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기분이 좆같다 (8)
2.학교만 갔다오면 힘들어 죽을라함 (4)
3.삶에 의미가 없어 (3)
4.복잡한 마음 (26)
5.그냥 긴글 하소연 (2)
6.진짜 이해안가고 대화도 안통해서 미칠거 같음 (2)
7.요즘 정말 정이 많이 생기고 있는 두 사람이 있는데 (3)
8.. (2)
9.이거 가스라이팅이야? 아님 내가 잘못한건가? (21)
10.아니 나 진짜 왜 이렇게 못생겼지 (1)
11.친구가 열나는데 검사도 안받고 학교를 나간대.. (44)
12.나 이정도면 심각해? 정신과 가봐야할까? 내 편견 이겠지? (11)
13.얘들아 안녕 (1)
14.사는게 쉽지 않다. (1)
15.아진짜 코 뜯어버리고싶다 (3)
16.손절칠까? (10)
17.진짜 생리 이씨발련은 (3)
18.. (1)
19.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데 (17)
20.. (3)
2
이름없음
2021/08/04 15:10:20
ID : 3RBcJXAqpdR
0
1. 내가 너무 편해졌는데 만나서도 톡해
2. 나한테만 그러는지 몰라도 항상 안읽씹을 하거든 이게 벌써 1년 째
3. 생일선물 4번주고 2번 받음 (심지어 내 생일도 잊었어)
4. 단답하고 선톡도 없어
3
이름없음
2021/08/04 15:10:47
ID : 3RBcJXAqpdR
0
진짜 친하게 지냈었고 여러가지 겪으면서 진짜 엄청 가까이 했던 친군데 이제 놓아줄 때가 된걸까?
다른학교라 멀어지는 게 당연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러는 건 계획적으로 친구 사귀는 거 아닌가 싶어서 정도 떨어지고 그래
착각한 거여서 후회핳까 걱정되서 그럼
4
이름없음
2021/08/04 15:38:14
ID : 5eY3vfU0tAo
0
나도 그랬던 친구가 있었어 정말 믿고 의지하고 편했어.
그런데 정작 그 애는 나를 그렇게 생각했는지 잘 모르겠더라. 내가 믿고 의지하는 만큼 그 친구도 그랬으면 좋은 우정이지만 나 혼자 그랬으면 그건 상대 친구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겠더라고. 점점 나에게 단답보내고 , 몇 시간 있다가 읽고 그런게 반복 되면서 점점 지쳤어
그래서 난 완전 손절까진 아니고 인사는 하는데, 예전처럼 막 다가가지는 않아.
중요한건 스레주 마음이지만.. 괜히 잡으면서 힘든 것 보다는 놓아주고 너도 편하게 사는 게 낫지 않을까
5
이름없음
2021/08/04 16:20:00
ID : QljAkmk04L9
0
하 그럼 인사만 하고 지내야겠다
6
일방적 독백
2021/08/04 16:20:16
ID : QljAkmk04L9
0
전엔 나한테 귀찮게 굴었으면서 하 전학와서 친구없었으니까 그랬었다 이거지 허 참나
7
이름없음
2021/08/04 17:20:34
ID : pU1wrfhy3U6
0
아니! 저 문제들에 대해서 직접 터놓고 얘기해본적 있어??
먼저 너가 어떤 점에서 서운한지 다 털어놓고,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그때가서 손절해!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서 친구 끊어버리면 나중에 친구 없어,,
8
이름없음
2021/08/04 17:54:49
ID : 3RBcJXAqpdR
0
떠보긴 했어
이런 얘기 오글거려서 못 하는 편이라 직접적으론 못 말했어
말하면 수치사 할 것 같아 어색하고
9
이름없음
2021/08/04 20:01:54
ID : vcoJQlioZfX
0
사실 뭐가 됐든 솔직히 말하는게 제일 좋은듯
어차피 나중에 못 버티겠으면 솔직히 말하게(터지게)되더라
대화해서 해결 안되면 그냥 거리둘것같아 중요한 건 몇년지기냐가 아니라 내 정신건강이니께
10
모든것은오해였다
2021/08/23 21:39:29
ID : 3RBcJXAqpdR
0
역시 솔직하게 못 말하고 내가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대화의 방식을 바꿨어
그랬더니 친구랑 사이가 달라지는 거 같아 나도 문제였는 듯
하 ㅅㅂ 그리고 몇 년 전부터 개가 "바부바부바부"라고 써놓고 디데이 해놓은 거 나랑 걔랑 만난 날이었던 것 같아
왜 몰랐지.. 하 진짜 미안해서 미치겠네
그리고 같은 반 같은 학교였으면 좋았겠다라는 말도 했어 나 혼자 고민하고 유추했던 건가봐 유치한 스레주 걱정 봐준 래더들이 고마워서 엔딩 남기고 가
말은 못하는데 진짜 미안해 친구야.. 내가 정말 죄송합니다 감히 크나큰 오해를 했어
레스 작성
8레스너무 기분이 좆같다
133 Hit
고민상담
이름
21.08.24
0
4레스학교만 갔다오면 힘들어 죽을라함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4
0
3레스삶에 의미가 없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4
0
26레스복잡한 마음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4
0
2레스그냥 긴글 하소연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4
0
2레스진짜 이해안가고 대화도 안통해서 미칠거 같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4
0
3레스요즘 정말 정이 많이 생기고 있는 두 사람이 있는데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4
0
2레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4
0
21레스이거 가스라이팅이야? 아님 내가 잘못한건가?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4
0
1레스아니 나 진짜 왜 이렇게 못생겼지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3
0
44레스친구가 열나는데 검사도 안받고 학교를 나간대..
2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3
0
11레스나 이정도면 심각해? 정신과 가봐야할까? 내 편견 이겠지?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3
0
1레스얘들아 안녕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3
0
1레스사는게 쉽지 않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3
0
3레스아진짜 코 뜯어버리고싶다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3
0
10레스» 손절칠까?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3
0
3레스진짜 생리 이씨발련은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3
0
1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3
0
17레스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데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3
0
3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