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두드리길래 택배인줄알고 나가니까 이런게있어 밑에 사진 첨부할게

원래 부적은 함부러 건들이는 거 아니야. 그리고 무슨 일 있어?

일단 침착 저주인지 봉인인지는 내가 무당이 아니니 걍 있고 둘다 맞음 좆되는거 아닌가? 무당한테 가봐 난 암것도 모르고 부적 관해서 알거 아니야.. 저 박스 들고 그리고 무당한테 갈때 박스 가방에 넣어서 가져가봐 들어가면 먼저 무당이 너 무슨 박스 받았지? 하면 찐이고 스레주 말 듣고 그러면 거의 사기야

일단 누가 놓고간지부터 확인해보는게 좋을거같은데

>>107 씨씨티비 없는 빌라야

지금 그상자는어딨어?

>>121 위만 보면 아니. 그렇지만 친구는 네가 미울 수도 있겠지만 네 책임은 아니야

이정도면 컨셉이라 해줘라 대체 어떻게 하면 다들 말리고 호들갑 떠는데도 멍청하게 뜯어보고 건드리니 진짜.. 그리고 방관에다 무시도 했다면 뭐 자업자득이지 별수있나

아니야 그냥 내버려둬 아니야

>>129 근데 레주야 저거 상자는 왜 뜯은거야?

>>132 뜯지 않고 그냥 안에 내용물이 보인거야?

...? 뭐야 지워진 레스는 그리고 나는 건드린 적 없다니 약간 말투가 변한 것 같기도 하고... 이상해... 귀신 씌인 거 아냐?

귀신 씌인 건 아닌듯...? 귀신 씌었으면 스레딕을 하진 않을 것 같아 그냥 상자 안에 있던 게 뜯고 나오려는 것 같은데 근데 진짜 지운 레스 뭐냐

>>136 근데 >>127 >>128 >>129 레주 말투 좀 이상하지 않아?

>>136 ㅇㄱㄹㅇ 귀신이 할짓이 얼마나 없으면 사람몸에 들어오자마자 스레딕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잉 레스 왜지웟지

>>135 >>136 지운 레스는 래더들이 혹시 원한 살 일 한 적 있냐한거 내용 풀어준거야

>>137 그렇긴 한데... 씌었어도 완전히 씌인 건 아닌 듯 아니라고 한 걸 보면 의식은 있는 것 같아

아님 레주가 상자 들여다볼 때 레주 몸에 들어가서 완전히 열려고 한 걸까...?

큰일났군. 이 저주에서 풀 방법은 큰 숟가락으로 세숟갈을 한컵 분량 물에 넣은 소금물을 3분동은 입에 머물고 있다가 먹어야해. 다행히 저주가 형편없어서 힘들진 않을 거야. 다만 이 저주빙의가 계속 된다면 널 저주한 사람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야 해.

>>144 저주가 빙의가 되는거야?? 난 듣지도 못해서.. 저주는 남에게 해를 가하려고 하는 주술인데 보통 빙의는 하지 않거덩..

뭔솔ㅋㅋㅋㅋㅋㅋㅋ한개는 건강부적이랑 화재예방부적 차사고방지부적 백살부적 온갓 건강한부적은 다붙인건데 집에서 쓰고 효험떨어진 부적 붙여서 레주가 주작친거아님 아님 누가 스레주 행복해지라고 가져다둔거네

>>146 아니 저게 뭐야 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

>>146 사실 행복을 가져다주는 박스였던거임

>>35 저거 보니까 진-짜 부적 1~2번 써본 무당이 쓴 것 같은데.. 그리고 종이도 닳아있고 무당이 아닐 수도 있어 부적은 너무 오래돼서 효능이 있을지도 확실하지 않아..

얘들아 할말있어 들어줄래?

와 울 가족한테도 저런일 생길까 존나 무섭다 ㅠㅠ 어떤새끼냐ㅡㅡ

>>155 쓸때 뭘로 썼어?? 부적은 인터넷에서 걍 보고??

>>155 오 느낌있게 잘적었다 첨봤을때 ㅈㄴ 불쾌했음

뭐야ㅋㅋㅋㅋㅋㅋㅋ 내려오면서 사진은 다 지워져있고 점점 소름끼쳤ㄴ데 레주가 쓴거였다니..

>>157 걍 느낌가는대로적음

>>159 아니 스토리를 이어나갈수가 Xx주작어렵네

>>146 아쉽게도 제가 쓴겁니다…

>>161 흐음 주작이였구나 스토리 재밌었는데 가족중 한명이 이거 뭐냐 극대노 하고 너가 말렸는데도 경찰에 증거 제출 해야한다 고 상자 멋대로 열다가 레주 혹은 가족이나 주변인 까지 피해받는 내용이였으면 더 재밌었을듯 ( 언제까지나 스토리로 생각한거임. 당근 이런일 안일어났으면 좋다 생각함.) 그러다가 꿈에서 피해주는 장본인이 나오는 거지 그러다가 무당 찾아가거나 해서 해결한다건가. 거기에 장본인의 과거 이야기도 슬쩍 끼어넣으면 좋겠다. 좀더 극적으로 표현하자면 경찰서 가는길에 신기 있는 사람이거나 무당이 그걸 알아보고 말을 건다던지 하는 이벤트 넣으면 재밌겠다 ( 이상 괴담 빠순이였습니다 잘봤어!)

>>160 느낌 가는대로 적었다고?? 헐 그런것치곤 ㄹㅇ 그럴듯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왜 더 안이어갔어..ㅠㅠ얘기 잘만 하면 겁나 재밌었을 것 같았는데..

>>161 주작이든뭐든 쩌는걸!!!! 완전잘적는다 혹시 한자나 중국어같은거 전공했니!!!? 몇몇글씨가 대박적이야

소금물 먹이기 실패

어떻게 쓴거야ㅋㅋㅋㅋㅋㅋ아진ㄴ짜 엄청 소름끼쳤는데 글씨보고

잘썼넼ㅋㅋㅋㅋ 뭔 종이야 저거??

>>169 에이포용지 삼등분해서 레몬옐로우에 옐로오우커섞어서 칠함 물많이 하고 말리면 저렇게돼

>>168 >>165 한국화 붓으로 썻어 중국어의 중짜도 모름 ㅌㅋㅋㅋㅋ

>>164 머리가 나빠서 못 이어나갓어 나보다 글잘쓰는 사람한테 넘겨 줄껄 나두 아쉽다

뭐야.....아냐 차라리 주작인게 다행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 주작이라 다행이네 걱정했자나....

>>170 주작인 건 알지만 사진이 안 떠서 그런데 다시 첨부해 줄 수 있어?

헐!! 주작인게 다행이다 진짜.. 실제로 저런일 있으면 무서워 기절할듯..

솔직히 요즘 이런 스레 없었는데 ㅠㅠㅠㅠㅠㅠ 좀 옛날같이 정성스럽게 안하던데 진짜 스레주 정성이다ㅠㅠㅠㅠㅠㅠㅠ

>>179 진짜 개쓸데없이 고퀄이네ㅋㅋㅋ 보고 소름 쫙 돋음 주작인 게 다행..

근데 개무섭게ㅡ생김… 솔직히 이거 첨 보고 어 이거 진짠가..? 이랬음… 사실 반쯤 믿음…응 그래도 재밌었는데 아쉽네ㅜ

와 진짜 고퀄이긴 하네 ㅋㅋㅋㅋ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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