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화내도 되는거 맞잖아? (2)
2.진짜 죽고싶다 (1)
3.집 나가기 (3)
4.인스타그램 있잖아 (3)
5.미성년자 정신과 안 가고 바로 약국 (3)
6.이 친구 손절하는 게 좋을까? (1)
7.펑 (1)
8.. (1)
9.나 수유동 악마 피해잔데 (10)
10.. (3)
11.지금 내가 쉽게 무너지는 이유는 (2)
12.메뉴뭐로하지 (4)
13.신이 해주는 고민상담 (1000)
14.자기가 제일 잘나야하는 친구 엿 먹이는 법 (7)
15.나는 언제쯤 행복해질까 (3)
16.괜ㅊ낳ㅇ (2)
17.우리 집안 엄격한 편인거같아? (60)
18.아빠가 나보고 술집여자같대 (40)
19.교사 정신과 기록 (3)
20.제발 아무것도모르면서 멋대로 판단하지마 (2)
1
이름없음
2021/08/02 22:21:16
ID : wFdyGk7gklb
0
어릴때부터 엄마 아빠가 싸우는거 많이 봤어. 근데 그 이유는 거의 아빠가 술 먹고 엄마한테 뭐라하는거거든. 근데 점점 심해지셔서 물건도 던지시고 결국에 엄마가 맞는 장면도 봤어. 경찰까지 왔고 그때 난 울수는 없었다? 무서워할 수도 없었어 내가 무서워하고 슬퍼하는걸 알면 엄마가 더 힘들어 할꺼니까. 그래서 참고 참고 참아왔어. 근데 이제는 술먹은 아빠랑 대화 할때, 아빠가 늦게 들어올때 가슴이 답답해 아무리 주먹을 쳐봐도 너무 답답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버티기 힘든거 같아
2
이름없음
2021/08/02 22:23:15
ID : wFdyGk7gklb
0
요즘에는 부모님끼리 돈이랑 내 학업때문에 싸우셔 근데 엄마도 이제는 같이 화내시면서 싸우시거든 근데 예전 그때가 반복될꺼 같아서 무서워
3
이름없음
2021/08/02 22:25:39
ID : wFdyGk7gklb
0
그냥 소리내서 울고싶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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