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궁금한게 있어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마음이 커지면 그게 실제로 전해져서 타인이 아프게 되거나 그런 일있었어? 재수가 없는건지 뭔지 어제 스레 올리고 새벽부터 지금까지 꺼림칙해..

일단 잠에서 잘깨지도 않고 꿈도 잘안꾸는데 요며칠 꿈을계속 꿨어 찝찝한데 기억이 안나 근데 오늘 새벽에 악몽을 꿨어 잠에서 깼는데 뭐지? 생각하고 다시자고 오늘 오후까지 몸도 안좋아서 축 늘어지게 잤는데 오한 들고.. 계속 악몽꾸고.. 누워있다가 잠에 빠질 때쯤 누가 말을 걸어서 잠결에 대답하는데 내가 대답하는 소리가 귀로 들리는 게 인지가 됐고 눈을 떴다다시 감았어 .. 그리고 정신좀 차리고 폰을 켰는데 시간은 4:44분 . 잠깐 밖에 나갔다 집에 좀전에 왔는데 문을 열자마자 집에서 냄새가 나더라고 쉰내? 이거 말로 설명할 수 없는데 귀신 보는 애들이면 알까 그 할아버지쉰내도 아니고 ..뭔가 그 냄새가 있어 특유의 .. 그걸 오랜만에 맡으니까 괜히 예민해져..

며칠전 스레 눈팅 할때부터 꿈꾸기 시작했는데 스레에 글 올리고 나니까 악몽꿨어

응?? 거의 그런일은 없지 않아?? 누군가에게 저주를 거는게 아닌 이상 ..

>>2 아 냄새.. 악귀가 스칠 때 고약한 냄새가 묻어오거나 할수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겪었던 일들중 실화를 바탕으로 글을 올렸는데 그렇다면 주변에 진짜 뭔가 따라와서 근처에 있다거나 하는 경우도있어 글을 쓰고 난 다음 바로 그런 증상이 왔던거야??

>>7 수정 하려고 하는데 어디있는지 안보이네 다시 새울게! 고마워!

>>8 스레 제목 수정하는거 1레스 오른쪽 상단 점 세개 클릭하면 돼!! 그리고 레주가 이미 알고있을지도 모르지만 되도록 관련된 이야기는 한 스레에서 이야기 다 하는게 좋아! 그리고 관련되지 않아서 스레 새로 세울땐 내가 ~~스레주인데 하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게 좋고!

>>9 오 됐다 여기다 그냥 마저 글 써도되려나?

>>4 , >>5 고마워 익명 지킬게

>>7 웅 어제 글 올리고나서 집에와서부터 ... 조현병이 있는지라 속삭인다던가 나한테 말거는 소리가 들리면 잠결에도 대답은 하거든? 작년에 심했을 때 빼고는 없었고 1년만에 갑자기 오늘 딱 증상이 나타나니까 분간이 안가 .. >>6 그니까 ㅜ 냄새가나.. 기분탓이겠지?

>>13 일단 조현병이 있다니까 확실하게 말은 못하겠지만 병원도 주기적으로 다닐 것 같은데 만약 그런 환시나 그런 것들이 심해졌다면 의사선생님이 아시지 않아?? 의사선생님은 뭐라셔??

무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친구에 관한 건데 , 그 친구랑 손절한지 올해 3월 이었어 손절하기전에 내 생일날 목걸이를 선물로 줘서 하고 다니는데 어느 순간 기분탓인지 뭔지 목걸이가 숨통을 조이는 기분? 도 들고 뜨문뜨문 안좋은 일도 있고 몸이너무 안좋아져서 은연중에

병력이 있으면 이런 데에다 글 쓸 게 아니라 병원부터 가보는 게 좋을 거 같아. 익명 커뮤, 거기다 괴담판이면 별거 아닌 것도 괜히 더 나쁘게 몰아갈 수 있으니까

>> 내가 월요일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그때는 환청 환시증상 없었어 그래서 이야기 나누지도 않았고 ! 하필 오늘 갑자기 누가 속삭이고 말걸어서 대답하게 되더라

>>16 아 나쁘게 몰아간다는게 어떤 뜻이야? 대학병원이라 예약이 필수여서 당장엔 못가고 다음주에 갈 수 있어 ~

이 스레는 곧 지울게

>>15 스레주 일단 기분나쁘게 듣지 말고 병원부터 가보자 만약 병원에서도 이전 증세에서 더 악화되거나 한게 없다면 정말 뭐가 옆에 있거나 길가다 뭐가 따라왔을 확률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스레주가 무언가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해서 병이 악화됐을 확률도 무시못하니까..

그리고 일단 스레주가 병때문에 그런게 아니라면 스레주 주변에 무언가 있는데 그게 목걸이에 붙었을 확률도있어

>>21 아 내가 하려던 말이 이거야 목걸이 >>20 웅 둘중하나겠지 . 걱정 고마워

>>21 너가 갑자기 목걸이를 말해서 좀 놀랐는데 손절한 친구가 선물해줬다고 했잖아 그목걸이가 숨통조이는거 같아서몇번 풀고 다시 하고 반복했는데 최근들어 정말 안좋은 일도 많고 아팠는데 이생각이 들더라고 아 누가 나 저주하나? 싫어하나? 내가 망하길바란가? 아무리 아프거나 안좋은 일있어도 그런 생각 절대 해본 적없는데 은연중에 딱! 스쳐가는 생각이 그거였어

그럼 일단 그 목걸이는 버리자

무튼 최근 한달 아파서 그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우연찮게 손절한 친구가 인터넷 (ㅂㄹㄱ)에 쓴 글을 보게 됐는데 그날 이후로 피해망상인지 뭔지 걔가 내가 죽길 바라구나. 이게 계속 머릿속에서 안떠나면서 괴로웠어 걔가 쓴 글은 3월초 나랑 손절하고 이틀 뒤에 쓴건데 나는 최근에 봤어 거기엔 피해자 코스프레 불쌍한척 하는 년 죽었으면 좋겠다 고 써있었고 그 사이트에 실 지인은 나뿐이야 . 그글이 나던.. 아니던.. 소름돋더라

>>25 나쁜말은 무시해 어차피 누군가와 싸우면 상대한테는 내가 나쁜년이고 나한테는 상대가 나쁜년이니까 스레주 자신을 갉아먹으면서까지 괴로워 하지마 물론 무시하고 싶어도 안되겠지만 그저 앞으로 만날 수 많은 사람들중 한명이 스쳐갔다고 생각하자

>>25 원래 인간관계 문제 겪을 때 나는 항상 미련이 없는 편이야 친구로서 감정노동이던 돈이던 애정하는 만큼 에너지를 쏟아 붓는 사람이라.. 근데 이게 요즘은 잘 안되네.. 무튼 신경써줘서 고마워 ㅜㅜㅜㅜ 정말로.. 걔랑 다시는 엮ㅇㅣ고 싶지도 않아..

목걸이는 꼭 버리자 무엇이든간에 찝찝하면 버리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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