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8)
2.. (9)
3.. (3)
4.. (4)
5.정신병원 입원 잘 아는 사람 (4)
6.부모님이 산부인과를 안보내줘 (9)
7.중1 여학생끼리 놀만한 거 (8)
8.자위한다고 산부인과 의사한테 말해본사람? (2)
9.멘탈이 너무 연약해서 고민 (6)
10.혼전임신 결혼망설임 (16)
11.그냥 하소연... (1)
12.너네 정신질환 있었을 때 어땠어? (6)
13.자취하는데 (4)
14.난입가능, 서운한거 풀고 가💗내 친구 자꾸 앞 뒤 말을 다 잘라놓고 말하는데 (2)
15.이렇게 살 바엔 그냥 죽고 싶어 (6)
16.이거 서운할 만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4)
17.진짜 수치스러워서 학교 때려치우고 싶은데 어쩌지 (6)
18.방금 기분나쁜꿈을 꿈... (1)
19.친구가 성매매를 하겠대 도와줘 (4)
20.회사 생활 조때써 (4)
1
이름없음
2021/08/13 12:33:49
ID : 8i5PeMmLhy2
0
안녕 난 고1 여자야 뭐... 내 자랑은 아니지만 낯가림도 거의 없고 재밌고 쾌활한 성격이라 항상 주위에 사람이 많은 편이야! 이런 상황에서 하소연할 게 뭐 있냐고 생각하겠지만... 난 내가 자존감이 많이 낮은 거 같아 아니, 자존감의 문제가 아니려나? 내가 시력이 정말 안 좋은데 남들한테 시력이 몇이다 라고 하면 내 눈 건강 관리 하나도 안 한 무능한 사람이 되는 것만 같고 남이 내 멜론 플레이리스트를 보여달라고 하고나 에어팟을 나눠끼면 내가 좋아하는 노래에 대해 안 좋은 평 또는 무슨 이런 노래를 듣냐... 라는 생각을 할까봐 남한테 내가 좋아하는 노래도 못 말하겠어. 또 키가 큰 편은 아닌데 진짜 남들이 날 비웃을 거 같고 막 통통한 편은 아니지만 몸무게에 되게 집착해 거북목도 있고 라운드 숄더에 허리도 굽고 팔뚝살도 너무 많고... 남들이 보면 비웃을 거 같고 허리를 펴보려고 해도 쉽지만도 않고... 외모 컴플렉스도 심해서 ㅠㅠ 이걸 누구한테 말할 수도 없고 진짜 혼자만의 스트레스다... 누가 나한테 뭐라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는데 혼자 이러고 있는 거도 한심하고... 너희들도 이런 적 있어?
레스 작성
78레스.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9레스.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3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4레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4레스정신병원 입원 잘 아는 사람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9레스부모님이 산부인과를 안보내줘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8레스중1 여학생끼리 놀만한 거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2레스자위한다고 산부인과 의사한테 말해본사람?
3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6레스멘탈이 너무 연약해서 고민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16레스혼전임신 결혼망설임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1레스» 그냥 하소연...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6레스너네 정신질환 있었을 때 어땠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4레스자취하는데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2레스난입가능, 서운한거 풀고 가💗내 친구 자꾸 앞 뒤 말을 다 잘라놓고 말하는데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6레스이렇게 살 바엔 그냥 죽고 싶어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4레스이거 서운할 만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6레스진짜 수치스러워서 학교 때려치우고 싶은데 어쩌지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1레스방금 기분나쁜꿈을 꿈...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4레스친구가 성매매를 하겠대 도와줘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4레스회사 생활 조때써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