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만날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1)
2.내 단점 고치는법 (3)
3.원해서 낳지 않았대 (7)
4.생일에 죽는 건 좋은 선택일까? -죽기 전 다이어리 (57)
5.집순이여서 (7)
6.들어오지 않는 걸 추천함 (49)
7.. (5)
8.생리란 왜 하는것일까…. (1)
9.눈동자가 너무 작아 (10)
10.자기비하가 너무 심한 것 같아... (4)
11.. (1)
12.연예인과의 연애를 상상하는 게 과연 건강한 정신상태가 맞을까... (10)
13.도와주세요 (14)
14.탐폰 사용법 좀 ㅠㅠㅠㅠ (2)
15.학폭위 ㅅㅂ (3)
16.사람이 (7)
17.여러 사람이 눈에 들어오면 어떡해? (4)
18.너무 힘들어 (5)
19.민망하긴 한데 어디다 말할 곳이 없어서.. (6)
20.집에 있기 너무 싫어 (2)
2
이름없음
2021/08/06 22:25:11
ID : ktAi2tBtcq4
0
그래서 이왕에 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중
3
이름없음
2021/08/06 22:25:50
ID : ktAi2tBtcq4
0
생각만 하면 뭐해
행동으로 옮기질 않는데
4
이름없음
2021/08/06 22:26:13
ID : ktAi2tBtcq4
0
태생이 게을러서 살 가치도 없다 싶음
5
이름없음
2021/08/06 22:26:57
ID : ktAi2tBtcq4
0
이제 배는 안 아프다
나는 새롭게 떠오른 외로움을 봐요
6
이름없음
2021/08/06 22:27:30
ID : ktAi2tBtcq4
0
넋두리가 은근 재미있는거구나
근데 난 재미없지
7
이름없음
2021/08/06 22:28:01
ID : ktAi2tBtcq4
0
하소연 하라고 해도 뭐
보는 사람도 없는데 독백이나 하련다
8
이름없음
2021/08/06 22:28:24
ID : ktAi2tBtcq4
0
저는 게으르고요
멍청하고요
음 그리고
더러운 사람이에요
9
이름없음
2021/08/06 22:28:33
ID : ktAi2tBtcq4
0
그러니까 상종 안하는 걸 추천드림
10
이름없음
2021/08/06 22:29:26
ID : ktAi2tBtcq4
0
라면 먹었는데
고작 한봉지 먹었는데
아니 어쩌면 한봉지 반?
11
이름없음
2021/08/06 22:30:08
ID : ktAi2tBtcq4
0
바로 토해버리는 클라스
근데 내 앞에 앉아있는 면상들을 보면
저절로 토가 나오는데 어떻게 참어
12
이름없음
2021/08/06 22:31:02
ID : ktAi2tBtcq4
0
친구도 없는 찐따 쉑... 이 나에요
아니 엄밀히 따지자면 친구는 있는데
응 솔직히 없음
13
이름없음
2021/08/06 22:31:26
ID : ktAi2tBtcq4
0
나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제일 싫고요
예수님이 제일 좋음
14
이름없음
2021/08/06 22:31:52
ID : ktAi2tBtcq4
0
하나님은 위에서 방관만 하잖어
자고로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탑이지
15
이름없음
2021/08/06 22:31:59
ID : ktAi2tBtcq4
0
그러므로 예수 승
16
이름없음
2021/08/06 22:32:31
ID : ktAi2tBtcq4
0
앗 친구한테 톡왔는데
또 토나올 것 같음
엥 친구는 아무 문제 없는데
17
이름없음
2021/08/06 22:33:03
ID : ktAi2tBtcq4
0
그냥 제가 문제인가봅니다...
18
이름없음
2021/08/06 22:33:29
ID : ktAi2tBtcq4
0
참 이럴때마다
나는 왜사는 건지
라면 하나 소화 못하고
토하고 있는데
19
이름없음
2021/08/06 22:34:49
ID : ktAi2tBtcq4
0
배구고 뭐고
일단 내 배가 뜷려버릴 것 같은데
그게 지금 신경쓰이겠니
20
이름없음
2021/08/06 22:35:46
ID : ktAi2tBtcq4
0
노잼인생엔 뭐가 답일까
일단 우리집에 있는 사람들이
다 죽으면 내가 좀 괜찮아질 것 같은데
21
이름없음
2021/08/06 22:36:14
ID : ktAi2tBtcq4
0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시는 우리 하나님께선 모르시겠지
하나님 저는 니 자식한테 학대당하고 있어요!
22
이름없음
2021/08/06 22:36:36
ID : ktAi2tBtcq4
0
훈육이 뭐야
이건 학대라고 하는거야 아줌마
23
이름없음
2021/08/06 22:36:51
ID : ktAi2tBtcq4
0
아 급발진
진정하고 다시
24
이름없음
2021/08/06 22:37:18
ID : ktAi2tBtcq4
0
근데 내가 할말이 있던가
주제도 맥아리도 없이 사는 찐따 쉑...
25
이름없음
2021/08/06 22:38:05
ID : ktAi2tBtcq4
0
동생 앞에서 내가 잘못한 거 다 나열하고
엄마 앞에서 나는 게으르다 3번 삼창하면
저처럼 제정신이 아니게 됩니다
효과좋아요
26
이름없음
2021/08/06 22:38:29
ID : ktAi2tBtcq4
0
더러운 게 죄는 아니지만
나는 일단 존재 자체가 죄이기 때문에
27
이름없음
2021/08/06 22:38:51
ID : ktAi2tBtcq4
0
왜 태어났냐고 물으면
나도 모르지 시바...
그냥 눈떠보니까 살아가고 있었어요
28
이름없음
2021/08/06 22:39:29
ID : ktAi2tBtcq4
0
분명 태어난게 내 의지가 아니었는데
정작 날 낳은 사람은
너같은 건 태어나면 안됐다고
뒤늦은 후회를 합니다
29
이름없음
2021/08/06 22:40:00
ID : ktAi2tBtcq4
0
나도 후회돼
엄마 정상적일때 등골 쏙 빼먹고
가출할걸 그랬지
30
이름없음
2021/08/06 22:40:43
ID : ktAi2tBtcq4
0
이 망할놈의 가족애
내 머리카락이랑 단소만 고생이네
나 때리다가 부러진 단소 지금쯤 버려졌겠지
31
이름없음
2021/08/06 22:41:15
ID : ktAi2tBtcq4
0
상식적으로 누가 사랑을 그렇게 표현해
아 우리 엄마가 있었지
32
이름없음
2021/08/06 22:42:22
ID : ktAi2tBtcq4
0
나랑 하루만 몸 바꿔주실 분
제 통장에 있는 50만원 드리고
근데 그것도 엄마아빠꺼였네
33
이름없음
2021/08/06 22:42:58
ID : ktAi2tBtcq4
0
참고로 정신병자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중학생
그치만 가정폭력이 가미된
34
이름없음
2021/08/06 22:43:21
ID : ktAi2tBtcq4
0
나도 드립 좀 재미있게 치고싶다
35
이름없음
2021/08/06 22:44:30
ID : ktAi2tBtcq4
0
얘들아 제발 나한테 고민상담하지마
내가 제일 힘든데
공부잘하는 오빠랑 비교되서 스트레스받는다고 하면
나는 공부 못하는 동생이랑 비교 당하고
집안일 안하면 맞는데
너도 힘들었구나~ 이래야 하는감
36
이름없음
2021/08/06 22:45:03
ID : ktAi2tBtcq4
0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어
그치만 나는 애초에 희망이란게 있은 적도 없었지
37
이름없음
2021/08/06 22:46:03
ID : ktAi2tBtcq4
0
비엘따위
잘근잘근 씹어먹어 버리는 게 아니라
잘근잘근 음미하며 봐주겠어
38
이름없음
2021/08/06 22:46:17
ID : ktAi2tBtcq4
0
가출이 나을까
자살이 나을까
39
이름없음
2021/08/06 22:46:32
ID : ktAi2tBtcq4
0
하지만
자살은 뭔가 무서운데
40
이름없음
2021/08/06 22:47:28
ID : ktAi2tBtcq4
0
내 친구들
나를 위로하고 싶으면
힘내 같이 살아가자 이런말 말고
그냥 기프티콘 하나 주면 되는거야
41
이름없음
2021/08/06 22:47:47
ID : ktAi2tBtcq4
0
이왕이면 내가 찜해둔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맛으로
42
이름없음
2021/08/06 22:48:16
ID : ktAi2tBtcq4
0
초콜릿을 안먹은지 1달이 다 되가고
방학은 2주도 남지 않았네
43
이름없음
2021/08/06 22:48:41
ID : ktAi2tBtcq4
0
초콜릿은 내 인생의 유일한 즐거움이었는데
그것마저 빼앗겨버린 어이없는 우리 집
44
이름없음
2021/08/06 22:49:02
ID : ktAi2tBtcq4
0
우리집에 오면
유교문화 체험 쌉가능일듯
45
이름없음
2021/08/06 22:49:31
ID : ktAi2tBtcq4
0
오늘은 여기서 잠들고
내일 와서 오늘 쓴거 보면서
발로 이불 차겠지?
46
이름없음
2021/08/07 15:21:54
ID : ktAi2tBtcq4
0
놀랍게도
오늘도 어제같은 텐션
47
이름없음
2021/08/07 15:22:10
ID : ktAi2tBtcq4
0
가족이랑 밥 먹는게
이렇게 고역일 줄은 몰랐지
48
이름없음
2021/08/07 15:22:51
ID : ktAi2tBtcq4
0
너무 토나오 것 같아서
집에 가서 바로 누웠는데
그걸 보고 또 꾀병부린다고 하는
우리 엄마 클라스
49
이름없음
2021/08/07 15:23:16
ID : ktAi2tBtcq4
0
이러다 니 딸 진짜 정신병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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