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기싫다는건 어쩌면 (5)
2.아마 정신병인것같아 도와줘 (7)
3.오퀄트판 왜 없어졌어????? (3)
4.. (2)
5.나는 왜이럴까 (1)
6.아니 나 동생 아픈거 걱정되서 그런건데ㅜ진짜 ㅠㅠ (3)
7.내가 너무 예민해서 화나 (8)
8.미술학원에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데 (3)
9.작은일에 변호사 쓸 필요는 없지?? (2)
10.다 미워 (3)
11.현실에 적응하기가 힘들어 (5)
12.어쩌ㅓ지이ㅣㅣㅣ (7)
13.오타쿠 동생 죽여버리고 싶음 (15)
14.그냥 착잡하다 (2)
15.집 나왔어 (13)
16.동생 변태같은 행동..? 어떻게 고치지 (9)
17.이건 내가 화내도 되는거 맞지? (1)
18.뭐라해야하지 (4)
19.공황장애 애인을 둔 사람들 (9)
20.아아아아ㅏ아ㅏㅏ 초등학생때부터 고딩인 지금까지 쭉 친구였던 애 이사간데 (2)
1
이름없음
2021/07/24 00:32:04
ID : Wo40pPeGmpP
0
평소에 엄마가 너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면 누구 따라갈꺼야?ㅋㅋ 이런식으로 농담처럼 얘기했었는데
진짜 이혼 해버렸다ㅋㅋㅋ
아빠가 뇌졸중으로 우측마비인데
엄마는 아빠 뒷바라지 할만큼 했다고 이혼한대
그것때문에 엄마랑 싸웠는데 엄마는 자기 인생이라고 신경 쓰지 말라네..
그래도 엄마 고생한건 아니까 뭐라고는 못하겠는데
여보야 같은 만남 어플은 진짜 아니지 않나ㅋㅋ
이걸 자식이 개입하거나 얘기해도 되는건가?
친가쪽에는 이혼 사실 숨기고 있던데
내가 고모한테 불어버렸어 아빠 어떻게 살라고 저러는지 모르겠어서
방금 또 그것때문에 대판 싸웠어ㅋㅋ
엄마한테 빌붙어 살면서 어떻게 엄마를 욕할수 있냐고 뭐라 그러는데
솔직히 평소에도 훈육이라고 줘패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고 했고
나도 애비닮았다고 자꼬 버릴려고 하더라
그래도 최대한 뻐팅기고는 있는데 자꾸 나를 다른데로 보낼려고 애쓰는데
진짜 마음이 착잡하다 나 이제 중딩인데 알바라도 해야하나 모르겠네
2
이름없음
2021/07/25 23:00:30
ID : PgZeJVhy0m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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