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으면 수능이라 그런가모르겠는데 내가 약간 그런생각을 하긴했거든? 내가 지잡대가면 엄빠가 나랑 연끊으려나 그런생각 해본적은있는데 딱히 별 생각없었단말이야 근데 갑자기 어제 꿈에 아빠가 무슨 모임?같은데에서 다른 사람들이랑 어쩌구저쩌구 얘기하더니 이제 더이상 너네랑 못살겠다 하면서 엄마랑 나랑 동생을 다 내쫓은거임 그래서 갑자기 나랑 엄마랑 동생은 집없는 방랑자신세되가지고 밤되기전까지 백화점이나 사람많은거리에서 시간때우는데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까 걷다가 서로 떨어지고 그렇게되는거 그래서 그 순간 갑자기 그 생각이드는거임 엄마는 걍 일하면서 원래 살던대로 그렇게 살면되니까 난 걍 버려지는거 아닌가 그래도 동생은 공부도 열심히하고 엄마가좋아하니까 데리고 갈거같긴한데 난 알바라도뛰어야하나 집은 어디서구하지 막 온갖생각 다들고 눈물나는데 거기서 딱깸 그리고 그이후부터 엄마랑 아빠보면 자꾸 꿈생각나서 약간 기분이 묘함

꿈은 반대라고들 하잖아 절대 안 그럴 거임 스레주 수능 화이팅💪

아 진짜ㅜ어늘 또꿧ㅅ어

수능에 너무 긴장해서 그런걸거야ㅠㅡ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있을거고.. 그렇지만 2레더의 말처럼 꿈은 현실과 반대니까 너무 걱정하지마ㅠ.. 레주는 잘 할거야🥺🌷

나 남친이ㅡ나 버리고 가는 꿈 꾸면 나.하던 일 존나 잘되던데 너도 ㄱ럴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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