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02 22:36:15 ID : jy6jcsi1a3B 0
아니 엄마가 일도 안하고 씨발그냥 존나 한심하게 살거든 그런걸로 여러모로 스트레스 받았는데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쳐먹고 그냥 지가 다 옳은줄 아는거야 내가 아까전에 천연치약이 불소도 없고 입마름도 없대서 좋다고 싸게 파는곳 알아놨다고 그거 사면 좋을거같다니까 그래? 그럼 우리 이렇게 하자 그 링크를 가족 단톡에 보내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냐고 물으니까 그럼 아빠가 사니까래 아니 그래 이게 장난식으로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가족간에 그럴순 있지 어짜피 엄마는 아직 일도 없고 근데 이씨발 앞서 말한것처럼 한두번은 그럴수 있다 치자 요즘 계속 그러거든??? 라면같은거 먹고싶다고 하면 아빠한테 사달라고 해라 이런것도 아니고 좀 비열한 느낌으로 아빠 오면 엄마한테 말해보라고 그럼 엄마가 뭐 돈없다고 그러겠다는거야 그럼 아빠가 어쩔수없이 사줄테니까 이게 몇주째 이러니까 동생도 짜증났는지 얼마전에 은근히 얘기하던데 못알아쳐먹고 오늘 또 그래서 내가 화냈거든? 근데 왜 화를 내냐고 엄마가 지금 돈이 없으니까 그러는거잖아 라면서 나 이상하게 쳐다보고 그냥 다 내잘못이라는거야 그때 아빠 들어와서 뭐하냐고 하니까 아니라면서 가버리고 진짜존나빡치는데 화 내도 되는거 아님??? 고칠 생각이 전혀 없는거 같은데
2 이름없음 2021/08/02 22:38:09 ID : jy6jcsi1a3B 0
내가 저기서 잘못한게 뭐인거같아? 내가 고칠건 고쳐야지 떳떳해야 나도 따질수 있으니까 몇번 언급했는데도 저딴식으로 굴어서 화낸건데 그것도 용납 못하겠다는 식이니까 진짜 죽여버리고싶네 전체적으로 도덕성도 파탄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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