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택배로 시킨음식 적고가는 스레 (20)
2.홈베이킹하고싶은데 (6)
3.어때? (4)
4.근데 나 궁금한게 나보다 가슴 작은데 컵이 나보다 클 수 있어? (7)
5.큰일났따. (5)
6.시험 망쳐서 배달음식 시켜 먹을건데 추천좀 (4)
7.내가 예민한 건가 아님 얘가 기분나쁘게 말 한 건가 헷갈릴때 있잖아 (2)
8.프랑스 유학생활 궁금해! (1)
9.친구가 힘들때에는 어떻게 위로해줘야 해? (4)
10.바선생 (5)
11.갑자기 쓰고 싶어져서 쓰게 된 썰 하나 툭 (19)
12.감자먹자 (5)
13.. (7)
14.대학가면 약간 서로 어느 전형으로 왔는지 물어보는 사람들 있어?? (20)
15.필리핀 산 지 11년째 ! 궁금한 거 물어봐줘! (18)
16.사업을 해볼까 해 (3)
17.얘들아ㅡ 축하해줘 (6)
18.나랑 수다떨자 (46)
19.전자기기한테 미움받고 있다...... (6)
20.각자 학교에 레전드 말하고 가자! (119)
심심해서 잡담판 함 들어와봤어! 나랑 같이 수다 떨자!
연애 관련도 좋고 뭐 일상적인 것도 좋고 상관없어 ㅎㅎ
나도 산책 가고 싶다ㅠㅠㅠㅠ 과제랑 일에 치여살다보니까 여유롭게 산책 나가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네.. 종강하면 또 일에 몰두해야되니까 사실 종강도 별로 신나진 않는다.. 그래도 이번 주말에는 맘 잡고 한강 가서 자전거 한번 타고 오려고!
짜내보려고! 이번 아니면 진짜 시간 없을 수도 있겠다 해서..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스케줄 정리가 좀 됐을텐데 코로나 때문에 일이건 대학교건 지금 다 말썽이야.. 뭐가 뭔지 정말 뒤죽박죽이라 요즘 머리 지진....
ㅋㅋㅋ이거 나중에 십 몇 년 지나고 나면 거의 IMF사태처럼 회자될듯.
경제적인 타격도 컸잖아ㅠㅠ
아구ㅠ.. 진짜 답답하겠다. 난 나갈 수 있지만 시간 때문에 못 나가는거라 참겠는데.. 생각만해도 힘드네.. 힘내! 이런 와중에 힘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심심하면 영화 보면서 놀아 ㅎㅎ 어바웃타임 완전 추천!! 진짜 재밌어. 막 로맨틱한데 웃기고, 그러면서도 짠하고. 내 최애 영화야 ㅎㅎ! 다른 영화 원하면 또 추천해줄게, 내가 시간 나면 짧막짧막하게 나눠서라도 꼭 영화 보거든.
우왕♡ 고마워 약만 먹으면 사실 일상생활
가능해서 산책하거나 어디 나갈수는 있어! 다만
가까이서 사람 만나는게 꺼려져서 그래 ㅋㅋㅋㅋ
레주 진짜 마음씨 이쁘다 복받을 꺼야♡
오늘 슬기로운 의사생활 2 시작했더라! 그거 봐도 괜찮을 것 같아! 사실 요즘은 누구나 사람 만나기 꺼려지니까... 나도 안보던 드라마 챙겨보게되더라구 ㅎㅎ
귀여웡 ㅋㅋㅋㅋㅋ ♥♥
ㅠㅠㅠㅠㅠ 공감해주는거 너무 좋아ㅠㅠㅠ 그래서 시들시들해져가는 중이야.. 본과 너무 떨려... 실습 떨려..
그러면 레주는 나중에 어 뭐라해야하나
어떤 분야의사? 어떤과? 의사가 되고싶어? 그런거
있잖아 흉부외과 치과 이런거
나 신경외과 생각하고 있어! 흉부외과도 생각했었는데 난 확실히 신경학이 재밌고 현재 교수님들도 내가 신경외과에 재능있을 것 같다고 하셔서 ㅎㅎ... 살짝 부끄럽지만 나도 자신있어!
오오 신경외과 멋있다! 수다라서 말하는건데
나는 서양화 전공했지! 그런데 졸업은 사진으로 했다는건
안비밀...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반전이지? 졸업생중 나하구
다른과 어떤 사람 이렇게 2명만 사진 졸업했닼ㅋ
우와 서양화... 개멋져.. 뭐야.. 손 떨릴라고해... 왐마... 졸업을 어케 했던 진짜 핵멋이다!!!! 내 친구였으면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녔을듯!
오오오옹 레주 반응 넘나 좋고요..♡♡
여담으로 중고딩때 성향 테스트 에서 나 예술성(?) 80프로
인가 85프로에 나머지 10프로 1프로 0.5 프로 이렇게 나와서
쌤에게 불려갔잖아 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 다른 애들도
내꺼보고 넌 무조건 예술 해야겠다 이러고 ㅋㅋㅋㅋㅋ
왘ㅋㅋㅋㅋㅋ 정확하네!! 난 항상 이과였어서 문과나 예술 쪽 애들 보면 진짜 개멋지더라.. 막 표현하는 방식도 뭔가 남다르고 진짜 힘들텐데 입시나 그런거 할때 노력 퍼부으면서 밤낮 새고 그런거.. 진짜 존경 완전 존경!
어휴 진심 당연히.의예과 도 힘들겠지만
미술...회화...정시.... 물감과 쌤들의 직설적인 말로
이루어진 지옥 두번더시 가고싶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아는 지인들한테도 듣고 건너건너 들어서 알어.. 진짜 헬이더라.. 어떻게 버텨ㅠㅠㅠ 진짜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빡센거같아.. 레스주 겁나 멋지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쨌든의예과 멋있어!
나중에 여기서 애들아!! 나 신경외과 의사야!!
스레 세웠으면 좋겠다 파이팅♡ 오늘 좋은 꿈 꾸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아마 너희에게 없을법한 구레딕 굿즈
20레스택배로 시킨음식 적고가는 스레
157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6레스홈베이킹하고싶은데
67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4레스어때?
43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7레스근데 나 궁금한게 나보다 가슴 작은데 컵이 나보다 클 수 있어?
134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5레스큰일났따.
41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4레스시험 망쳐서 배달음식 시켜 먹을건데 추천좀
50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2레스내가 예민한 건가 아님 얘가 기분나쁘게 말 한 건가 헷갈릴때 있잖아
51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1레스프랑스 유학생활 궁금해!
87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4레스친구가 힘들때에는 어떻게 위로해줘야 해?
67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5레스바선생
53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19레스갑자기 쓰고 싶어져서 쓰게 된 썰 하나 툭
47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5레스감자먹자
56 Hit
잡담
감자 potato
21.06.18
0
7레스.
27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20레스대학가면 약간 서로 어느 전형으로 왔는지 물어보는 사람들 있어??
513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18레스필리핀 산 지 11년째 ! 궁금한 거 물어봐줘!
165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3레스사업을 해볼까 해
44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6레스얘들아ㅡ 축하해줘
52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8
0
46레스» 나랑 수다떨자
108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7
0
6레스전자기기한테 미움받고 있다......
93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7
0
119레스각자 학교에 레전드 말하고 가자!
416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7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