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맛있는 레시피 공유합니당~!아마레나체리 통조림 처리하는방법(feat. 다크포레스트 라떼) (1)
2.레주들아 한번씩만 부탁해 ㅠ.. 눈팅만하다가 올려 ㅠㅠ (3)
3.싸우긴 애매한게 계속 싸여서 얘랑은 이제 못만나겠다 한 경험있음? (4)
4.혹시 보석 덕질하는 사람있어? (10)
5.라떼는 교과서가 (5)
6.누나 결국 집에서 쫒겨나게 됐는데 가기전까지도 악담을 퍼붓는구나.. (7)
7.정보같은거 링크 달면 (4)
8.뭣 모르고 이사했는데 (4)
9.목아파서 약먹은지 (2)
10.부모님이 핸드폰 방문기록 찾아보고 앱 확인하는거 (5)
11.강아지 첨키우는데 (7)
12.성인되도 20,21살은 아직도 고등학생 같아 그치? (4)
13.아들이 엄마 키 넘기는 시기가 언제야? (10)
14.제 1회 스레딕배 회사 학교 복지 자랑하기. (19)
15.아이고... 스레 많이 날아갔나보네 (5)
16.이유없는 트라우마(?) 있는 사람있어?? (53)
17.알바 지원 햇는데 (4)
18.요즘 인별 노잼? (2)
19.똑같이 예쁘고 귀엽고 (4)
20.나 오늘 사기꾼 교육 해줌 (5)
1
이름없음
2021/08/15 22:12:55
ID : K7BBAnQnA7x
0
나 차타면 문 못열어
왜냐면 바람땜에 차가 날아갈까봨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
안날아가는거 나도 알아...
근데 그냥 상상됨..
2
이름없음
2021/08/15 23:04:13
ID : xTRyE63V89B
0
교통사고도 난 적 없는데 차 꽁무니만 보면 후진해서 박을 거 같다는 생각부터 듦
3
이름없음
2021/08/15 23:07:21
ID : TSE2q5aturh
0
난 약간 원근감각이 없는 건지 멀리서 오토바이가 달려오고 있으면 내가 치일 것 같아서 움찔하고 피하려고 어쩔줄 몰라하고 이럼 그리고 경적소리 들으면 심장이 떨어질 것 같고 불안함
4
이름없음
2021/08/15 23:24:03
ID : nXBwNAmK46n
0
토하는거
그냥 남들처럼 으;; 어우;; 하는 정도였는데 어느순간 너무 무서워짐
5
이름없음
2021/08/15 23:26:29
ID : 61xwk5U5dVd
0
버스같은거 대형차(?) 같은거 타면 오르막길이든 내리막길이든 경사진곳 갈때 손부터 등까지 식은땀남,,
6
이름없음
2021/08/15 23:27:17
ID : y0k02k5Xy0n
0
저런 레주 상상력이 좋아서 그런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횡단보도 앞에서 로드킬 당할까봐 맨날 엄청 조심해서 노란선 뒤에 샀거든 근데 실제로 자전거가 나한테 와서 박아서 이유 있는 트라우마로 바뀜
7
이름없음
2021/08/15 23:30:30
ID : dvfPcq5dQp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21/08/15 23:31:16
ID : xTRyE63V89B
0
미안 트라우마인데 웃어버렸다
9
이름없음
2021/08/15 23:33:32
ID : 83Co6i8kty6
0
수채구멍... 안에 벌레랑 벌레알이 득실거릴 것 같아
10
이름없음
2021/08/15 23:37:14
ID : K7BBAnQnA7x
0
아 나도 운전못할거같네 아직 미성년자이지만
1KM 전부터 피하는게 안전하긴하지
어우 토하는건 나두 시렁
이건 나도.. 막 차가 지멋대로 내려가면 어떡해..그럼 그냥 고투더스카이...
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 비극인데??ㅋㅎㅋㅎㅎ아 웃겨
???????? 어.....??뭐지 조..좋은거지???
으으으...상상했어 개구리알
11
이름없음
2021/08/15 23:37:29
ID : y0k02k5Xy0n
0
ㄱㅊㄱㅊ 그때 후드 입고 후드 모자 위에 일반 캡모자 쓰고 롱패딩 모자도 써가지고 안다쳐서 웃어도 ㄱㅊ아ㅋ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22/03/12 08:09:03
ID : 2FjAkmlfXAk
0
이거 고대스레인거 같은데
달아도 되는지 모르겠네
난 한일ㅎㅎ 트라우마
이유가 없는게 아니라 몇번 크게 데였거든
진짜 끔찍해
13
이름없음
2022/03/12 08:40:15
ID : ry59a67y7up
0
약간 1020 남자무리들 멀리서 걸어오면 나도 모르게 위축됨.. 식당같은데에도 남자무리들 앉아있으면 뭔가 움찔하게되고 무서워 ㅠ 나더 왜 이러는지 모름..
14
이름없음
2022/03/12 08:42:36
ID : hz82k03A0rg
0
시장에 파는 낫이나 칼 보면 무서워ㅋㅋㅋㅋ
그냥 누가 집어서 휘두르면 끝이잖아
15
이름없음
2022/03/12 08:58:30
ID : ts4Gk8p861y
0
나도 비슷한게 칼, 전기톱 같이 되게 위험한 도구들 보면 아찔함
16
이름없음
2022/03/12 10:42:44
ID : Zcsry43Xuk4
0

17
이름없음
2022/03/12 10:59:47
ID : ksmGtAlu5Rv
0
나는 고소공포증. 빌라 2층부터 아래를 못 내려다봐
18
이름없음
2022/03/12 11:59:24
ID : 7eZa8mHvhgj
0
한일혼혈트라우마? 가진사람이 꽤잇나보네
19
이름없음
2022/03/12 12:31:25
ID : 642E9wMjhdV
0
난 불쓰는 요리가 넘 무서워... 요리도 많이 안해봤고 요리하다 화상입은적도 없는데 걍 무서워 ㅋㅋㅋ 치킨너겟 몇개 굽는것만 해도 무서워서 못하겠어
20
이름없음
2022/03/12 14:16:35
ID : 2FjAkmlfXAk
0
헐 이거 나만 가지고 있는줄 알았는데
다른사람도 가지고 있어?
너 한일혼혈 트라우마 가진 사람 본적 있어???
21
이름없음
2022/03/12 14:18:00
ID : 2FjAkmlfXAk
0
나도ㅋ 특히 교복입은 남학생들 진짜 무서워
혹시 일진이거나 ㅎㅍ가해자들이지 않을까라는 의심도 들고
일진들 존나 싫어
22
이름없음
2022/03/12 14:19:10
ID : 2FjAkmlfXAk
0
와 이거 나도임...
전기레인지로 바꾸고 싶어
가스레인지 쓰는데 불키는거 개무서워
23
이름없음
2022/03/12 15:32:30
ID : 7eZa8mHvhgj
0
주변엔 없고 스레딕에서 봤는데... 잘 찾아보면 주변에도 있겠지
24
이름없음
2022/03/12 20:45:59
ID : Dzamr9dxxu1
0
번개치는날 나무 밑으로 걸을때랑
날아오는 공들ㅠㅠ
그리고 처럼ㅋㅋㅋㅋ불 킬때 그럴일 없는거 알면서 괜히 불 키자마자 폭발하거나 가스 샐까봐 무서움
25
이름없음
2022/03/12 22:44:36
ID : BhzcLcK2K2H
0
나도 불...라이터 켜다가 내 손에 불붙을거같고 좀 무서움
26
이름없음
2022/03/12 23:15:18
ID : nPjBvzXusrw
0
나 종이에 베이는거...
정작 베이고 나면 그리 안 아픈데 뭔가 상상하면 무서우뮤ㅠ
27
이름없음
2022/03/12 23:15:51
ID : xCja3Duk5Wn
0
나도.. 1020대 남자/여자 무리 모여있는거 무서워서 그쪽 쳐다도 못봄.. 아는 애들일까봐.. ㅠ
28
이름없음
2022/03/12 23:56:03
ID : nCry6i7dSNw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9
이름없음
2022/03/13 00:28:50
ID : u63O2q7By7s
0
공사하는 곳 근처 지날때면 자재같은 거 떨어질까봐 위쪽 흘끔흘끔 보면서 지나가는 거... 무서워 ㅋㅋ
30
이름없음
2022/03/13 00:30:32
ID : Apamnwmq0ny
0
차 오는데 움직일려고 하는거
교통사고 난 적도 없고, 본적도 없는데 그냥
걸어가는데 차가 오면 무서워서 주변사람들 잡고 차 가고 난 다음에 움직이게 함
31
이름없음
2022/03/13 01:06:58
ID : 8mIMkreZikk
0
윈지 모르겠는데 추측은 되긴하는데 어릴때부터 풍선을 그렇게 싫어했음...풍성 소음도 아니고 그냥 풍선만 보면 ㅈㄹ발광 떨장도로 싫어함...근데 걍 풍선만 떼놓은거 말고 줄달린 풍선을 싫어함..
32
이름없음
2022/03/13 03:37:19
ID : 2ttjs9wFfU7
0
강아지.. 길거리에서 보면 무조건 피해다녀ㅠㅠㅠㅠㅠ
33
이름없음
2022/03/13 03:42:18
ID : a01dxvhhwK3
0
뽀득뽀득한 종이... 이로 악 물고 종이 힘 줘서 잡고 빼면 끼기긱 소리 나면서 이 아플 것 같은 상상이 들어...
34
이름없음
2022/04/22 15:03:29
ID : 1woFeMlzRxD
0
와 다들 트라우마 많구나 난 아직도 창문못열어 ㅋㅎㅋㅎㅎㅋㅎㅋ
35
이름없음
2022/04/22 15:17:24
ID : eFdDAo0lcqY
0
난 껍질 과일 내가 직접 뽀개먹을때 왜 리치나 망고스틴 이런 애들 껍질 두꺼운데 내가 힘주면 갈라지는 애들… 진짜 개싫어 왠진 모르겠음 근데 남이 까주는건 잘 먹엌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22/04/22 15:38:38
ID : gja8o6pbzU1
0
자다 일어나서 창문 밝은 거에 공포를 느낌
딱히 지각한 적 있는 것도 아님
제시간에 일어난 게 맞음
37
이름없음
2022/04/22 15:53:45
ID : dvfPcq5dQp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
이름없음
2022/04/22 17:34:12
ID : i9vwtuoL81a
0
나는 내 목이 잘리는 생각 나서 몸을 움츠리고 목을 가리거나
이마 중간을 누가 누르는 거 같아서 계속 집중을 못해ㅠㅠ
또 칠판 손톱으로 긁는 거 상상만해도 비명나오고 울것같애
그리고 사람들 핸드폰 들고 있으면 내가 이상해서 사진 찍는거 같은 느낌에 맨날 주위 둘러본당..
39
이름없음
2022/04/22 17:47:10
ID : rtbeLcK3Ru2
0
길거리에 목줄 풀어진 개 돌아다니면 제대로 놀라
그날 하루가 계속 신경이 쓰일 정도로
40
이름없음
2022/04/22 19:44:51
ID : Be0k65dUY8i
0
난 한곳을 가만히 응시하고있으면 갑자기 소름돋더라
특히 밤하늘이나 구석진 어두운곳
41
이름없음
2022/04/28 09:40:26
ID : 2FjAkmlfXAk
0
혹시 내가 인터넷에 내 몰카 같은데 떠돌고있지 않나란 공포.
공중화장실 버스안 에서 찍힌거나 남친이 그럴사람아닌거 같은데
사람마음은 모른다니까 남친이 혹혀 나 찍었을까.
내 폰에 담긴 사진들이 해킹당하지 않을까.
나도 모르는 사이 계정들이 해킹당하고 있지 않나.
내 폰 노트북들이 해킹당하여 누가 날 감시 하고 있지않을까란 공포들
42
이름없음
2022/04/28 10:27:11
ID : he1yINy5f84
0
나도 분명 있었던 것 같은데 막상 쓰려니 생각이 안 나네ㅋㅋㅋ
43
이름없음
2022/04/28 12:18:55
ID : LbzVdRzSMjg
0
아 이거 무섭다...
44
이름없음
2022/04/28 12:23:22
ID : bwsmNvzU5bx
0
유리파편이 눈에 들어갈까봐 무서워 눈 말고도 그냥 몸에 닿는게 무서움
45
이름없음
2023/05/04 11:37:24
ID : E2k2ljzbDte
0
나는 나보다 위에 있는 큰 구조물 무서워해서 어디갔다가 엄마 바짓가랑이 잡고 울었어ㅋㅋㅠㅠㅠ 공룡 뼈 같은 거 전시된 거나 놀이공원에 세워진 큰 인조 나무, 사탕 조형물 같은 거... 진짜 엄청 끔찍하게 느껴져ㅜ 먼지나 껍질 벗겨질 것 같고.. 나만 그러니..?
그리고 젊은 남자들의 째진 목소리..? 허스키한 목소리도 좀 사춘기 때 다녔던 학교가 넘 꼴통이어서 괜찮았던 남자 학우들이 진짜 없었거든... 뭐만 하면 싸우고 성추행하고 이런 일 밖에 없었어서 그 목소리나 그... 존재 자체가 좀 무섭고 싫음ㅠ 친해지면 농담도 하고 도와주고 그러는데 생판 모르는 남자사람 접근 무서움ㅠㅠ
46
이름없음
2023/05/31 21:36:00
ID : u2mq5anCknz
0
쇼핑몰 갔을때 물건 걸려있는갈고리에 이상하게 눈이 찔릴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무서워 일상생활에 지장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47
이름없음
2023/05/31 21:52:11
ID : umpQmnva2ml
0
트라우마는 아닌데 다들 공포? 얘기 하는거 보고 그냥 적음
내 생각을 다른사람들이 듣고 있을까봐 생각을 잘 못함....불가능한 일이란걸 아는데 주변인들이 내 생각을 듣고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듦
캐릭터 짜서 그 캐릭터로 이런저런 판타지나 만화 속에서 살아남거나 먼치킨 깽판치는 류의 망상하는 거 좋아하는데 저런 생각때문에 밖에선 잘 못하겠더라
분명 말도 안되는 일이란걸 자기자신도 아는데 사람들 근처에선 생각도 내맘대로 못해서 답답함....
48
이름없음
2023/06/01 02:04:51
ID : dSIGre3SJPg
0
나도... 아에 오ㅘㄴ전 어린 초등이나 유치원생 이런 애들이면 모를까 또래나 10 20은 좀 무서워
49
이름없음
2023/06/01 02:19:27
ID : 3DxTPija61B
0
급식판 쇠 숟가락으로 긁는소리 너무 싫어해
잊에서 신물나고 움찔거림
50
이름없음
2023/06/01 02:37:27
ID : 5U0mmleILgi
0
난 그냥 큰 소리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내 의지가 아닌데 진짜 몸까지 흠칫할 정도로 놀라고 반사적으로 손으로 귀 막게 되고 인상 찌뿌리고 막 그럼 ㅠㅠ 진짜 유난 떠는 애로 보이는 것 같아서 최대한 자제하려는데 내맘대로 안 돼
51
이름없음
2023/06/01 04:52:21
ID : dPdwmnu1dBg
0
카페에서 쟁반?에다 음료수 같은 거 올려서 가져올 때마다 넘어져서 엎을 것 같아 무서움... 그런 적 한 번도 없지만
52
이름없음
2023/06/02 03:18:43
ID : JQlfXuk01hb
0
어릴땐 아쿠아리움 엄청 좋아했으면서 중학교때부터 물고기 공포증 생겨서 사진만 봐도 울고싶고 숨도 가파러짐 ㅋㅋㅋㅋㅋ 나 왜이러냐 진짜
53
이름없음
2023/06/02 04:24:52
ID : atAqlwnxxDx
0
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실업급여 받으면서 일하는방법이 있을까?
인팁 인티제들아 이러면 부담스러워?
자기랑 대등한 존재로 여기는 이성을 만나면 싸운다는 거 공감해??
요새 한국영화 노잼임?
먼저 연락하고 그후로 답장 안읽는건 무슨 심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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