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갈때까지 질문받아볼게 꼭 정령이 아니더라도 귀신이나 주술 관련 궁금한거 있음 남겨줘 신가물이나 뭐 그런 거창한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조금 찾아봤던 사람이야.모르는건 스루할게 스레제목 뭐로 해야할지 고민하다 잡다한 걸 질문받으니까 잡다한 것들이라고 지었어.더 좋은 제목 있음 추천해주라.

정령 어케 소환하는지! 준비물없이도가능한 그런거? 그리구 정령 볼수가 있는건지 낮에 밝을때 해도 효과있는지 궁금해ㅠㅠ

꼭 시도해보고싶은데 어제 그냥 주문만 외웠을땐 안보였거든…음 하는시간두알고있음 알려줘라ㅜㅠ

정령 소환법..!듣고싶어..! 잡귀 악귀 악마 말고 온전히 정령만.!

>>2 정령 소환법이면 어떤정령 소환법 말하는거야 ??우선 제일 간단한 정령 소환법은 바람의 하급정령인 실프야!이건 딱히 준비물이 필요한게 아니라 아마 쉽게 도전해볼수 있을거야(성공 확률은 보장 못하지만) 볼수는 잇지만 기본적으로 영안이 트여있어야해.영안 안 트인 상태로 본 사례는 본적이 없다..ㅠ 불의 정령같은 경우는 밤에하는 것 보다는 오히려 낮에하는걸 추천해! >>3 어떤 정령 소환했어?? >>4 무슨 정령을 소환하고 싶어??내가 아는 정령 소환이면 알려줄게!

>>5 지금 우리동네 비오고 물이 많은 상태거든.!

참고로 하나 말하자면...정령은 변덕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충분히 감안하고 해야해.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것처럼 주인공이 부탁하면 파이어볼 쓰고,무조건 부탁들어주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정령과 계약해도 파이어볼같은건 당연히 못날리고,그 정령의 속성과 능력에 맞는 소원을 이루는것 뿐이야.(물론 레주들이 해야할 계약조건도 있지.나같은 경우는 영안,영청 열려고 하지 않는 거였어.어떤 분들은 친환경적인 곳으로의 이주같은..그런 것도 있더라.)마지막으로 정령이 무조건 선한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는게 좋아.

>>6 그럼 바람의 하급정령 소환방법을 알려줄게!소환하기 가장 쉬운건 물의정령이나 불의 정령이지만 가장 간단하게 할 수 있는건 바람의 정령이거든. 1.몸을 깨끗하게 한 뒤 앉거나 누워.(바람이 안드는 장소여야해!) 2.눈을 감고 이완시킨 후 자신이 원소와 동화되어 간다고 생각해(즉 너가 바람이 된다고 생각하면 됄거야.몸이 가벼워지고 몸 주위에 미풍이 부는..뭐 그런식) 3.원소가 되었다고 생각한 상태에서 집 밖으로 (진짜 나가라는건 아니야...)나가.밖의 풍경은 돌이나 계곡,산 등등 자연친환경적인 장소로 생각해. 4."카타르마야"를 말하며 실프를 찾아서 계약하면 돼.(이것도 진짜 육성으로 얘기하라는건 아니야!)이름 듣는거 잊어먹지 말구. 이렇게 해서 들은 이름을 불렀을때 미풍이 불면 성공한거야!중간에 다른 생각을 하면 당연히 실패하고.

>>5 어젠 물의정령해봤어!초가 없어서 그냥 물떠다놓구 앉아서 주문외우는정도..? 불의정령두 어케불르는지 알려줘라! 지금 해보겡ㅎ

정령=요정 같은 존재일까? 내가 어렸을때 시골에서 살았었는데 혼자 산에서 많이 놀았었거든 산속에서 날개달린 요정을 본적이 있었어 한뼘정도되는 크기에 온몸이 초록색이였고 날개는 잠자리처럼 투명한 날개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 내가 봤었던게 정령이나 요정이였을까...?

그나마 좀 아는게 있는 스레주가 나타났네... 다른 건 거의 죄다...

>>10 무슨 주문을 외운건지는 모르겠지만...물 떠다놓고 운디네님 나와주세요 이런건 불가능해...절차가 있기 때문에(내가 말한것처럼 카타르 마야라던가 그런거)천연령을 소환할수는 없어.조금 과장해서 예를 들어보면 레스주가 종이에 친구이름 쓰고 친구 부른다고 머릿속으로 대화하고 그런건 불가능하잖아,이런거야.ㅠㅠ

>>11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내가 페어리에게 계약을 하자는 이야기를 들은 이후부터(물론 좋은 의도로 계약하러 온 건 아니었어)정령관련 자료나 페어리 관한 자료 등등 더이상 안 찾아봤거든..그래서 대답을 못해주겠어.ㅠㅠ미안

>>12 ㅠㅠ대부분은 접하기 쉬운 오픈채팅방이나 초록창을 이용하니까...그나마 초록창은 타고타고 들어가면 진짜인것도 가끔 나오는데,오픈채팅방은 이제 가망이 없더라...

>>13 아항 난 그 전 글 댓글보구 엥 너무 쉽네 하고 해봤더니 역시 절차가 있어야지 먹히는구나 ㅠㅠㅠㅠ 많이 알게된것같아서 좋당 고마워 스레주!!

>>16 나야말로 제대로된 정보를 알아가는 사람이 있어서 기쁜걸 ㅎㅎ질문해줘서 고마워

아까 불의 정령 소환법 짤렸나보다.. 1.하얀 정사각형 종이(가로 30 세로 30)4장을 동서남북에 맞춰 두고 그 가운데에 초를 둬. 2.그 초를 기준으로 원을 그려.(정사각형 종이도 원 안에 있어야해) 3.정사각형 종이들 안에 삼각형,역삼각형(다윗의 별)을 그려.(6각형이 되게)그리고 '옴'(한글 말고!)을 써. 4.초에 불을 붙이고 "옴-크라만 훔,화염의 정령들이여, 지금 나의 부름을 받아 내가 만든 안식처에 모습을 보여라",(그 다음 촛불로 만든 원의 불을 향해 손바닥이 보이게 펴보이고)"계약을 하노라,너와의 계약을 하노라. 옴-다 크라만,스와하라 염, 훔.도크라 구노크 스바하..염 훔.무염의 재로 돌아가 나의 힘의 원천이 되어라..옴."을 말해. 5.10초정도 기다리고 불꽃의 방향이 바뀌는지 확인해. 6.불꽃이 뻗어있는 쪽을 가리키며 "옴,염,사."를 읊어. 7.불꽃의 방향이 바뀌면 "옴..타소음."이라고 말해. 이렇게 하면 불의 정령 소환된거야!다음부터 불러내려면(계약이나 소통할 할때)"움..다크라만, 훔"을 말하면 돼.이러면 불러낼 수 있을거야. 다소 복잡해보이지만 가장 성공확률이 높은 방법이야.ㅎㅎ

>>18 헑.. 완전 고마워 ㅠㅠㅠㅠㅠ ♥ ♥ 내일 아침에 아침밥 먹구 바로 해봐야겠당 근데 그 너무 귀찮게 해서 미안한데..๑°⌓°๑ 혹시 옴 은 한글 말고 라는 뜻이 한자 인거 같은데 어케 써..?

무제656.png.jpg>>19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이해하기 어려울까봐 그림으로 그려왔어!삼각형과 역삼각형 안에 있는게 옴이야.성공하길 바라!

>>20 저.....저건......물리시간에 나오는 그...그 옴.... 이였구나.. 그림까지 진짜 너무 고마워 ㅠㅠㅠ 바로 스크랩하고 별표 땡땡쳐놨당 내일 후기 남기러 스레딕 들릴려구!! 너무 고마워 스레주..! ♥

혹시 땅의정령에 대해 아는거 있어??

혹시 얼굴을 예쁘게 만들어준다던가 그런 정령은 없을까?ㅠㅠ

>>23 헑.. 그런정령 있다면 진짜 돈을 주고서라도 계약하고싶다 ㅠㅠㅠ

>>22 아는거라면 뭘 말하는거야??소환 방법이라면 알고 있어

>>23 얼굴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목적으로 계약을 하는거라면 별로 추천하지 않을게..내가 알기로는 그런 정령은 없는 거 같고(내가 모르는 걸 수도 있어)애초에 그런 게 목적이라면 정령 계약보다는 주술이 더 효과가 좋을거야!원한다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주술 몇개 올려볼게.

>>27 ㅎㅎ레스주도 궁금한거 있으면 편하게 질문해줘.최대한 아는 선에서 대답해줄게!

>>26 올려죠!!기대만땅🎵🎵

혹시 물의 정령 소환법 좀 알려줄수 있을까?

>>28 지금 바람으루 해보게!

나무아비타불....갈! 서양의 사악한 존재들이여 너희들 땅으로 꺼져버려라! 갈!

>>29 >>30 예뻐지는 주술! 1.세수할때 할 수 있는 방법 비누거품을 얼굴에 바르고 양 볼에 검지로 초승달 모양을 그려!이 상태로 거울을 보면서 미소 지으면 돼. 2.유리병으로 할 수 있는 방법 "장밋빛 손가락과 입술을 주세요"라고 말하며 유리꽃병에 사탕을 한개씩 넣어.(총 6개 넣으면 돼)꽃병은 서쪽 방향에 두어야 하고,이 다음날부터 하루에 사탕을 하나씩 먹으면 끝!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 2개 준비해봤어!초가 필요하거나 꽃잎이 필요한건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서..도움이 되길 바래

자긴 귀신 요괴 이런거는 있다고 해도 정령? 사신수? 요정?은 없다고 단언하다시피 하면서 얼마전에 올라온 정령스레 보지도 않았는데 아닌거같다

레주가 말하는걸 보면 실제로 해보고 또 성공도 한거같고 또 다른사람도 뭔갈 아는눈치로 말을 해주니 참.. 요정 정령 괜히 나온 말이 아닌거 같은 느낌이네

얘네 소환하면 뭐 해주기라도 하나봄? 일단 들어보니 영안이 있어야 보이기도 하는거 같고 설령 소환한들 의사소통이 한국어로 안될거같은데 소환 한 뒤로도 기껏해야 말동무? 될거같고 레주 말하는거보니 나쁜맘 먹고 온 정령들도 있는거같은데

관련해서 아는거있으면 썰 팍팍 풀어주삼 난 초록창에 검색하면서 찾아찾아가는건 잘 못하는지라 스레딕밖에 이런걸 알 곳이 없네

>>38 헑..나쁜맘 먹고온 정령들은 어디부분에있어? 레스가 넘 많아서ㅜㅠ

진짜 이글 바로 스크랩해따ㅜㅠ

>>40 레주가 정령은 무조건 선한존재라고 생각하지 않는게 좋다고도 했고 또 레주가 정령이 좋은 의도로 계약하러 온게 아니였다고 언급했어 이거 이후로 정령관련해서 찾는걸 그만뒀다고도 언급했네

>>38 물론 소환하는 것만으로는 무언가를 주는건 아니야.소환하고 궁금한걸 물어보기만 하고 잘가~해도 된다고는 들었는데 정확한건 계약을 해야 레스주가 말한대로 소원을 이룬다거나...그럴거야.(소원을 이룬다는 것도 정령의 능력 선에서 가능하겠지.)물론 계약는 것만으로도 운 좀 높아지거나(불의정령의 경우) 바람 아주 조금 조절(바람의 정령인 경우)도 가능해. 물론 난 소원 관련 얘기는 정령 앞에서 꺼내지도 않았어.잡귀와 계약해도 대가를 왕창 받아가는데...정령이 인간한테 계약할때 했던 조건으로만 소원을 이뤄줄까?정 소원을 이루는게 목적이면 주술을 시도해보는걸 추천할게.. 소통은 타로카드나 펜듈럼 하나 사서 하면 괜찮아.한번 대화하는데 사용하면 앞으로 쭉 대화하는데에만 사용해야한다는게 흠이지만.

>>40 이건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나쁜 마음 먹고 온 정령이 아니라 정령이 변덕적인 존재라서 일어나는 가치관의 차이같은거지.우리 입장에선 정령들이 능력도 없는 인간들이 자길 소환해서 친한척 하는게 웃기다고 말하면 당연히 기분이 나쁘겠지.하지만 걔네는 신경 하나도 안쓸걸.애초에 뭐가 잘못된건지 모를거야.(물론 일부 정령만 해당해.모든 정령이 다 그러지는 않아.)

>>42 좋지 않은 의도로 계약하러 온 건 정령이 아니라 페어리!물론 정령도 안좋은 의도로 계약하러 오는 경우도 있겠지.(내가 겪어본건 아니지만)이부분은 내가 계약을 했던게 아니라 뭘 하려했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저기 옴염사? 이거는 어느나라 말이야?

>>45 옿.. 그럼 페어리는 뭐야..? 악귀 같은건가? 전에 주술 알려달라했을때 누가 페어리 오는법 알려줬었는데..ㅁㅊ..

>>45 페어리가 요정아님? 페어리는 또 머야

>>48 아하.. 맞는것같아 근데 정령이랑 요정은다른건가?

영어 사전에서 찾아봤는데 페어리는 호모 또는 요정 뜻이라넹>>47

>>46 주문 자체가 15세기에 만들어진거야! 내가 만든게 아니라 어느지역에서 만든건지는 모르겠다.

페어리 관련 질문은 그만 받도록 할게..전에 말했듯이 페어리 관련해서는 내가 정보를 안 찾아봐서 잘 몰라..

할 것도 없고...심심하니 주술 하나 올리고 가볼게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주술 1.결혼할 상대를 만나고 싶다면 빨간색 꽃잎 두장을 ,조만간 사귀게 될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분홍색 꽃잎 두장을 준비해. 2.꽃잎 두장을 하트모양으로 올린 후 자신이 감명깊게 읽은 책 사이에 엇갈리게 끼워둬 3.너만 아는 장소에 숨겨두었다 2주후에 꺼내서 펼쳐보았을때 마르지 않았다면 상대를 만날수 있대 실제로 해본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다.혹시 도전하려는 레스주 있음 후기 남겨줄 수 있을까?궁금해 ㅎㅎ

>>54 혹시 공부잘하는,시험잘보는 주술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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