몬줄알아 애 낳았으면 당연한거지 법적으로 의무가 있는건데 ㅋㅋㅋ 그거갖고 생일엔 태어나게 해줬으니 감사하라는둥 진짜 미자만 아니었으면 진작 손절쳤다

우리엄마도 자기가 해주는거에 감사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따지고보면 당연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진짜 존나 어이없어 자기 책임인데 내가 뭐 밥 먹고싶어서 먹나 살아야하니까 먹는거지 자기가 나한테 해주는게 있어서리도 난 부모 말 잘듣고 해야된다는데 부모가 지랄맞은데 어떡함 나도 방금 엄마랑 싸우고 집나와서 걍 우는중임 ㅈ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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