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으. 조져버린. 기묘한. 이상형에 대하여. (52)
2.헷갈린다 (25)
3.짝남/짝녀 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스레 (37)
4.좋아하는 사람한테 하고싶은말 하고가 (15)
5.잇팁 남자애랑 썸타는중인데 너무 답답함 (6)
6.이게 진짜 삼각관계지 (3)
7.나 진짜 왜이리 잘잃어버리지 진짜 너무 바보같아 (1)
8.첫사랑 누구였어 초성 말하고 가 (53)
9.- (5)
10.둘 중 어느놈을 고를까 (2)
11.그냥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한 사람이 생겨서 하는 스레 (24)
12.얘들아 너희는 (14)
13.여친 괴롭힌 여자애랑 여친이 친한게 갑갑함... (6)
14.짝사랑 포기하게 된 계기 말하고 가자..! (128)
15.내가 좋아하는사람 나를 좋아하는사람 (13)
16.마피아42에서 남친 사귄썰 (13)
17.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야 (9)
18.. (1)
19.날도 흐리고 하니까 그냥 생각나서 써봄 (18)
20.남친이 팔로우했던 인스타 여자계정 (6)
❌❌❌❌❌❌상담종료❌❌❌❌❌❌❌
9n년생 함미의 연애경력으로 상담해드립미다
👍쓰레기 감별능력 탁월!(과거 쓰레기통연애로 숙달)
👍꼬시기 팁 방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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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허면 찾아와서 물어보구가~ 원하는 썰 있음 푸러준다~
😷할미연애 핫토픽 : 바람검거3회/전남친의집착2년/5살연하만남/8살연상만남/cc부터곰신까지/장거리연애/양다리ㄴㄴ6다리
☘️꼬시기팁별첨부록>>50
☘️바람현장검거썰>>87
☘️뷰티팁 - 향기>>157
☘️할미연애썰,데이트썰 >>220 , >>262
할무니.. 일단 나이 부터 밝힐게요,, 중2 여자고요 같은반 애한테 다가가고 싶은데 말도 못 걸겠고 인사도 못하겠고 도와주세요,, 참고로 짝남이랑 말을 한 번도 해본적 없고 ... 😂
>>297 지금 너의 경우는 주변시선에대해서 신경을 많이 쓴다기보단,
말하는거처럼 어디 내놓기 떳떳한정도가 아니기때문에 신경이 쓰이는거같아보여
나중에 정말 너가 좋아하고 , 너 기준에 맞는 사람이라면 그렇지 않을꺼라고봐
현재는 단순한 엔조이정도일뿐인거고
깊게 생각할 필요없는거같은데~
너 기준에 맞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긴다면 지금같은 고민은 전혀 안생길거라는걸 너도 잘 알고있을거야
사실은 누구보다 너가 너를 잘알고있지만 무언가 인정하기싫은 부분이 마음에 걸려있는거같네
자존감을 먼저 높이도록 너를 위한 시간을 좀 가져봤으면 좋겠어~
>>298 할미왔다~🙋♀️
보통 너가 말하는 '그대가 좋은건지 그 때가 좋은건지 구분하라' << 이말은
이별한 상태에서 재결합을 고민할때 하는말이라고 보는게 더 잘 어울리겠다
너무 심오한 이야기가 될것 같으니 간단하게 이사람과 시작하기전에
이사람이 좋은건지 아닌지 분간이 잘 되지않는경우에는
간단하게 내가 하루에 얼마나 이사람에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는지
밥은먹었나 지금 뭐하고있을까 그사람 이런거 잘어울리겠다 이런모습이 좋아 이런류의 생각이 많이 드는지
그사람과의 스킨쉽을 상상했을때 싫지않은지
이 두가지만 생각해봐도 이사람과 만나도될지 아닌지 알 수 있을거야
정말 간단하고 별거아니지만, 이걸 생각해보면서 그사람과 함께할 미래가 기대된다면 만나도 좋은거야~
>>302 애기스레더 안녕~🙋♀️
같은반이면 접점은 충분히 만들수있을거같은데 모~
자신감만 가지면되지않을까? 가볍게 인사부터 시작하는게 좋겠지!
할미가 요즘 코로나때문에 학교에 가는지 안가는지 모르겟넹…
뭐 학교를 못가는 상황이라면, 메신져로 먼저 대화를 걸어봐도 괜찮을것같은뎅!
학교를 다니고있다면, 교실에서 인사를 하는게 당연히 제일 좋겠지!
일단은 너가 상황에 맞게 어떤 주제가 좋을지 고민해서
눈 딱감고 말걸어바바 갠차나 ~ ☺️
>>306
300개가 넘는 레스중에서 반절을 상담 들어주면서
모진말을하기도하고 , 내가하는말은 옆에서 지켜본게 아니라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써내려가는거니 정답은 아니라고 이야기해왔어
너가 써준 말만보고 내가 어떻게 너의 마음속을 100% 들여다보겠니
내말은 말그대로 조언 또는 상담일뿐 너의 지침서가 아니야
너의 말대로라면 외적인것보다 내면이 더 끌려 만나는것인데
주변사람들이 "보는 눈 없다"는 너가 만나는 사람의 외면을 보고 말한거니 ?
아님 너가 만나는 사람과 충분한시간 대화를해본 사람이 말한거니?
이말만하더라도 전자라면 모순이고 후자라면 그럼에도 내면에 끌려서 만났다는거 또한 문제가 아니겠니
이러지도 못하겠고 저러지도 못하겠다면 내가 너의 정답을 어떻게 알려줘야할까?
헤어지고싶지않다면, 너가 그사람을 좋은방향으로 바뀌게끔 사랑해주고 최선을 다해보면 되는일 아닐까?
예를 들어 단순히 머리스타일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 너는 이런머리가 더 잘어울릴것같은데 어때?하며 손잡고 미용실에 같이가서 기다려주고 역시 잘어울리네!하고 칭찬해준다면 좋은 방향으로 노력해서 잘 나아가는게 아닐까싶네
거를말은 거르고 너한테 도움되는말만 새겨서 달게받ㅇㅏ
그리고 내 스레 갱신시점에과 비슷하게 뒷담화판에 할미는~ 까는 스레 생겼던데
저격당하는것같고 그래서 더이상 갱신안할게
여태까지 100건이 넘는 사연을 읽으면서 감정에 동화가 잘되는 체질이라
같이 마음아프고 같이 설레고하면서 즐거웠지만 한편으론 부담이되기도했어
내가 스레더들의 사정을 글 몇자로 다 알수있는게 아닌데
주제넘는 스레였을지도 모르겠네
좋은 마음으로 스레 이용해줬던 스레더들 고마웠어
시원섭섭하게 마무리할게
ㅠㅠㅠ 언니 나 초반에 질문했던 장거리라던 스레더야! 너무 고마웠어.... 언니 덕분에 감도 잡히고 용기도 나서 잘 밀어붙였더니. 지금은 너무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이렇게 끝나다니 조금 슬프긴 하지만 너무 고마웠어서, 말하고싶었거든.. 보람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ㅎㅎ 좋은일만 생기길 바래!!!
뉴비라 갱신 안하는 글에 댓글 달아도 되는진 모르겠는데 안된다면 삭제할께요ㅠㅠㅠㅠ..!!
여고 다니고 있는 고2야 (반말 기분 나빴다면 마안해요ㅠ 나이를 몰라서)
음 약 2개월에서 3개월 전에 친한 언니가 알바 해볼래? 해서 웨딩홀 알바 따라갔던 적이 있었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본 알바였어
웨딩홀 알바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는데 알바가 끝나고 배고파서 알바에서 친해진 언니들이랑 편의점에 갔어
다들 배고파서 알바생들이 그 편의점으로 몰리는 것 같더라구
테이블에 어떤 남자애 두명이 앉아있었어
친해진 언니도 그쪽에 서있길래 나도 그쪽에서 서서 다른 친한 언니를 기다렸어 언니가 (남자2, 나) 너네 다 18살이지? 이래서 다같이 넹 이랬어
이러면서 알바했을 때 좀 짜증났던 다같이 알바생 욕 하다가 언니들이랑 나랑 먼저 나와서 각자 집을 갔지
그 남자애 중 한명이 라면먹고있었거든 근데 그 애가 약간 충재 닮은 것 같아서 언니들한테 언니런니 그 충재닮았지않아요? 이랬어
집 가는 내내 그 애가 라면먹는 모습이 생각 나더라구
너무 귀엽고 잘생기고 뭔가 끌렸어 아 그리고 알바생들이 대부분 10분의 9는 담배 피는데 그 친구는 안 피더라구 그 모습에 더 호감ㅇ 생겼어
난 담배 싫어해ㅠ
그 후로 난 알바를 두번 정도 더 나갔는데 그 친구 이름도 키도 모르구 유니폼 입으니까 못알아보겠는거야
같은 부서에서 일을 한 것도 아니었구 그래서 찾는 건 실패
그러다가 그 알바 데려가준 언니를 통해 이름이랑 인스타 아이디를 알아냈어 그 친구는 나에 대해, 내 존재에 대해 아예 몰라
근데 난 그친구가 3개월이 된 지금도 계속 생각 나
그 친구랑 잘 되고싶다ㅠ
(참고로 지금은 코로나 4단계라 알바를 못 나가고있어ㅜ 흐엉억
그리구 우리집이 진짜 보수적인 편이라 학생 때 알바를 못 하게 하시는데 내가 몰래 나가는 거 이거든 그래서 내가 알바를 자주 나가도 2주에 두번? 정도 밖에 못 나가ㅜ 그리구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뚝딱대는 편😥)
여고 다니고 있는 고2야 (반말 기분 나빴다면 마안해요ㅠ 나이를 몰라서)
음 약 2개월에서 3개월 전에 친한 언니가 알바 해볼래? 해서 웨딩홀 알바 따라갔던 적이 있었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본 알바였어
웨딩홀 알바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는데 알바가 끝나고 배고파서 알바에서 친해진 언니들이랑 편의점에 갔어
다들 배고파서 알바생들이 그 편의점으로 몰리는 것 같더라구
테이블에 어떤 남자애 두명이 앉아있었어
친해진 언니도 그쪽에 서있길래 나도 그쪽에서 서서 다른 친한 언니를 기다렸어 언니가 (남자2, 나) 너네 다 18살이지? 이래서 다같이 넹 이랬어
이러면서 알바했을 때 좀 짜증났던 다같이 알바생 욕 하다가 언니들이랑 나랑 먼저 나와서 각자 집을 갔지
그 남자애 중 한명이 라면먹고있었거든 근데 그 애가 약간 충재 닮은 것 같아서 언니들한테 언니런니 그 충재닮았지않아요? 이랬어
집 가는 내내 그 애가 라면먹는 모습이 생각 나더라구
너무 귀엽고 잘생기고 뭔가 끌렸어 아 그리고 알바생들이 대부분 10분의 9는 담배 피는데 그 친구는 안 피더라구 그 모습에 더 호감ㅇ 생겼어
난 담배 싫어해ㅠ
그 후로 난 알바를 두번 정도 더 나갔는데 그 친구 이름도 키도 모르구 유니폼 입으니까 못알아보겠는거야
같은 부서에서 일을 한 것도 아니었구 그래서 찾는 건 실패
그러다가 그 알바 데려가준 언니를 통해 이름이랑 인스타 아이디를 알아냈어 그 친구는 나에 대해, 내 존재에 대해 아예 몰라
근데 난 그친구가 3개월이 된 지금도 계속 생각 나
그 친구랑 잘 되고싶다ㅠ
(참고로 지금은 코로나 4단계라 알바를 못 나가고있어ㅜ 흐엉억
그리구 우리집이 진짜 보수적인 편이라 학생 때 알바를 못 하게 하시는데 내가 몰래 나가는 거 이거든 그래서 내가 알바를 자주 나가도 2주에 두번? 정도 밖에 못 나가ㅜ 그리구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뚝딱대는 편😥)
나는 더언니지만 우선 언니 (미안해스레주야) 내가 연애를 너무 오래안해서 그러는데 끼는 어찌부리는거니
나 우끼끼 잘해
고3 여자 모솔
실업계고 다니고 성적미달 + 집에 빚이 너무 많아서 대학 못가는걸로 결론났어요
그렇다고 회사를 갈 수 있는 형편도 없고 알바를 하고싶어도 이력서에 넣을게 없어요
키도 작고 가슴도 작고 얼굴도 썩 이쁘지도 않아요
예쁜 옷 원피스 한벌 없어요 구두도 없어요 목늘어난 후줄근한 티에 반바지가 전부에요
화장 해본적 한번도 없고 용돈도 끊긴데다 도리어 엄마랑 친척들한테 전부 뜯기는 입장이라 그런거 구입할 형편도 없어요
누가 저를 사랑해줄까요
저 결혼하고싶어요 내 아기 갖고싶어요 웨딩드레스 입어보지도 못하고 죽기 싫어요
해보지도 못하고 죽어서 한 남아서 처녀귀신 될까봐 두려워요
할무니 안녕하세요! 고닥교 다니는 평범한 고1인데 반에 저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요 저는 평소에 이 친구를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 친구가 저한테 계속 대쉬하다보니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됐어요.. 그런데 애가 대쉬하면서 저한테 장난을 자주 쳤었는데 제가 남자애들이랑 별로 안 친해서 장난을 쳐도 반응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반응이 별로 없다는게 관심이 없다고 느껴져서 포기하려고만 하는 것 같더라구요ㅠㅠ 어떻게 반응해야 이 친구가 좋아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친구랑 많이 친하지는 않지만 빨리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고백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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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미안해서 헤어지려는 건 내가 그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않는거야?
전남친 바람난 줄 알고 환승연애 했더니 오해였어
infp여자는 호감있으면 상대한테 표현을 안해?
이거 엄청 사랑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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